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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주의. 잠시나마 욕이 조금씩 나옵니다. "니시노 유!" 누군가 듣는다면 평범한 이름, 니시노야를 부르는 듯한 이름, 그리고 실수로 니시노야에서 야를 뺀 별명같은 이름이다. 또, 친하다고 어필하듯 들리는 목소리 톤까지. 누구든지 친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저..목소리..이름..목소리 톤..' 하지만 니시노야에게는 그 이름이 아니, 그 성을 부르는 ...
요한 테일드에게 있어서 죽음이란 신의 부재였다. 때문에 그는 죽음 이후에도 자신의 맥박이 여전히 뛰고 있는 이유를 알 수 없었다. 신이 사라졌으니 자신의 몸뚱이도 숨이 멎어야 하지 않던가. 신이 떠난 세계는 사라져야 마땅하지 않던가. 멍청한 제 몸뚱어리는 여전히 숨을 쉬었고, 세계는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평화로웠다. 설령 이것이 재앙이 닥쳐오기 전의 일...
*베스게 2 스포일러 주의 호웅은 화진을 숭배했다. 패밀리 중 유난히 그를 따랐던 호웅은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신을 화진이라 믿었다. 질끈 올려 묶은 머리와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듯 단정한 복장으로 패밀리를 앞장서는 보스. 부드러운 미소 뒤에 이어지는 말은 자비가 없어 마치 맹독과 같았다. 호웅은 그 누구도 돌봐주지 않아 늘 임무 후 카지노 홀을 청소했다...
당신을 푸른 눈에 담았다, 제게 닿는 무심한 시선과 정적에서 묘한 안도를 느낀다. 성당에 온 후, 나를 바라보는 타인의 시선은 동정으로 가득 차 있었다. 차라리 동정보다는, 경멸이 나았다. 당연한 것이었다. 무얼 안다고 그 따위 눈으로 바라보는 건 지는 모르겠으나, 그 있잖아, 몇년 전 뉴스 기사..., 그 주인공이 저 사람이야. 아, 가족이 다 죽었다던?...
당신이 사랑했던 나 w. 제비 그게 뭐든 후회할 거야. 후회 말고 아쉬움이 남겠죠, 이 선택을 더 빨리하지 않았다는. "취하네.." 허공에 흩뿌려진 아카아시의 말이 어디에도 닿지 못한 채 아카아시의 귀로 돌아갔다. 술잔을 내려놓은 식탁에는 휘갈겨 적은 듯한 보쿠토의 사인이 자국을 남긴 이혼서류가 있었다. 분명 제가 권유한 이혼이었다. 하지만 의연하기에는 보...
※유혈 표현, 집착 주의※ 사쿠사(배구선수)X아츠무(배구선수)X키타(의사) 설정입니다. (맨정신 노래를 들으면서 보시면 더 좋습니다.) 눈을 한 번 깜빡였다. 이내 그는 두어번 더 느릿하게 깜빡이더니, 몸을 일으켰다. 몸은 좀 어때요? 기분은 괜찮나요? 내가 이리 묻자, 그는 내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그가 무어라 말하려 입을 달싹이다, 이내 아무 말도 하지...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안녕하세요. 안부인사는 굳이……. 쓰지 않아도 괜찮으리라 생각하겠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이런 종이를 내미는 이유에 대해서는 가볍게나마 설명해야 할 것 같았어요. 받는 사람 입장에서 생각해보니 당황스러울 것 같아서요. 심각하게 읽을 이야기는 아니니 시간이 여유로울 때 심심풀이 정도로 읽어보시길 권장드려요. 난 어렸을 때부터 몸이 약해서 책을 끼고 살았습니다....
(물음조의 네 말에 호흡이 떨린다. 게다가 더이상 얼굴조차 보기 싫다는 의미인지, 네가 고개를 숙였다. 아, ...저는 누군가를 또 실망시킨 걸까요. 네 생각을 알 리 없는 그는 한 순간이지만, 그리 생각했다. 보잘것 없는 소원에, 네가 저에 대한 기대를 저버렸다고. 그리고 그것은... 무언의 위안이 되었나.) (하지만 곧, 제 시야에 들어오는 네 해맑은 ...
'쿄야. 나 일이 있어서 이탈리아에 잠시 다녀와야 할 것 같아." '얼마나?' '일주일 정도?' '한 달 있다가 와도 상관없는데.' '너무해!' "........" 히바리의 눈이 자연스럽게 시계를 쫓았다. 새벽 3시. 다섯 시에 일어나면 충분한데 두시간이나 일찍 깼다. 이런 적은 없었는데, 옆을 더듬어보니 늘 허리에 감겨 있던 그 묵직한 온기가 없었다. 아...
시린 밤이 오는 날은 '토르체'라는 가상의 세계에서 진행되며, 토르체는 판타지라면 쉽게 상상할 수 있는 그런 곳(마법과 신비한 일들이 넘치는 곳)이 될겁니다. 입니다만~ 이 이야기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에서 착안한 이야기입니다. 테오는 아주 미지의 인물이고 또 이 이야기에서 거위의 배를 가르는 인물일겁니다. 하지만 거위가 라스는 아니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약간의 수위
(허공을 바라보며, 너와 나의 사이에 손가락으로 작은 동그라미를 그린다. 한 바퀴, 두 바퀴. 시간이 갈수록 더 작아지던 원은 곧 점이 되었고. 그제서야 너를 바라보며 말을 꺼낸다.) ... ...결국은, 코모리 씨. ...당신 또한 무너지는 게 두려웠다는 이야기.(그리 말하며 제 고개를 옆으로 기울인다. 안광 없는 제 시선에는, 온전히 네가 담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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