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컨페티 데코 브러쉬 4종 -클립 스튜디오에서 사용할 수 있는 (.sut) 컨페티 데코 브러쉬를 유료배포합니다. (해상도 300dpi)-포카 폴라로이드 꾸미기, 그림 등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본 브러쉬의 저작권은 모두 제은(@JEun_com)에게 있습니다. -1인 1브러쉬 구매 부탁드려요! -약 20~25개의 다른 모양으로 이루어진 도장형 컨페티 브러쉬입니...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초콜릿을 곁들인(?) 다른 선물은 했지만 이번에는 뭔가 색다른 게 하고 싶어서 여기저기 찾아본 나. 분명 이벤트를 찾아보고 있었는데 초콜릿, 사탕, 이벤트 그런걸 검색해서 그런가 어쩌다 보니 각종 커플 챌린지 영상을 보게 됨 챕스틱, 사탕키스··· 별게 다 있네 생각하다가 갑자기 립스틱 초콜릿이 떠올랐음 바로 검색해보는데 각종 해외배송...
모멘트 대용으로 만듦 일.머는 죽어라 죽어라 아마도 간간히 업데이트 됨 (안할수도있음) 아 그리고 리버스소비어쩌고ㄹㅇ딱히상관없음 나는 걍 리버시블인데 관습적으로 윰히라고 표기하는것에가깝기때문에 . . . 더 쓰자면 쓸 수는 있는데 길게쓰면 안물안궁이니까 결론만.: 개같이 상관없다 진격 첫그림이었음 그건그렇고 이거 가사 틀렸더라 뒤에 숨어서 사는지인데 너굴한...
화창했던 어느 날 연화와 백가인,은설화와 연유,당소소 백연 등 천우맹의 몇 안되는 여자들이 모여 수다를 떨고 있었다. "아~하필 그때 기절해 가지고" "허도가 사형 옆구리에 장력을 쐈었다니까요?!" "키야,장일소가 한 건 했네요.그때 언니 깨있었으면 허도는 그대로 오체분시 됐을 거니까" "아,하하....." 장강참변때 허도가 청명의 옆구리에 장력을 날린 것...
[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 여자 친구, 남자 친구, 좋아하는 사람, 친구, 선생님 보내고 싶은 사람의 학년 반 이름과 함께 문구를 적어 함에 넣어주시면 대신 장미꽃과 함께 전해드립니다 ❤️ 요금 : 단돈 2,000원 지훈이 알록달록한 종이가 붙여진 함을 도서관에 비치했다. 이런 걸 누가 하긴 할까? 나름 야심하게 준비한 이벤트였지만, 학생들의 관심이 가장 ...
"그게 그렇게나 많이 중요해?" "당연히 중요하지! 그리고 내 명예 회복을 위해서도 꼭 필요하다." 어떤 명예를 말하는 건데; 근데 명예라는 게 있긴 있었어? "뭐, 딱히 변동이 있을 거라고 생각은 안 하지만. 혹시나 알몸 좀 봤다고 그렇게 쉽게 마음이 변하나 싶어서 궁금하긴 하네?" 아니; 갈대 같은 여자의 마음이 변할 수도 있지; 변한다는 게 그렇게 꼭...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2023년 2월 18일 잔차품 교류회 <제 8성계 독립 기념전> 에서 판매될 루린 회지의 샘플입니다. 사양 : A5 / 20p / 흑백 / 중철 수요조사 폼 : https://forms.gle/ecb6QEitfs6V3oC66 루비싱이 칩 제거 이후 그 영향으로 악몽을 꾸게 되는 내용의 회지입니다.
영화를 같이 보자는 게 언제부터 그렇고 그런 뜻이 되었나. 물론 고희도는 불순한 의도로 제안한 게 맞았다. 옆자리에 앉아 영화 시작 전에 기대된다고 소곤거리고. 보다가 중간중간 좀 훔쳐보고. 팝콘이라도 하나 샀으면 2시간 내내 두근대며 손이라도 닿을까 두근거리는 불순함을 즐길 의향이 만만했으니까. 영화보다야 잿밥에 욕망이 그득한 건 당연했고 차마 남도일이 ...
오늘도 백매관에 아침이 밝았다. 대화산파 이십사대 제자이자 명자배 대사형인 명휘는 평소보다 조금 늦게 자기 처소에서 일어났다. ‘늦잠 잤다! 얼른 아빈이랑 채하네 데리러 가야겠네.’ 올해로 열다섯이 된 명휘는 화산이 본격적으로 명자배를 받기 시작한 2년 전부터 가족과 떨어져 백매관에 살고 있었다. 떨어졌다고는 해도 같은 화산 안이라 대체로 아침은 가족과 먹...
2023. 02. 05 9:03 A.M 일요일이다. 내가 가장 좋아하면서도 가장 아쉬운 일요일. 좋아하는 이유는 회사 안가도 되는 주말이라서. 아쉬운건 주말의 마지막 날이라서. 늦게 일어난게 이렇게 좋을줄이야. 학교 다닐때는 그렇게 못 일어났는데, 이젠 알람이 안 켜지기전에 미리 깨버리는게 거의 일상이 되버렸어. 주말에는 10시 기상은 기본이었는데 9시 밖...
"너. 내가 사쿠라이 번호 알려주면 나 좋아해 줄 거야?" 마츠모토 준은 뜬금없는 소리에 고개만 돌렸다. 시간이 지나고 나면 꽤나 귀여운 말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지금은, 글쎄. 그런 말 할 필요 없다면서 비웃던 네 표정이 떠올랐다. 그렇지 않아도 네 업무상 중요한 위치가 아니라는 걸 알려준 데다 날 놀리려는 게 분명한 행동―번호를 알고 싶은 걸 눈치 챘음에도...
"둘 다죠? 원래부터 열심히 노력하기도 했고, 돈도 미치게 좋아하긴 했고요. 그리고 재밌잖아요, 일하면 일하는만큼 계좌 잔액이 불어나는 거요……." 음흉한 미소 한 번 지었다가 평소처럼 웃었다. "하긴, 저도 부모님이 두 분 다 크시긴 해요. 어릴 적엔 할머님이 작으시니까 저도 안 크려나 했었는데 말이에요." 하지만 쑥 자랐지. 유전자의 힘이라는 거 굉장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