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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시월언니하는거 보고 재밌어버림. 1. ㅅㅇㄴ 2. ㅂㅊㅇ 3. ㅇㅎㄹ 4. ㅅㅇㅎ 5. ㅇㅅㅇ 6. ㄱㅇㄹ 7. ㅁㅈㅎ 8. ㅁㄹㅋㅅ (얜 본래 정체가 있었는데 꾸져서 바꿨어염) 음 일단 1,8번은 여러분이 아는애고... 2번은 아라언니는 알고... 3번은 레진이 캐신글에 나오고.. 나머지는 비공자캐예요ㅎ 3,7 은 남자애, 나머지는 여자애. 맞춰줘~ 맞춰...
+ 누군진 모르겟ㅅ지만 댓글로 찾아와 주세요.. 치내져요 창문 너머 불어오는 산들바람에 의해 잔잔히 흔들리는 조명, 그리고 이 조명에 의해 더욱 밝게 빛나는 흰색의 넓은 책상. 이에 못지 않은 작은 의자 둘. 이 의자에 앉아있는 이들은 서로를 조용히 응시하고 있었다. 마치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듯이 말이다. 이들은 전부터 계속 대화를 이어갔었던듯 했다...
13,522 자 그로부터 2일 후. 아직도 운전은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는 상태이다. 다 장롱면허 아니면 면허가 아예 없는데, 이런 수사반의 사정을 알긴 하는지 야속하게도 수사반 앞으로 사건이 도착했다. 장소는 성화 경찰서에서는 멀진 않았지만 걸어간다면 꽤 먼 어중간한 거리. 결국 면허 있는 사람들 중 제비뽑기를 해(경위님 지금 우리의 생명을 제비뽑기로 결...
내 아가들 독백으로.
설날 (일상 편) 지난 이야기! 추석편을 봤다면, 알것이다. 그렇다, 개판이였다. 추석 음식을 만들려고.. 했는데 완성된건 검은색 물체들..? . . . 그렇게 돌아온 설날편! 이번에 새로운 게스트들이 찾아왔다! "오늘의 게스트, ○○입니다~" "와, 어차피 부르면 오는 사람들!" "게스트 맞아?ㅋㅋ" 우당탕탕, 떡국 만들기 컨텐츠! 시작합니다! . . ....
내리쬐는 햇살에 눈이 부셔 기분이 가라앉았다. 하필이면 창가 쪽 자리였기에 햇살을 피할 수도 없었고 교실에서 커튼을 찾기란 모래사장에서 바늘 찾기라 욕을 삼키며 한숨을 쉬었다. 교탁에선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을 가르치고 있는 교사가 칠판에 숫자를 새겨나갔고, 곳곳에는 꿈나라로 떠난 이들이 즐비해 있었다. 살아남은 이들 중에도 공부를 하지 않고 낙서를 하거...
※이 이야기는 잠뜰 상황극 '미수반'를 토대로 쓴 창작물 입니다. 이 글의 사건과 인물, 장소 등은 모두 픽션입니다.※ ※주의: 살인, 유혈, 잔인함 등※ "오, 또니 순경. 이 시간까지 고생이 많네." 잠뜰이 명단을 받아들고는 말했다. 그녀의 손에 들린 명단은 겉에서 보기에도 두꺼워 보였다. 분명 저 안에 있는 용의자 중 한 명이 이번 사건의 범인이겠지....
> https://asked.kr/chr562 네 위에 있는 에스크로 제가 연성했음 하는거 뿅뿅 쏴주시면 사랑ㅇ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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