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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좋아, 오늘의 훈련은 여기서 끝을 내도록 할까? ' " 으응! " _ 유타 ' 그래, 오늘도 수고 많았어. ' " 수.수고는 오히려 나보다는 (-)가 더 수고가 많지 " _ 유타 평소와는 다르게 훈련장에 관람객이 4명이 있다는 것을 제외하면 평소와 똑같이 (-)와의 훈련을 끝맺은 유타. 그는 다른 사람들이 자신과 (-)의 훈련하는 모습을 보고 있다는 점...
"난 사냥개를 바라는게 아니야. 내 친구, 루카스 헌트를 바라는 거지. 그런 노릇은 하지 않아도 괜찮아." 정말로. 자신은 사냥개를 원했다면 그 종의 개를 한 마리 입양했을 것이다. 멀쩡한 사람을 사냥개로 취급하는 것이 아닌. "…그래, 책임질게." 정말로 그러한 때가 온다면, 여기에 자신의 책임이 없다고는 할 수 없으니 기꺼이 책임질 것이다. 너에게 다시...
폭풍우가 들이닥친 이후로, 미래를 향한 기대보다 뒤로, 옛날로 더 떠밀릴지도 모른다는 불안은 흔했다. 그렇기 때문에 한 해가 저물고 뒤이어 한때는 과거였지만, 이제는 새로운 연도가 코앞에 있을 때의 설렘은 특별했다. 모두가 새벽까지, 어쩌면 아침까지 ‘무사히 올해를 보냈다’며 축하하며 웃고, 떠들고, 시끌벅적하게 보내는 건 당연한 일이었다. 연말의 파티란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우리의 공백부터…" 몇 번을 입에 올려도 좋은 울림이었다. '공백을 채워간다' 각자의 멍청함이 증명하고자 하는 것이 아닌, 서로에게 비워진 시간을 조금씩 채워나가는 것. 누군가와 이리 긴 시간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던 적 있던가. 지금까지도 그리고 앞으로도 없을 건 확실했다. 보육원의 아이들은 언젠가 자신을 떠나 자립하는 법을 배울 것이다. 친구들은 나이가 ...
채색은 없는,,낙서 + 그림 그리는데 참고했던 원본
난 이 성좌에 홀로 앉아 마지막을 장식할 것이다. 점점 물이 차오르는 게 느껴진다, 여기서 죽고 싶진 않아, 이렇게 외쳐봐도 날 구원해 줄 사람은 그 어디에도 없을 것이다. 눈물이 볼을 적신다, 진짜 여기에서 죽는 거야? 죽지 않아. 찰랑거리는 노란 머리의 여행자가 나에게 말을 걸어온다. 하지만 이미 예언은 시작됐어, 막을 방법 같은 건 없을 거라고. 만약...
. . . 이정과 준표가 출국하고 반년쯤이 지난 시점이었다. 잔디와 함께 가을이 우빈의 생일파티에 초대되었고 같이가자는 잔디의 매달림에 어쩔 수 없이 함께 가게 된 파티장은 그야말로 입이 떡 벌어질 정도였다. 클럽을 방불케하는 화려한 조명이 번쩍였고 여기저기 예쁜 언니들이 날씬한 몸매를 들어낸 옷을 입고 현란하게 몸을 흔들고 있었다. 우빈이 한쪽에서 잔뜩 ...
해리포터 au 산즈는... 슬리데린일 듯 그냥 란 린도도 슬리데린 같아 야망 있고 욕심이 있는 사람들이 가는 건데 산즈는 보시다시피 도촬까지 했고 목적을 위해 **을 죽이기도 했으니까 타당하고 지당한 말인 듯 근데 의외로 낙제점은 안 맞을 거 같다 공부는 안 하는데 그냥 수업 들으면 머리에 기입되는 타입 옆자리 학생이 헷갈려하면 한심한 눈으로 그것도 모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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