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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0:49 ━━━━━●──────── 2:49 ⇆ㅤㅤㅤㅤㅤ ◁ㅤㅤ❚❚ㅤㅤ▷ ㅤㅤㅤㅤㅤ↻ 서둘지 말고 한 걸음씩 즐겨봐! * " 안녕, 혹시 삼색 얼룩무늬 고양이 못봤어? 초록색 눈에 코 옆에 검정색 점이 있는 아인데.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름 :: 연 솔이 푸른 소나무를 의미하는 순우리말 '솔'을 가져와 소...
"민규-" 노크도 없이 불쑥 들어온 한솔은 민규가 인사를 맞받아 치기도 전에 의료용 침대에 벌렁 드러누웠다. 왔어요, 버논씨- 하는 혀 짧은 억양을 한솔이 조그맣게 따라 한다. 버논씨. 놀리지 마세요. 민규가 웅얼웅얼 대답한다. "MH 수치부터 볼까요." "Okay, 근데 닥터. 나 오늘 있잖아-" "예예, 이거 체크하고요. 체크하고 들어줄게요." 자, 입...
팔만 조금 뻗어도 못하는 게 한가득 채이는 범재의 삶이란. 나는 처세술에도, 거짓말에도, 상황 모면에도 영 재능이 없었다. 대중없이 멍청하게 태어나기를 개탄하는 수밖에. 멋쩍어 입술 안쪽을 잘근대며 씹었다. 한준휘의 눈길이 내 홍채부터 망막까지를 꿰뚫듯 파고들었다. 모르는 척 고개 푹 숙이고 나서야 한결 마음이 편했다. 이러다 다른 비밀까지 몽땅 들켜 버릴...
“ 눈이 내려~.. 이쁘다 그치? ” ✧이름: 유 해솔 ✦성별: xx ✧나이: 25 ✦키/몸무게: 166cm/표준-4 ✧L/H: 눈, 별, 고양이, 인형 / 덥고 습한것, 쓴것, 불편한 것, 벌래, 귀신 ✦외관: (댓글첨부) 피부는 창백한 편입니다. 손의 이곳저곳에선 잔상처가 있지만 옷 소매에 가려져 있습니다, ✧성격: 나긋나긋하다/신비스러운/변덕스러운 늘...
유투브 못 찾음!! https://music.apple.com/us/album/songs-to-soothe-stress-feat-idealism-bonus-track/1437908258?i=1437908515 “파도는 가끔 너무 살아 움직이는 생명체 같아서 무서워.” 버논은 민규의 말에 작게 웃으며 바다를 향해 고개를 돌렸다. 바람 따라 몸을 움직이는 파도...
나는 입을 벌리고 허허 웃는다. 나는 항상 이야기의 시작은 아니면서 이야기의 끝을 맡지도 않는다. 고개를 끄덕이며 이야기를 듣고 눈을 굴려서 다른 사람들은 어떤지 지켜보느라 바쁘다. 그러다가 곤란할 때는 잠든 척 하면 다들 또 자네 또 자! 하면서도 가만히 냅둔다. 뭘 그리 회피하며 소극적으로 살아가냐 싶겠지만 인간관계가 살아가면서 겪는 스트레스 중에 가장...
《 조용히 주변에 다가와있는 남자아이》 " ...아 죽었다 " 그리고 이제 너도 죽을거야 (.....) 농담 ✿이름 곽다온 곽이라는 다른사람들보다는 확연히 특이한 성씨를 가지고 있다. 이런 성씨때문에 새학기 반은 달라도 출석번호는 항상 고정이라는 우스갯소리를 본인이 항상 할 정도... 이름인 다온은 한자가 아닌 순우리말 이름으로 모든 좋은일들이 다가온다라는...
아타카 때 그렸던
나재민은 열아홉이기도 했다가, 스물이기도 했다. 이 시간 속이라면 변함없이 열아홉일 나는 나재민이 늘 열아홉이길 바랐다. 그러면 나재민은 그에 응수했다. 하나부터 열까지 상대가 우선인 그의 태도는 전혀 바보같지 않았다. 내 인생이 지금 끝나 열 번은 더 반복 된다 해도 나재민 같은 사람 두 번 다시는 볼 수 없을 것이다. 나는 그렇게 확신했다. 우리집이 학...
맘에도 없는 소리 하기 드라이기 웽웽거리는 소음 용케 뚫고 다 들은 한준휘 조목조목 대답하다 나 머리만 말리고 마저 싸우게 기다려 하면 솔에이 어이없어서 문 쾅 닫고 들어가는...... #mood~ 한준휘 머리 말리는 거 포기하고 걍 축축하게 따라 들어감 아 강솔 왜애 ㅋㅋㅋ 방 가운데 덩그러니 서서 대치 중일 준솔에이 생각하면 조금 즐겁습니다 축축한 머리...
6752자 @ blossom_Mount 에서 진행한 화산귀환 논컾 앤솔로지 '매화가 만개한 그곳에서' 에 수록된 글입니다. 21년도 12월에 작성된 글이라 부족한 부분도 어색한 부분도 설정 오류도 많을 것 같습니다. 부끄럽지만 마지막 글을 올린지 시간이 제법 흘렀음에도 구독해주시는 분들이 계셔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청명은 비가 좋았다. 뜨거운 땅을 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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