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멸망이 없는 세계관, 화신은 일종의 직업 -아이돌이자 배우인 김독자가 처음부터 성좌인 설정 정확하게 그의 입 모양을 읽은 한수영은 말문을 쉽게 열 수 없었다. 난데없이 신화급 성좌인 '심연의 흑염룡'이 대마법사라고 본인을 소개하더니, 또 자신의 화신이 되라고 그녀에게 소리 없이 말했다. 아마 심연의 흑염룡이라면 대천사 우리엘의 시나리오라도, 그녀가 창조한...
정해놓고 딱히 활용 안 할거 같어... 막 꼬박꼬박 인사하고 그러는 유형도 아니고... 그래서 halfps에서만 쓰는 애칭을 만들까...싶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잘 쓰진 않을듯. (그냥 내가 갖고 싶어서 존재하는 애칭) 뭐가 좋지.... 암브로시아 하실래요 저건 너무 길고 딱딱하니까 Vro로 줄여서. (사실 암브로 시아의 ㅂ은 B로 표기합니다) 아님...
얼레벌레 15금 #3 몸이 붕 떴다고 생각했다. 그 직후에는, 발이 땅에 닿았다고 생각했고, 유중혁은 자신이 낯선 곳에 서 있음을 알았다. 노을이 지던 차창 밖의 풍경도, 무료한 일상을 보내던 지하철 안의 사람들도, 그들의 온갖 체취가 섞여 퀘퀘하던 공기도 간데 없다. 없다. 없다. 그래, 거기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그러니 자신이 딛고 있는 것이 대지가 아...
*전지적 독자시점 2차 창작물입니다 *퍼가지 말아주세요 *bl요소 있습니다 "아빠!" 아이가 달려와 남자의 품에 안긴다. "다녀오셨어요?" "다녀왔다" 남자는 아이를 안아들고 집안으로 들어갔다. "중혁씨 밥차려놨는 데 드세요" "알겠다" 유중혁과 김독자가 연락을 끊은지 어느덧 5년이라는 긴 시간이 흘렀다. 일방적으론 김독자가 잠수를 타면서 자연스레 연락이 ...
양심을 마구 찌르는 구독자 수네요. 🤧 요즘 사실 현생, 글태기, 낮아진 자존감으로 집중력이 많이 떨어져요. 이제 치료도 끝나고 괜찮은데 계속 그 핑계로 게을러져서는 연재 텀도 길어지고, 하는 거 없이 어디서 찾아오시는지 구독자가 늘 때마다, 그리고 줄어들 때마다 아... 이러면 안 되는데 하면서 끄적대고 있긴 해요. 제일 큰 핑계는 코로나죠, 코로나만 아...
일단 각자 이미지에 맞는 포켓몬 정리부터.. 김독자 1. 스마트로토무 "스마트폰과 로토무 결합형태"전기2. 기라티나 "상식이 통하지 않는 이 세계의 이면에 있다고 불리는 깨어진 세계에 서식한다."고스트 드래곤3. 제크로무 "이상적인 세계를 만드는 사람을 보좌한다."드래곤 전기4. 개굴닌자 "닌자처럼 신출귀몰하다. 재빠른 움직임으로 상대를 농락..."물 악5...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큰일 났다. 어중간한 희망은 사람을 미치게 한다. 차라리 불면증을 고칠 방법이 없을 때는 반쯤 체념하며 이 고통을 받아들였는데, 푹 잘 수 있는 방법을 알고도 써먹을 수 없으니 정말 죽을 맛이었다. 김독자는 졸리고 피곤할 때마다 유중혁이 떠올라 미칠 것 같았다. 정확히는 그놈의 가슴 말이다. 솔직히 유중혁과 사이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묘하게 가까이하기...
김독자가, 돌아왔다. 그들이 좋아하고, 또 미워했던 그 모습 그대로. 문을 여니, 그토록 그리웠던 얼굴이 눈을 깜빡이고 있었다. ".....ㅎ.....혀어어어어엉-!!!!!" 그에게로 그에게 구원받은 소년이 울며 달려들었다. "아저씨-!!!" 그의 하나뿐인 화신이 그를 반겼고, "독자 씨-!!!!" 가장 단단한 방패가 울며 그의 품으로 뛰어들었다. "이 인...
* 마구잡이로 쓴 썰. * 원작의 이야기와 다른 결을 맞이함. (if) * 맞춤법 주의. 유료화가 끝난 이후 모든 성좌들이 지구의 인간으로 돌아온 거 보고 싶다 근데 본래 화신들은 유료화가 되고 일어난 일들은 전부 기억하지 못하는 거지. 김독자 또한 마찬가지로 그냥 꾸역꾸역 회사나 다니는 거고. 그걸 지켜보는 제천대성의 이야기 쓰고 싶다 김독자가 어느 회사...
걸음마도 떼지 못한 어린 나이에 외국으로 건너와 멸시와 혐오에 수긍하며 조용히 살던 독자가 명품 브랜드 컬렉션에 빠지지 않는 모델이 되기까지 그리 짧은 시간은 아니었다. 그저 스스로를 벼랑 끝까지 몇 번이고 밀어내고, 떨어지고, 다시 기어오르기를 반복하니 최초 그리고 최고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게 되었을 뿐이다. 달마다 낮밤이 몇 번씩 뒤집히고 공복으로 스무시...
여러분이 너무나 좋아하는 어떤 작품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그 작품과 너무나 비슷한 다른 작품을 발견합니다. 캐릭터 설정, 대사, 장면, 스토리...왜 이렇게까지 비슷할 수 있는지 의구심을 갖는 독자들이 늘어나면서 결국 두 작품의 팬끼리 싸움이 일어나고 '비슷하다', '비슷하지 않다'는 의견이 쏟아집니다. 그때 여러분은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을 것입...
#2. 아버지께서는 혼자서도 강한 남자가 되라고 내게 이런 이름을 지어주셨다. 그리고, 나는 이름대로 되었다. 이 세상의 모든 비밀을 알고 돌아왔을 때, 이 온 우주에 더 이상 나를 막을 수 있는 이는 존재하지 않았다. 나는 신(神)이 되었다. “웃기지 않아요?” 숨을 헐떡이며 죽어가던 상아 씨의 손을 잡아주며 마지막 순간에 나는 그렇게 말했다. “나는 독...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