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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주의 중간에 내용 끊기고 이후 추가하거나 더 이어그릴 예정 없는 것들만 모아놨기 때문에... 그냥 알아서 상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로마데 시점 타츠미의 자아성찰 아래부터는 비계에서 올린 낙서만화+짧은 낙서입니다... 주의: 사망소재(무려 3분의 2가...), 공 아기화(ㄹㅇ베이비가 됩니다), 인외
그 날은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이제노의 향을 따라 거실을 방황하다 이제노의 방문을 내 손으로 직접 열었던 날이었다. 벽들을 따라 쭈욱 둘러보다 책상 위에 놓인 이질적인 작은 박스가 보여 조심스레 들어 열었다. “아….” 반짝거리는 것이 걸려있는 목걸이었다. 평소에 걸리적거려 액세서리를 차지 않는 나였지만 그 목걸이를 보자 마자 갖고 싶어졌다. 다른 사람의 ...
1 언제까지 도망칠 생각이야? 파쉰은 뛰고 있었다. 숨이 턱끝까지 차올라 온몸을 들썩거리며 안간힘을 다해 달아나고 있었다. 무엇으로부터? 뒤를 돌아보자 꾸물럭거리는 어둠이 삽시간에 짓쳐들었다. 악! 그는 외마디 비명을 지르며 발을 굴렀다. 발밑에서 사박거리던 잔디가 눈 깜짝할 새 시들며 시커멓게 물든다. 금방이라도 꺾일 것처럼 휘청이던 발목이 간...
1. 역반 필수, 역반 안할 시 블리. 역반, 기타 문의사항은 1:1 대화. 2. 엔딩까지 최대 1~2시간이 넘을 수도 있습니다. 시간 없으신 분, 중간에 가셔야 하는 분, 맥이 불러서 등 안 받습니다. 중퇴X 시간 널널하신 분들만 참여 부탁드립니다. 중간에 한 분이라도 역반 하시면 팜폭. 3. 잠수는 최대 10분, 사정 있을 시엔 최대 15분까지. 진행에...
저번편 그렇게 (-)가 요즘 들어서 자신과 같이 시간을 보내주지 않는 미츠야와 더해서 드라켄에게 서운함이 있다는 것을 이야기를 한 것도 며칠이라는 시간이 흐른 후. ' ( 센쥬, 너는 악마야.. ) ' (-)는 서운하기야 하다고 하였다만, 그렇다고 해서 " (-), 빨리 일어나 아침 다 되었어 " _ 미츠야 " 그만 좀 일어나라 " _ 드라켄 ' 으으으음,...
2023/09~20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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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밤잠을 설쳤다. 아침에 퉁퉁 부은 눈으로 거실로 나가자 임이준이 웃으며 날 불렀다. "누나 싸웠어요?" "아 그 싸운 건 아니고" "유건형이 미안해 하는 것 같던데" "응?" "어제 잠꼬대하더라고요" 괜히 긴장이 되었다. 침을 꿀꺽 삼키고 물었다. "뭐라고 했는데?" "미안해 미안해 하더라고요" 어쩐지 마음속에 짐이 하나 덜어지는 기분이었다. 부엌에는...
마치 진도 5 수준의 지진이 난 거 같은 진동이 내가 있는 방 전체가 흔들리고 벽면이 갈라질 정도의 충격에 아무래도 아까의 폭발로 무언가 잘못됐음을 직감했다. 내 생각한 분진폭발의 강도는 내 예상 넘어서는 더 큰 거 같다. 애초 불길해서 열어 본 적 없는 방들에 내 상상을 뛰어넘는 강시나 그에 준하는 시체 더미 혹은 자아를 가진 마화가 스스로 움직이는 방이...
유진 | 으아아~ 유진이 기지개를 피며 침대에서 일어났다 눈을 비비고 주변을 보니 자신의 방이 아니라 규빈의 방이라는걸 알았다 '나 왜 여기서 잤냐...?' 유진은 어리둥절 해 있다가 어제 밤일을 기억하곤 머리를 부여잡고 침대로 다시 뛰어들었다 '한유진!!! 진짜아ㅜㅜㅜ 술을 얼마나 먹은거야아ㅜㅜㅜ 아, 내가 왜 그랬지? 아니야 그래도 형이랑 화해 했으니까...
오늘은 특별한 스캐줄이 있었다 우리와 비슷한 시기에 데뷔한 여자아이돌과의 챌린지였다. 아무래도 여자아이돌인지라 나 혼자 간다. "진짜 혼자 가려고?" 임선우가 서운하다는 듯 말했다. "같이 가면 안돼요?" 이재빈이 말했다. 4명의 남자가 날 에워쌌다. 키도 큰 것들이 이러니 갇힌 것 같기도 하고 묘하다. "안 가는 게 좋을텐데? 신인인데 벌써부터 연애하냐고...
드디어 데뷔 무대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어쩌다 떠맡은 리더로서 멘트를 준비했다. "이제 시작이야. 그동안 준비한 거 열심히 하고 오자." 오글거리는 말이라도 더 해야할 것 같은데 입이 움직이지 않았다. 고작 한마디하고 주위를 돌아보니 다들 얼이 빠져있었다. 정유건마저도 살짝 굳어있었고 임선우와 이재빈은 아예 사색이 되어있었다. 그나마 임이준은 정상인 듯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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