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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2021.01.31 무료전환됩니다
어떻게 저렇게 닮을 수가 있지? 핏줄은 못 속인다잖아. 증명 핏줄은 숨길 수 없다. > 마크에이지 4 기반 뇌절 소설임을 감안해주세요. < > 26주차 전력입니다 < *** 그런 이야기 들어봤어? 무슨 이야기. 핏줄은, 생각보다 짙어서 먼 친척도 똑 닮게 태어날 때가 있대. 그런 말을 누가 해? 신빙성도 없고. 글쎄, 난 아니라고 생각...
링크는 일단 슬슬 잠자리를 펴고 눕는 부랑자들 무리 중에서, 우두머리로 보이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파악했다. 마지막까지 잠들지 않고 사람들을 챙기는 턱수염이 덥수룩한 아저씨의 말을 모두가 귀담아 듣는 것 같아, 링크는 주변이 조용해질 때까지 조금 기다렸다가 턱수염에게로 다가갔다. 그는 아까 재료를 들고 간 젤다에게 금방 그럴듯한 요리를 만들어 준 자로, 아무...
“사랑해. 서윤아.” 금요일 하굣길의 폭탄선언이었다. “친구가 아니라, 애인으로 사랑해. 진짜야. 이제야 얘기를 꺼내는 거지만, 정말로 오래전부터 좋아했어.” 혹시나 하는 마음도 다음 말로 모두 치워버렸다. “그러니까 그만큼 앞으로도 사랑할 수 있어. 아니 그보다 더 사랑할 수 있어. 평생 너만 볼 수 있어.” 뭐라고 말하기도 전에 말을 마구 쏟아내고 있었...
귀욤은 일단숨겨!! 일하는중이니까 프로처럼🐰 포타 열자마자 알림폭탄을 드리는것 같지만... 제가 독자님들 사랑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해주세여😍💜 댓글창 닫아놓은거 깜박해서 다시 열어뒀음요!!🙆♀️🙆♀️🙆♀️
2P 재클린 패트리샤 x 2P 벨 제리스 오늘도 여느때와 같이 재클린은 자신의 흑색 머리칼을 쓸어넘기며, 벽안의 눈을 빛내며 누군가를 찾고 있었다. 아마 그가 찾는 이는 하나, 벨 제리스 일 것이지만. 왜 그녀를 찾느냐고? 재클린은 이리 답할것이다. '그녀석은 보이지 않으면 꼭 사고를 치니까.' 하고. 그 말이 맞을지도 모른다. 말 그대로, 벨 제리스는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님 현대에유라니요 완결부터 내세요 헤헤 님 완결부터 헤헤헤 님 0?는 뭔가요 헤헤헤헤 데미안은 난데없는 현재 상황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 지 알 수 없었다. 데미안은 어렸을 때부터 생존에 능했다. 그건 그의 특유한 능력이라기 보다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는 그의 환경 때문이라고 하는 편이 적절할 것이다. 아무튼 비록 땅이 완전히 얼어붙은 겨울의 산...
5월 첫째 주까지 시험을 보는 학교가 아직 서너 군데 더 남긴 했지만, 오늘로 대다수 학교들의 시험이 끝났다. 서영은 다른 강사들과 마찬가지로 이번 주말에 있을 중간고사 분석 워크샵에 대비하여 시험지 이미지를 보내온 아이들의 성적을 학생 발달상황을 기록해놓은 기록부에 간이로 기재해두고 작년을 기준으로 기말고사 대비 계획안을 짜기 시작했다. 시험이 아직 끝...
두 여행자는 링크와 젤다를 단단한 모래지반 바닥 아래로 뚫은 동굴로 데려갔다. 인위적인 냄새가 물씬 나는 동굴에는, 듬성듬성 조잡한 전기장치로 등불도 만들어 놓아 횃불 없이도 안으로 들어갈 수 있게 꾸며져 있었다. 링크는 동굴이 겔드 마을을 향하는 방향으로 뚫려 있다는 것을 직감했다. 굴의 입구는 아무런 표시도 없는데 겔드 마을을 향하는 방향이라니. 상당히...
결전의 날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그들의 수장은 사막을 떠도는 부랑자나 여행자들 중 회유나 협박 엄포 등으로 끌고 올 수 있는 사람들을 모아 미끼로 사용할 생각을 했다. 평소 같으면 금품을 빼앗고 재미삼아 곯려 먹다가 죽든지 말든지 내버려뒀을 텐데. 수장부터 말단까지 하나같이 악독한 그들은 그것 역시 묘안이라며 근처 겔드 사막을 뒤지기 시작했다. 그날도 둘은...
“응, 코코로랑 약속. 나중에 꼭 말해주기.” “응, 언니랑 약속. 나, 나중에는 꼭 말해줄게.” 천천히 코코아의 손가락에 제 새끼 손가락을 걸어보였다. 그러고보면 예전에도 코코아와 많은 약속을 했었다. 함께 아이돌이 되자는 약속, 같이 셀레스테에 입학하는 약속, 언제까지나 같이 아이카츠하자는 약속. 물론 사소한 약속들도 없는 것은 아니었다. 더는 언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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