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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체주의 *게임 시뮬 주의 *타싸 올린적 有 개요: 옥문강에서 나온 고죠가 봉인 이후의 주술계 대변동으로 주위 사람 대부분을 잃고 (주술 현연재분 포함) 난장판이 된 주술계와 비주술계, 백지로 돌아간 주술계 변혁 기타등등으로 무력감과 허탈감에 주위의 아무 여자를 잡아서 횡설수설 속을 털어놨는데 알고 보니 그 여자가 시간을 돌릴 수 있는 초월적 존재였던 이...
WARNING ::: 알페스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은 읽기를 지양드립니다.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WARNING ::: 나오는 모든 설정과 명칭, 인물은 실존하지 않는 픽션입니다. * 고전은 처음이라 어색한 부분이 많습니다. * BGM ::: 이윤정 - 천하창생2 07. 왕이보가 나타난 지 꼬박 백 일만이었다. 시일이 늦은 감이 있었지만 어쨌든 하늘이 비와 ...
사람들이 오가는 모퉁이에 햇빛이 잘 드는 작은 찻집이 있다. 이 찻집은 입구에 커튼을 친 작은 여러 개의 방이 있었는데, 한 남자가 그중 한 방에 자리를 잡고 앉아 있었다. 창가로 들어오는 햇빛이 남자의 푸른색 머리카락을 비추었다. 혼자 앉아 있는데도 차를 두 잔 주문하여 자신의 맞은편에 한 잔을 둔 것을 보니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는 모양이었다. 제법 고급...
1편: posty.pe/lkgzoz 2편: posty.pe/mxdjsa 스탠드 맨 앞, 한서는 그곳에 홀로 앉아 선배들이 축구를 하는 걸 바라본다. 자의는 아니었지만 보면 볼수록 빠져들었다. 확실히 선배들이라 그런지 키나 덩치가 큰 사람들이 많은 데도 한석의 존재감은 누구보다 뚜렷했다. 물론 만만치 않게 눈에 띄는 강태이도 있었지만 한서는 오로지 한석만 바...
번역에 협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ㅡㅠ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올리고 나니 뒤에 1000자 정도가 사라져서 수정했어요ㅠ 처음에 읽으신 스무 분 정도는 아마 중간에 끊긴 걸로 보셨을테니까 다시 읽어주시기를ㅠ -단편이었던 것 -에라 모르겠고 -일단 저질러 버리기 -마감할 거 엄청 남았는데 왜 스불재냐고? 묻지말아요.. 0. 챙- 날카로운 쇳소리가 짧게 울렸다. 곧이어 떨리는 숨소리가 이에 공명하듯 뒤따랐다. 막 손에서 ...
너가 누군가의 미움을 사는것 너가 누군가의 뒷담화 주제인것 너가 누군가의 안좋은 예 로 입에 오르는것 그게 왜 그런거냐면 그냥 이유가 없어 하지만 굳지 이유를 하나 말하면 너가 어딘가에서 말실수 했을수도있고 누군가보다 무언가를 좀더 잘할수도있고 조금 외모가 뛰어날수도 있지 누구나 할수있는 실수나 조금 특별한 일이 있었던거지 그걸 넘기냐 놓치지않고 걸고넘어지...
제목 딱 그대로 쇼가 결혼은 하기 싫고 애는 갖고 싶어하는 세상물정 1도 모르는 이야기인데 이걸 이제 알맞게 동양판타지+인외+남성임신으로 섞어서. 도깨비라고 표현했지만 걍 오니라고 읽는 게 편함. 동쪽의 가장 오래되고 높은 산. 그 중턱의 동굴을 타고 들어가면 나오는 커다란 이계의 땅에 거주하고 있는 벚나무 도깨비(鬼)들의 무리. 쇼는 그 벚나무 도깨비 두...
▶해모입니다. (안영군/야가패 입니다.) ▶TRPG 중 ORPG를 선호하고, 플레이어든 GM이든 자유롭게 맡습니다. (선호 룰 : 포도원의 파수견) (가진 룰: 정발된건 대부분 가지고 있습니다...) ▶트위터 자캐커뮤니티 러닝및 운영도 합니다. (운영 커뮤 : 마소마, 마소마2, 하이포시스오리어, 귀농용사beta, 귀농전설, 크루투라 왕국 건설기beta, ...
"너 솔B 좋아하잖아" "내가?" 전세가 역전된 건 순식간이었다. 하루종일 선배, 선배거리며 자신을 놀리는 준휘에 화가 나 꺼내든 비장의 무기였는데 준휘는 당황하지도 않고 이때다 싶은 표정으로 솔A를 쳐다보았다. 분명히 칼을 쥐고 휘두른 사람은 솔A였는데 장난기 가득한 저 표정에 당황한 것도 솔A쪽이었다. "그,래 네가!" "내가 언제 그런 말을 했지?" ...
“귀엽네.” 뒤에서 들리는 목소리에 석민이 멈칫했다. 그러나 곧 잡생각을 떨쳐내고 도어락을 열었다. 얼른 들어가. 작게 중얼거리고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문을 쾅 닫아버리는 모습을 빤히 보던 정한은 피식 웃었다. 재밌네, 이 집. 가만히 닫힌 문을 응시하던 그도 곧 옆의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갔다. “이러면서도 끝까지 모른 척을 한다는 거지?” [윤겸]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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