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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들어가기 전에. 이 소설의 최중요 소재에 대한 내용은 선우정아 님의 <백년해로> 의 가사 내용과 뮤직비디오 내용을 차용했습니다. 소설을 보시기 전에 꼭 뮤직비디오를 봐 주세요. 아니면 뮤직비디오를 틀고 봐 주셔도 좋구요. 순수하게 저 자신에게서 나온 내용이 아니니 최소한 뮤직비디오의 조회수 하나라도 더 더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아, 뮤직...
01 EXCUSE ME 화려한 레드카펫, 그 앞에 저마다 멋을 낸 배우들, 그리고 그들을 향한 스포트라이트. 우리가 흔히 아는 시상식의 모습은 그렇다. 그중에서 요즘에 가장 화젯거리인 배우, 여성들의 이상형, 같은 배우들이 손꼽아 연기를 잘한다고 외치는 남자에게 향하는 스포트라이트, 그리고 그를 향한 팬들의 시선과 기자의 수많은 카메라는 그의 인기가 얼마나...
01 LOVE ME RIGHT 반짝이는 호수 같은 눈동자가 꼭 자신과 눈을 마주하고 있다는 기분이 들었다. 마치 그때처럼 단둘이서의 시간이 멈춰버린 그때와 같이 느껴졌다. 내 우주는 전부 너야. [Q : 미유키 군, 활동을 쉬는 도중에 여행을 다녀왔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M : 네, 여행을 좀 다녀왔어요. 평소에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고요. 정말...
이제 막 들어선 콘서트장의 건물에는 소녀들이 가득했다. 너도나도 아이돌 그룹 '세이도'의 응원 봉을 들고 있었고 저마다 서로 재잘거리기 바빴다. 다들 소녀들만 가득한 그 시점에 큰 카메라를 든 남자의 등장은 굉장히 신선한 충격이었다. 뭐라고 할까, 상당히 귀여운 얼굴을 한 남자의 몸에는 '미유키 생일 축하해'라고 적힌 팸플렛과 응원봉 그리고 손에 들린 카메...
W. 라모 (2,144 자) "오늘은 안 들어가면 안 돼요?" "안 된다니까? 어제 너희 집에서 잤잖아. 오늘은 좀 힘들어. 알잖아." "그래도 안 갔으면 좋겠어." "그렇게 토라져도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후루야." "그래도…." 후루야는 정말 보내기 싫다는 듯이 사와무라의 소매를 잡고 놔 주질 않고 있다. 그런 후루야의 행동에 사와무라는 곤란하다...
개와 늑대의 시간 해질녘, 저 언덕 너머로 다가오는 실루엣이 내가 기르던 개인지 나를 해치러 오는 늑대인지 분간하기 어려운 시간, 개와 늑대의 시간. * 바닥을 툭툭 차자 흙먼지가 일었다. 샌들 사이로 잔모래가 들어 발바닥에 배겼지만 사와무라는 아랑곳 하지 않고 계속해서 바닥을 찼다. 뿌옇게 이는 흙먼지를 바라보며 사와무라는 조금 전에 있었던 일을 떠올렸다...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 캐붕 있습니다. * 나름 마피아AU * 이번에도 탈고 없습니당...< * 짧아요..? 해서, 너는 어쩌고 싶은 건데? 작은 미소를 띠며 그가 작게 속삭였다. 흐릿한 시야에 비치는 그는 그렇게 웃으며 자신을 붙잡았다. 흰 뺨에 자리한 작은 온기가 쿠라 모치를 밀어냈다. 파리하게 질린 입술 사이로 흐르는 옅은 숨소리는 이제 곳 꺼질 것처럼 작고 연약해...
주변인들에게 전화를 해보아도, 모르겠다는 대답만이 돌아왔다. 그렇게, 사와무라는 사라졌다. 편지 한 장만을 남기고서. 미련한 편지 Copyright ⓒ 2019. Ask All Rights Reserved 전날, 연장까지 간 경기 탓에 오늘 오후 늦은 시간에 일어난 미유키는 익숙하게 제 안경을 찾고는 몸을 일으켰다. 오래 자서인지 찌뿌둥한 몸을 간단한 스트...
쿨솨데이 기념 ^^ 휴일은 아니니까 비라도 종일 오면 좋았을 텐데요... 아무튼 쿠라모치랑 사와무라는 찐이라고 생각합니다 물이 마시고 싶었다. 얼음도 넣고, 그러려면… 일어나야 하는데. 눈도 뜨지 못한 채 마른 입술만 달싹거리던 사와무라는 천천히 고개를 들어 시계를 찾았다. 벌써 꽤 늦은 오전이었다. 잠에 허우적거리면서도 쭉 갈증을 느꼈다. 이렇게 오래 잔...
그로부터 며칠이 지나서야 두 사람은 이웃 마을에 도착할 수 있었다. 늦은 저녁이라 잠잘 곳을 찾을 수 있을지 걱정하던 두 사람은 눈 앞에 펼쳐진 풍경이 시선을 빼앗겼다. 조용할 거라고 예상했던 것과는 달리 마을엔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었다. 휘황찬란한 색들로 뒤덮인 이곳은 마치 다른 세계 같았다. “무슨 일로 여기는 이렇게 사람들이 많은 걸까요?” “...
두 사람은 하는 수 없이 어제 묵었던 주막에 다시 들렀다. 여랑은 뭐가 그리 마음에 들지 않는지 방 안으로 먼저 들어가버렸고 하연은 조금 지쳤는지 마루에 걸터앉아 하늘을 봤다. 너무나도 청명한 달이 어울리지 않게 떠있는 밤이었다. 하연의 머릿속은 여전히 복잡했다. 정답이 없는 일이었다. 사실을 말해도 아무도 믿지 않을 것이고, 가장 좋은 건 진범의 자백...
W. 라모 (5,446 자) ‘미친놈, 사와무라 에이준 이 미친놈!!’ 사와무라가 지금 이렇게 자신을 욕하게 된 사건을 알아보기 위해선 몇 시간 전으로 돌아간다. 먼저 종강을 하고 신이 난 사와무라는 동기들과 함께 술을 마시러 갔고, 오랜만에 신나는 분위기에 술을 마신 사와무라는 금방 분위기에 취하고 알코올에 취했다. 그만큼 취기는 빠르게 올라왔고 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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