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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경연이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프로그램이 인기를 얻을수록 스케줄은 바빠졌다. 현재 필드에서 인기 있는 유명 프로듀서들이 한 녹음 과정은 촬영까지 동반하여 더 꼼꼼해졌고, 안무의 수정이 반복될수록 난이도는 올라갔다. 프로그램의 성공에 따른 세간의 이목에, 앞선 무대들보다 퀄리티 높은 결과물을 내야했기 때문에 당연한 일이었다.그렇게 각자의 팀과 시간을 보내...
이 글은 사실 다른 카페에 제가 처음으로 써봤던 팬픽이에요. 그래서 조금... 그래요.. ㅎㅎㅎㅎㅎ 그걸 조금 수정해서 다시 올립니다. ///// 아니 그때 다니엘이 그랬잖아.다니엘이란 이름이 나오자 마자 그 순간 테이블의 있던 손들이 잠시 멈추었다. 아.. 이런.“나는 그 난리를 치고도 아직까지 니 입에서 다니엘이란 이름이 나온다는 게 너무 신기해”종현이...
* 약간의 년옹요소 꺼져있는 폰을 키니 수십 개의 알람이 울리기 시작했다. 대학 동기들을 시작으로 스크롤 하니 어제 확인하지 않은 다니엘의 메세지가 보였다. 어라? 그런데 동기들 톡이 왜이렇게 많지? 하나씩 확인하면 할수록 입과 눈이 점점 사이즈를 확장하며 이마가 촉촉해졌다. [ 옹성우! 이거 너 사진 아님? 대숲에 퍼지고 난리 났어 ] [ 너 혹시 로또 ...
1. 터널 주변으로 서늘한 공기가 감돌았다. 도깨비는 조소를 내비치며 저승사자의 앞으로 다가갔다. 저승사자는 여유로운 표정으로 자신의 앞에 다가온 도깨비의 얼굴을 한손으로 감싸 쥐었다. 저승사자의 손이 닿은 도깨비의 볼이 퍼렇게 질리기 시작했다. 너, 후회할 텐데. 도깨비가 여유롭게 속삭이자, 저승사자는 코웃음을 쳤다. 저승사자의 손바닥부터 살얼음이 생겨났...
성우네 동네에는 언제나 불 꺼진 집이 있었다. 비교적 관리가 잘 된 2층집만이 즐비하던 동네에서, 앙상한 나뭇가지나 웃자란 잡초들이 길게 모가지를 뻗고 있는 그 집은 눈에 띄었다. 원래는 하얀색이었을 담장은 군데군데 허물어져 있었다. 장난치기 좋아하는 동네 애들이 기웃거리지 않을 수 없는 곳이었다. 초등학교도 들어가기 전이다. 언제나와 같이 숨바꼭질을 하고...
음슴체 주의.옹성우는 황금시간대인6~8시의 옹성우의 안녕하세요. 좋은저녁입니다.의 라디오DJ였음. 방송국 근처에 있는 복도식 아파트5층 503호 사는사람임. 다니엘은 그옆 502호 살았음. 다니엘의 직업은 프리랜서 사진작가임. 취미는 라디오 들으면서 일하기고. 그래서 선호하는 라디오 채널이 있었는데 옹성우가 하는 라디오 채널이였음. 다니엘은 혼자 살아서 거...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다니엘 꽃길만 걷자♥
* 실수로 수정전 파일을 올려버렸네요. 재업합니다! (7.1 5am) 술잔을 기울이며 민현은 푸하하 웃어댔다. 웃음이 나오냐? 난 진지해. 비워진 잔에 자작하여 연거푸 술을 들이켰다. 크- 속이 쓰리다 못해 뒤집어지는 것 같았다. 문득문득 생각났다. 그때 그 치욕스러운 지옥의 펜트하우스를.- 으아아악! 황민현!- 야, 니가 벗었냐? 고딩이 벗었지.- 으아악...
평소보다 십분 정도 빨리 눈이 떠졌다. AM 5:47. 잠에서 깨자마자 지성은 버릇처럼 핸드폰을 찾아 알람을 미리 껐다. 그리고는 등 뒤에서 느껴지는 온기를 따라 몸을 살짝 틀어 다니엘의 얼굴을 살폈다. 어제 저녁 회식에 갔던 그는 정말 지성이 잠들기도 전인 1시가 채 안되어 돌아왔다. 맨날 같이 자면서, 같이 잠들고 싶었다는 다니엘의 닭살 돋는 핑계에 ...
늘 가던 거기 301호재환은 다니엘에게 톡을 보내놓고는 긴장했다. 과연 다니엘은 올까. 이렇게 해놓고 안오면 얼마나 비참할까.. 아.. 모르겠다. 재환은 침대 위에 대자로 누워 천장만 바라보고 있었다.윙! 진동이 울렸다. 다니엘이다.“뭐야!”“오고싶으면 오라고.. 오늘 같이 있고 싶어.”“야.. 너 지금.. 제정신이야?”다니엘은 오지 않을 모양이다.“집에 ...
“옹성우, 하여간 잠은 많아가지고.” 중얼거리는 다니엘의 목소리가 들렸다. 안 일어난다는 말도. 와, 나 쟤보다 늦게 일어난, 그런― 아, 누구 있으면 못 잔다 말하지나 말걸. 쪽팔려. 내 자는 모습 다 봤을 거 아냐. 실눈을 뜨고 조용히 쳐다보니, 다니엘의 젖은 몸이 어렴풋이 보인다. “성우형, 줄서야 먹는다는데 언제 일어날 거야.” 흔들거리는 몸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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