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굿노트, 디지털 포카, 커미션, 인장 & 헤더 등 디지털 범위에서 사용 가능한 🥭앵무새 덩어리 스티커🥭 입니다. 트로피칼 풍의 새콤달콤한 덩어리들로 디지털 공간을 꾸며보세요! 차후 실물 스티커 굿즈로 제작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6/5까지 50% 가격으로 유료발행합니다! (2000P -> 1000P) 투명화 PNG 파일 굿노트, 디지털 포카...
새벽이라서, 평소에는 나오지도 않던 눈물을 쏟아낸 것 같았다. 나에게 일어날 작은 기적을 바래서였을까. 슬픔을 잊어버릴 수 있는 기적이 찾아오길 바랬다. 아름다운 그 시간에... 오점이 존재해서는 안 되니까. 예쁜 새가 날아와 살포시 앉을 나무를 키웠다. ...그래, 예쁜 새처럼 고운 너가 나에게 오길 바랬다. 그렇게 기다렸다. -새벽녘의 우울_Fin.-
노릇노릇 튀겨버리자
*포타 기준 4,741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야. 나가서 그거나 사 올까?" "흠?" 내가 소주잔을 꺾는 손짓을 하자, 청려가 떨떠름한 얼굴로 말했다. "흠. 장인어른이 싫어할 것 같은데. 후배님한테 술 먹인다고." "...? 너한테 장인어른이 어디," 눈앞으로 내밀어진 스마트폰을 보고 할 말을 잃고 말았다. [테스타 배세진 ...
# 대학교 1학년 육성재 X 대학교 3학년 이창섭 # 구독과 댓글은 글을 쓰는 데 힘이 됩니다 # 에스크를 개설- 🥳 저의 아이디어는 여러분의 관심으로 자란답니다! 🍀 ➡️ http://asked.kr/happenstan62 💙 실용음악과 보컬 전공이자 드럼 부전공인 이창섭은 학교에서 유명했다. 아직 축제를 못 즐겨본 1학년은 몰라도 2,3학년들은 가끔 대...
마당을 비추는 커다란 달이 진입로를 지나 저 멀리 거리까지 우리가 갈 길을 분필처럼 표시해 준다. 킨셀라 아저씨가 내 손을 잡는다. 아저씨가 손을 잡자마자 나는 아빠가 한 번도 내 손을 잡아주지 않았음을 깨닫고, 이런 기분이 들지 않게 아저씨가 손을 놔줬으면 하는 마음도 든다. - <맡겨진 소녀>, 클레어 키건 지음 / 허진 옮김 - 밀리의 서재...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저처럼 솜갠제 처음이신 분들을 위해 쓰는 글입니다 같은 솜새싹 입장에서 얼마나 달가운 글이겠어요.. (아마도) 여튼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6/10 유료분 내용 추가 +8/29 유료분 내용 추가 배대지 이용방법도 있습니다!! 컨택했던 공장들의 조건(공장명x)과 최종 선택된 공장의 정보(공장명o, 가격, 기간, 무료수정 횟수 등..)는 유료 결제시 확인...
* 추락하는 여름 ❝액땜··· 이라기엔 좀 과한 것 같죠? 무겁고 심각한 일은 싫은데···. 朴落夏 |박 낙하, XX, 26세 176, 낙하야, 박하야, 하하야, 빙구야, 막내야··· 어떤 이름으로 불리던 놈은 네, 하고 대답한다. 어떻게 불리던 제가 알아듣기만 하면 그게 이름 아니겠어요? 하는 놈의 얼굴은 서운한 티 하나 없이 말갛게 웃고 있었다. 어느 ...
괜찮다는 말은, 당신이 꺼내지 말라고 하셨는데. 미안합니다. 용서해주시겠습니까? 저는 한결같이 따스한 이들이 참 좋습니다. 네, 당신의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처음 만난 그 순간부터 당신은 한 번도 제게 매몰찼던 적이 없었습니다. 작은 성당에서 처음 만났던 순간을 기억하십니까? 저는 신이란 것을 믿지 않으나, 당신과 이야기하던 그 순간에 속으로 작은 기도를 ...
"던전은 공략하고 또 공략해도 새로 나타나네." 이세진이 말했다. 문대는 커피를 마시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틀 전에 던전을 하나 공략했다. 한번 던전을 공략하면 열흘 가량의 휴식 시간이 주어지므로 오늘은 한가했다. 신재현은 오늘 던전을 공략하러 갔지. 내일쯤이면 돌아오려나. 집에는 문대 혼자였는데 이세진이 불러서 나왔다. "전이나 지금이나 돈 걱정 안해도 ...
사람 담그는 새끼가 여길 왜 와. 박지민이 민윤기를 마주치자마자 한 생각이다. 사람 담그는 새끼가 교회라니. 퍽 웃긴 장면이긴 하다. 기도해봤자 쟤는 지옥 갈 텐데. 박지민은 교회에 있는 민윤기가 웃기다고 생각했지만, 한가지 잊은 것은 둘이 마주친 곳도 교회다. 그러니까, 박지민도 교회에 있었다는 말이다. 오 나의 미친새끼 이 곳에서 크게 나뉘는 두 부류가...
좋은 기회를 주셔서... 제가 영주님 글 중에 제일 좋아하는 부분을 만화로 덕질할수 있었다네요 ^_^ 밑의 짧은 만화보다 원본 글이 훨씬 훨씬 아름다우니 꼭 먼저 봐주시길 바랍니다 ↓ ↓ ↓ ↓ ↓ 링크!!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_ ^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