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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죽는 줄 알았는데 눈을 뜨니 눈앞에 또 괴물이 있다. 니미*발. “흐아아아악!” “어라, 깼네.” 허둥대다 무릎과 바닥이 찐한 신고식을 맞고 나는 무릎을 부여잡은 채 부들부들 떨어야 했다. 진짜 마가 씌인 것인지 저번 일부터 무슨 일이야. 온몸의 뼈가 바스라지고 근육이 파열되는 것만 같은 감각보다는 이번이 훨씬 나았지만, 나았... 나았어? 환자복인...
-영원 생존자 협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 영원 생존자 협회 안내문 (작성자: 지은지) +202■년 ■■월 ■■일 수정 (작성자: 차일혁) ※ 경고 - 해당 안내문의 무단 반출 및 훼손을 엄격히 금지합니다. 위 경고를 어길 시 관련 규정에 따라 처벌이 있을 예정입니다. 만약...
여주: 지금 타이밍에 말하긴 좀 그렇지만요 .. 그러면 학생 말고 플하는 사이 하는거 어때요..? 민준: 지금처럼 안봐줄건데 그 말에 후회 없죠? 이렇게 행동할거면 나가라고 했는데 그러면 플을 하고 싶다니, 정말 여주학생은 못말리겠네요 여주: 네 저 플하고 싶어요 민준: ㅎ.. 이리 따라와 철컥 민준은 여주의 손을 세게 잡고 방 안으로 들어가고 방문을 닫았...
01. 의뢰인의 이야기 크리스마스를 한 달도 채 남기지 않은 시점 꼬박 오 년 넘게 사귄 애인한테 차인 사람이 있냐고 물으면, 바로 여기에 있다. 남예준. 할 말이 있어. 한순간에 올해 크리스마스 계획을 와르르 무너뜨린 그 메시지는 아직도 똑똑히 기억하건대 오후 아홉 시 경이었다. 밀린 업무로 회사에 늦게까지 남아 있다가 막 퇴근하고 상쾌한 마음으로 집에 ...
"..강림아...!" 급하게 뛰어온 하리를 맞이하는 건, 침묵 속의 작은 불길이었다. . . . 평화롭던 저녁, 하리는 저녁을 먹고는 책상에 앉았다. 내일 학교를 가야 했던 하리였기에, 하리는 곧 책을 피고 문제를 풀어나가기 시작했다. 그렇게 얼마나 지났을까. 도저히 집중이 안 되던 하리는 핸드폰을 들었다. 핸드폰 알림에는 사라의 부재중 전화 3건이 있었고...
그 뒤로 찬이랑 꽤 친하게 지냈다 그 애는 빛날 찬,이라는 말대로 늘 빛나고 활기찬 아이였다. 그 애만 보면 심장이 뛰고 귓가가 홧홧해 지는 느낌이 꽤 나쁘지만은 않았다. 당황하면 눈이 동그랗게 커지고 웃을때는 예쁘게 휘는 눈이랑 마치 그린듯 귀엽게 올라간 입꼬리, 자기는 모르는거 같지만.. 다른사람 눈에는 한눈에 보이는 투명한 표정.. 밍숭맹숭한 말투에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일 때문에 바쁠 거 같아, 하루 앞당겨 올린다.... TT (드씨 19트랙 ) 그렇게 윤건은 규호랑 같이 밥 먹으면서 사진도 찍고, 밥도 먹여주고.... 윤건: 규호야, 아~ 규호: 어? 윤건 :왜, 네가 옛날에 나한테 이거 해줬었잖아. 기억 안 나? 규호: 아, 우리 싸울 때? (과거 회상) 윤건: 자, 아~'0' 규호: 아....(아니, 공공장소에서 ...
작가의 상상으로 만들어졌으면 원작과 관련 없고 웹소설 스포 없습니다 청명은 현 또한 점소이에게 이야기를 들어 온 것이라고 생각했다. 아무리 아닌 척 해도 안절부절못한 모습이 청명의 눈에 훤히 들어왔다. '그래, 누가 먼저 사파를 잡는지 봐보자고." 청명은 점소이로부터 사파 우두머리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다. 그리고 그 이야기는 누구한테도 말하지 않았다. 그 ...
12/25 성탄절(크리스마스) 아이, 어른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두 즐겁기 웃고 다니는 전 세계인의 축제... 길거리에는 커플들이 웃고 떠드는 소리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이곳... 나는 마을 중앙에 서 있는 거대한 크리스마스트리의 앞에서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다... "잠뜰아!~" "잠뜰아 우리 왔어!~" "이제 오냐?" 오랜 친구인 라더와 연다가 ...
악마. 항상 소설에서나 보던 존재. 본인을 악마라 칭하는 사람들은 보통 정신에 흠이 나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라더의 말에서는 티끌 하나 느껴지지 않았다. 왠지, 공룡도 그리 느끼는 듯 하였다. /나도 악마를 본 적 있어~ 악마? 감각들은 유령과는 다른 결이다. 같은 판타지여도 이해하기엔 좁은 턱이 있었다. /하.,사이에 껴서 본인들끼리만 아는 얘기 하는 건...
가끔 자기가 탈코를 해서 티부 같아 보일까 걱정이 된다는 글을 보곤 합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꾸미지 않은 여성의 탈코와 티부는 다르니까요. 진짜 티부는 그게 존나 진심으로 꾸민 거거든요. 다만 그게 한국 남자처럼 꾸민 것일 뿐입니다..... 외형도... 뇌도........ 행동마저도....... 어쩌면 그들은 여자가 아니라 남자를 사랑하고 있을지도 모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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