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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전날 알람을 맞출까 말까를 한참 고민하는가 싶더니, 약속시간이 다가오는 지금까지 정대만의 핸드폰은 잠잠했다. 본인이 깨워주겠다던 호언장담은 오늘도 신기루처럼 덧없게 스러진다. 정대만과 함께 자는 날이면 드물지 않게 일어나는 일이었다. 이명헌은 전혀 동요하지 않았다. 애초에 이런 일로 마음이 흔들릴 이유는 없었다. 오늘 만나기로 한 시간이 정시를 스치자마자 ...
模擬戰모의전 정대만 송태섭 파락호에게 일과란 코 푼 휴지보다 못해서--남들이 사는 모양을 따라할 필요가 없었다. 잘 먹여 키운 개처럼 뱃가죽을 드러내곤 제 집 안방 한가운데 드러누운 남자를 보며, 아침 일찍 나가 이제야 밖에서 기어들어온 남자가 한숨을 쉰다. 말려올라간 티셔츠 속으로 손을 집어넣고 벅벅 긁어대는 남자는 누가 기어들어왔든 기어나가든 신경도 안...
※ 대만이만 성인입니다 ※ 술 약간 마셨다는 저 혼자만 아는 설정 ... '이제 성인이니까 입만 대볼까.. 그동안 궁금했고..' 하는 의식의 흐름으로 저러는 건데 이 대사 쓰는 걸 깜빡해버렸어요...ㅠㅠ 아마 다음 날 일어나서는 '역시 말려줘서 고마웠네' 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알랭드 보통은 불안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사회가 정해놓은 성공에 이르지 못할 위험에 처했을 때, 존중 받지 못할 지도 모른다는 '걱정'이라고. 불안의 정의나 알랭드 보통을 알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인간에게 불안이란 뗄레야 뗄 수 없는 감정이다. 사랑이 결핍되거나 타인의 기대에 못 미치거나 능력이 모자라다고 느낄 때, 인간은 불안하다. 그러니 미래가 불확실한...
*유치한 월요일이 시작되었습니다 *역대급 노잼 노스토리 글이지만 제 화풀이를 하고자 썼습니다 *디테일은 없지만 뇌절과 캐붕은 파티고 노맥락입니다 *부장에 대한 저의 사심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아아아아아아아아악 내가 진짜 딱 한번만 부장새키 마빡을 찰싹 때려보고 싶다니까. 아. 그 새키 요즘 왜 그러지? 대만은 요근래 부쩍 태웅과의 전화통화에서 부장놈 얘기를 ...
최동오가 혀를 깨물고 죽지 않은 것은 칭찬 받아 마땅한 일이다. 최동오는 정대만을 좋아한다. 명백하게. 그 사실을 깨닫고, 인지하고, 부정하고, 인정하고, 참아볼까, 포기할까, 떠나버릴까 갈등하고, 이명헌에게, 신현철에게, 채치수나 권준호나 심지어 상양의 장권혁에게까지 조언 같은 걸 구하고, 그 와중에도 정대만은 지 혼자 멋있거나 귀엽거나 설레게 만들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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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뿅댐은 왜 잔잔한거 어울리지. 트위터 구경가니까 다들 왤케 글을 잘 쓰시는거람. 부러워! 근데 그냥 보고싶은거 씀. 명헌이 대만이 앞에서 화 거의 안낼것 같은 예감이 있다. 우선 농구하면서 포커페이스 유지하려는 경향도 크고 감정기복의 편차가 크지 않는 것도 한 몫하겠지. 약간 무던하기도 하고. 같이 기숙사나 자취하면 의견충돌 있어도 명헌이는 기숙사 생...
** 스불재라는 말을 아시나요? 저는 정말 약간 느린 인간형이라 최근에 알았습니다. 대만른 온리전.. 친구가 하자는 말에 ㅇㅇ 하고 도전! 했는데 다른 분들이 pc방에 용병까지 쓴다는 말에 아, 안되겠군. 하고 그냥 포기하고 좋은 경험이었다. 음하하하.. 이랬는데 성공안내를 받았습니다[...] 이게 무슨..? 결국 저는 동댐뿅을 좀 더 이어서 쓰기로 결정....
염병첨병 공개연애 하는 태섭대만이 보고 싶다... 어느 날, 평화로운 슬덩민국... 단독! 타이틀 달고 열애설 터지다... 그거 한겨울 정대만 롱패딩 안에 송태섭 들어가서 김밥합체 중인 사진 첨부된 기사임. [단독! 송태섭♥︎정대만, 셀럽농구선수들의 롱디] 팬반응: ...뭐임? 그리고 한 시간도 안 돼서 양쪽 입장 올라옴 [NBA 송태섭 측, 정대만과 아무...
“대학생 된다고 막 담배 피고 바이크 타고 다니고 그러는 거 아니죠?” “아라야. 농구 계속 할 사람한테 무슨, 나도 내 몸 간수는 내가 알아서 잘하거든.” “그거면 됐어요. 다치지만 마요. 바퀴 달린 거 무조건 조심해요.” 담배는 안 피웠지만 바이크 뒷좌석은 타고 다녔었던 대만이 움찔했다. 자전거도 바퀴 달린 거 아닌가, 그러고 보니 태섭이 한창 더...
사냥의 목적은 두 가지로 나뉜다. 생존 혹은 유흥. 박철에게 정대만은 유흥이었다. 들쭉날쭉한 모습의 정대만은 박철이 처음 접하는 종류의 인간이었다. 무언가 감추고 있는 건 진즉 알고 있었다. 말하지 않는 걸 억지로 들쑤실 만큼 궁핍하지 않았기에 박철은 굳이 아는 척하려 들지 않았다. 다만 정대만의 옆에 바짝 붙어 생각했다. 어설픈 정대만. 망설이는 모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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