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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이름을 입력하자. 상징문양 성격 나이 능력 꿈자아 갓티어 관계도 및 사분면 기타설정
* 캐붕 가능/논컾 * 시나리오가 끝난 후 성좌들은 살아있고 일행들 덕에 김독자가 돌아온 가정 공복제외 1098자 기나긴 어둠이었다. 지하철에 남은 51%의 나는 빛이 없는 어둠 속을 걷고 또 걸었다. 전혀 진전없는 제자리걸음을 말이다. 가끔씩 너무나도 외로워 후회될 때도 있었지만 나의 선택임을 상기시키며 울분을 삼켰다. 그러던 어느 순간 빛이 없는 어둠에...
은재를 내려보낸 후 기준은 급히 내려놓으며 제대로 끄지 못한 듯 여전히 재생되고 있는 영상에 눈을 돌렸다. "요즘 애들 빨라." 그러면서도 그 영상 속의 두 사람에게서 눈을 떼지 않았다. "의외네. 아니지. m이면 납득은 좀 되는 건가, s면 의외인건가." 혼잣말을 하던 기준은 영상을 끄고는 곧 은재가 들어올 문쪽으로 몸을 틀었다. 방금까지 은재가 앉았던 ...
별것 없는 평범한 날이었다. 우리엘이 주접하는 소리를 듣고, 남운이가 하는 똥꼬쇼를 보고, 지혜가 책을 읽어주고, 그분이 해주시는 밥을 먹는. 그런 소소한 행복하기도 한 평범한 날이었다. 그러다가 지쳤는지, 그분 품에서 잠이 들었다. *** 그리고 눈을 떴을 땐, 웬 이상한 공간에 있었다. 깜깜하고도, 추운 공간이었다. 그 공간에는 말소리, 자동차 소리. ...
센루 교류회에 제출했던 원고입니다! 돈도 많고 시간도 많은데 쓸 곳이 없는 사모님들은 윤대협을 찾았다. 키는 194에, 이마가 넓고 시원한 이 28세 청년은 돈 되는 일이라면 사람 묻는 거 빼고 뭐든지 했다. 자기소개는 거창하게 했지만 사실 대협이 하는 일은 별거 없었다. 사모님이 하와이 놀러간 동안 사모님네 고양이 5마리 돌봐주기, 영어유치원에서 돌아오는...
안녕하십니까 '포격 사이 우리'를 연재중인 작가 시야비야기야입니다. 먼저 절부터 받으시죠 🙇 독자님들이 본 작을 감상하하기 앞서 오메가버스에 대한 설명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서 이 공지를 씁니다. 설정이 그리 어렵지 않으니 금방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일반적인 오메가버스의 성별에 대한 설명부터 드리겠습니다. 세상에는 겉모습을 결정하...
* 본 게시글을 웹소설 '전지적 독자 시점'의 2차 창작물입니다. * 2022년 2월 12일 3회 중독 온리전 '신혼집으로 돌아가자, 김독자'에서 최초 발간된 북부대공 컨셉 중독 엔솔로지 '북극성 아래에서'의 개인파트 선입금 소책자 외전입니다. 실물책과 동일한 내용이며, 이에따른 오타등은 수정되지 않았습니다. * 선입금 특전인 만큼 소액 결제를 걸어두었습니...
* 본 게시글을 웹소설 '전지적 독자 시점'의 2차 창작물입니다. * 2022년 2월 12일 3회 중독 온리전 '신혼집으로 돌아가자, 김독자'에서 최초 발간된 북부대공 컨셉 중독 엔솔로지 '북극성 아래에서'의 개인파트 유료발행입니다. 실물책과 동일한 내용이며, 이에따른 오타등은 수정되지 않았습니다. * 실물책 기준 96p * 북부대공 유중혁 X 제령사 김독...
다자이에게서 도망치지만 붙잡히고 마는데.. 메르헨님의 다자이 드림 소설 일부분을 각색, 만화로 그렸습니다 https://marchenjas.postype.com/post/3210620
* 망상, 날조, 범죄 미화, 오타, 묘사, 오글거림, 퇴고 안 함 주의. 그냥 다 주의. * 지극히 개인적이고 도덕과 거리가 먼 윤리관을 가진 글쓴이이므로 미디어 리터러시 필수. * 혹시 제 글에 다른 작가님의 표현과 비슷하다던지, 도용으로 의심되는 문구나 소재가 있다면 꼭 말씀해주세요. 확인 후 사죄드리고 즉시 수정하겠습니다. “사랑해. 네가 나를 지옥...
https://posty.pe/k4pnvl
장마철이 되니 당신이 떠오릅니다. 당신을 만났던 그때도 장마가 시작되는 날이었지요. 나는 그때 갑자기 내리는 비에 우산을 챙기지 않았음을 자각해 하염없이 하늘을 바라만 보고 있었지요. 장마가 시작되었다며 그냥 뛰어갈까 생각하던 찰나 당신이 비를 뚫고 나에게 걸어왔습니다. "같이 쓰고 가실래요?' "그래도 됩니까?" "당연하죠." 그날 우리 둘은 우산 하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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