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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선딸 기력이 없다 설명 -사이드 궤멸 이후 죄책감과 자신의 이상에 대해 고민하던 래파이얼 아킬라를 탈영하기로 결정. 어머니에게 문제가 생길까 죽음을 위장. 자신과 닮은 범죄자를 찾아 죽이고 손가락, 발가락, 눈, 이빨 모두 없앤 뒤 제복을 입히고 주머니에 군번줄을 넣어 강에 집어던짐. 일주일동안 잠적. 이후 시신을 찾아 경찰에 신고. ISC로 인계. 래파이...
아츠무, 니 냄시 좀 맡게 해줄 수 있나. 아츠무는 멍하니 눈앞의 사람을 바라보았다. 내가 지금 무슨 말을 들은 거지? 아니, 누구에게 들은 거지? 눈앞에 있는 사람은 분명히 키타 신스케였다. 또랑한 큰 동자에 눈꼬리는 배죽 올라가 있는데도 이상하게 삐뚜름한 기색도, 귀여운 느낌도 들지 않는 얼굴. 사람보다는 마치 커다란 유리구슬 두 개가 눈 대신 달린 신...
랩터의 꿈에는 항상 발목 없는 시체가 등장했다. 허공에 대롱대롱 떠 흔들리며 그를 원망하든지, 땅바닥을 질질 기어 오며 울부짖고 눈물 흘리던지. 랩터는 울었고, 도망쳤고, 소리질렀다. 바닥은 컨베이어벨트가 된 것처럼 느렸고, 때로는 전혀 움직이지 못하기도 했다. 가위에 눌린 것도 아닌데. 랩터는 자다 깨서 자주 울었다. 깨지도 못하고 울기도 했다. 헤이즈는...
※마도조사 완결 이후 시점 (스포 주의) ※날조 주의 1편 바로가기> https://universalbunny.postype.com/post/6526969 비록 오래 전 고소 남씨의 문하에서 쫓겨났다고는 하나, 소민선은 한 때 운심부지처에서 수학을 하던 자였다. 완전히 따라가지는 못했다고 한들, 고소 남씨 방식대로 세속에 때묻지 않고 다소 결벽적인 수...
담벼락 위에 당고 접시가 놓여 있었다. 정원에서 꽃을 뜯거나 모양을 내서 잘 배치해둔 조약돌을 흐트러트리거나 하면서 놀고 있던 안나는 그것을 발견하고서는 제가 본 게 정말 떡 접시인지 의심하며 조심스럽게 다가갔다. 잘못 본 것은 아니었다. 그 접시에는 정말로 당고가 수북하게 담겨 있었다. 분홍색, 녹색, 흰색의 동그란 떡을 차례대로 꿰고 그 위에는 설탕처럼...
베로니카랑 발칸 심심한 마법사들이 어디서 고문서를 발견해서 사랑의 묘약을 만들었는데 누군가 훔쳐갔고, 그게 체르밀에서 발견됐는데 이미 빈병이었으며, 분명 왕자님들께 들어갔을 것 같은데 설마 5층에 가진 않았을 것 같고, 3층이랑 4층 중에 어디로 갔을 것이냐, 다들 전전긍긍하면서도 호기심으로 지켜보는데, 아무리 지켜봐도 체르밀 분위기는 평소와 다를 바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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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끝나고 나서도 마음이 같다면. 모든 것이 끝난 후에도 마음이 같다면 믿어볼게요." 허나 둘 중에 하나는 분명히 죽어 없어지고 말 텐데. 저 꽃이 황혼에 불타오르거나 이 인어의 지느러미가 억센 파도에 잘려나가는 수 밖에 없을 텐데. 어차피 그 존재가 지워지고 말 사랑이라면 단 한 번이라도 제대로 뱉어두는 것이 낫지 않겠는가. 망각의 존재란 늘 ...
- BGM은 잔잔하게 거의 안 들릴 정도로만 틀어주세요 :) 내일은 대한민국 마법 협회에서 검사를 받기 위해 서울에 간다. 우리 가족은 군마현에서 약방을 운영한다. 이 약방은 그냥 약방이 아니라 우리 가문에 대대손손 내려오는 약방이다. 비록 그 시작이 언제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오래전이었지만 먼 선조 님이 돈이 없어 상태가 위중함에도 치료를 받지 못하던 ...
본편과 전혀 관련 없음. 급마무리 주의. 모럴없음 주의. 가족엔딩 기준. 내 동생은 아마 미친 새끼인 것 같다. 카산드라는 진심으로 생각했다. 그가 자신의 남동생을 그렇게 생각한 적은 이번이 처음인 것만은 아니다. 그가 자신의 동생을 이런 미친 새끼.라고 생각하는 것은 의외로 흔한 일이었다. 그 동생이 술에 만취한 채, 얼굴이 벌개져서, 향기로운 포도주 냄...
묵연 X 초만녕 * 전연령 / 글 * 110화 쯤까지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 캐붕이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2차 창작임을 감안해주세요. * #중장르_대사전력 #소원이었어_0510 에 참여한 글입니다. 스포일러 주의하기! 얼마나 남았지. 계단을 오르며 멀다고 고되었던 적 없다. 산은 그저 오르는 것, 남은 길이 멀다고 무언가를 원망하거...
살짝 열린 암막 커튼 새로 햇빛이 들어온다. 왠지 모를 불편함에 눈을 떴던 다나는 그것이 곧 암막커튼 틈새로 들어오는 빛에 의한 것이였음을 깨닫는다. 잘 움직이지도 않는 몸을 일으켜 침대 헤드에 기대 보니 주변에 보이는 건 누군가가 잘 개어 놓고 간 옷가지 뿐이다. 욕설을 내뱉으면서 다나는 그것을 한 번 털어 주워 입는다. 침대 하나 겨우 놓여 있는 방에는...
아침을 맞이하는 자세는 누구나 다르다. 특히 침상에서 눈을 뜰 때가 더욱 그렇다. 개운한 기분으로 기지개를 피는가 하면 전날의 피로가 가시지 않아 인상을 찌푸리기도 한다. 스릴있는 인생을 즐기는 편이라면 옆에 처음 보는 금발 미인이 누워 있거나 적대 세력의 보스가 사악한 미소를 지으며 코를 씰룩거리고 있을 때도 있지만.그리고 펠릭의 경우에는 깃털이었다.펠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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