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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 욕설 표현이 있습니다.) "바빠서...어쩔 수 없었어. 잘 자." 휴대폰 화면을 귀에서 떼어냈다. 그 직전에 목소리가 웅얼웅얼 들렸다. 아이처럼 호기심이 피어오른 그는 휴대폰을 붙잡고 다시 물었다. "뭐라고 했어?" "너...아직도 그 애 찾고 있는 거냐고." 수많은 희생자 중 특히 잊을 수 없는 이가 있었다. 그 희생자들의 비명을 집약한 유기체를 이...
새까만 너울이 배를 부수며 무너뜨려도, 나는 결코 이를 피해서는 안 되었기에. 기본 정보 식별 코드 O-01-120 [등급] WAW 작업 중 공격: RED 4~6 최대 Pe-Box 생산량 : 22 기분 구간 좋음 18~22 보통 7~17 나쁨 0~6 환상체 관리법 '길 잃은 뱃사공'의 작업을 진행할 때마다 격리실에 물이 차오르는 것을 확인했다. 작업을 10...
달칵, 히컵이 펜을 내려놓았다. 닳을 대로 닳아 누래진 종이 위에 끝없이 그어진 세세한 선들 위로 히컵의 녹안이 몇 번이고 훑어 지나쳤다. 한 번 그은 선을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완벽하게 맞아떨어질 때까지 지우고 그리고 하는 것은 이제 익숙한 습관이었다.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 상공에서 보이는 흐릿한 선들에 빗대어 하나둘 선을 그려가다 보니 어느새 종이...
내가 막 스무 살에 들어설 무렵 그때 나는 만주 벌판에서 개를 타고 다니며 오토바이 장사를 하고 있었다. 두 끼 먹을 거 한 끼 먹고 한 끼 먹을 거 굶고 해서 겨우겨우 푼돈을 모은 나는 빛나는 학구열에 불타 청운의 꿈을 안고 서울대에 입학했다. 대학에 다니면서도 헌옷 기워 입고 다니며 아침밥은 밥해먹기 귀찮아 건너뛰고 점심밥은 어차피 저녁밥 먹을 건데 중...
올해 홍매화가 너무 일찍 피어 홍매화 사진은 놓치고. . . 벚꽃이 저번 주 주말로 절정을 찍을 것 같아 급히 연차를 쓰고 다녀온 희우정로 벚꽃길입니다. 정말 너무나 장관이었고 예쁘고 영화 같았어요... 직접 보는 기쁨만은 못하지만 그래도 남겨두고 싶어 담아온 사진들입니다. 패기 넘치게 수동렌즈 하나 덜렁 끼고 가서 찍을 땐 언제고 보정하다가 아쉬움에 눈물...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 성인글 W. 마룰리 - 18 - 학교가 하루종일 시끌 거렸다. 이유는 단연 임찬균을 '남자친구'라 칭한 여자 때문이겠지. 그리고 ○○○이 임찬균에게 꼬리를 친다는 뭐 그런 삼류 막장 드라마 소재같은 이야기 까지 더해지며 소문은 일파만파 퍼졌다.발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더니 딱 그 꼴이였다. "야. 쟤야 쟤. 그 찬균선배한테 꼬리친 년이.""헐... 별로 ...
🐯범요령 스포일러 있음👻 여느때와 다름없이 트위터를 하다가 투니크에서 어떤 작품과 콜라보 카페를 한다는 글을 보고 기절할 뻔 했음 내 눈이 잘못되진 않았나 싶어 다시 한 번 더 보고 진짜라는 것을 확인하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음.. ㄹㅇ 이제 예약성공만 하면 돼 . . . 예약에 성공해서 첫날에 가게 됨! 얼마나 행복하던지 전날 잠도 설쳤다네요ㅋ ㅠ ㅠㅠ 범...
이런 세계가 아닌 평화로운 세계에서 너와 내가 만난 것을 생각했다. 어쩌면 이 악몽이 시작하기 전으로 되돌아가 우리가 만났다면, 우리는 덜 외로웠을까? 나의 유일한 친구이자, 사랑하는 이를 보냈다. 지금 드는 기분은, 아주 홀가분했고, 너가 더이상 이곳에서 고통받지 않을 수 있어서 좋았다. 모든 이야기에서 주인공은 살아남는다. 설령, 그와 함께했던 동료들이...
차가운 날씨에 지하실에 방치해둔 시체가 꽝꽝 얼어버려 썩은내가 덜 나던 날 이 되었다. 그 날을 교훈 삼아 케이지가 없던 때는 절대로 환자를 집안에 들이지 않았다. 벨이 아니라면 나도 순순히 당하는 인간이 아니라 외부진료를 위주로 나갔다. 머리가 텅 비어있는 놈들도 슬슬 깨달았는지 무작정 납치하려 드는 놈들도 여름에 많이 죽었는지 적어지고, 무엇보다 벨이 ...
⋯ 삿포로에 갈까요. 이 말은 당신을 좋아한다는 말입니다. /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이병률 스물이 되던 해의 칠 월, 그 네 번째 오후였다. 시라이시 유우미는 공항에서 돌아오는 길에 다시 한번 여름 바다를 찾았다. 바다에 대고 섬의 끝자락에서 고향에 오는 것도, 이유 없이 바다를 만나러 오는 것도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중얼거렸다. 딱히 들을 사람이 있...
© 2023.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BGM 꼭 들어주세요 작중 배경은 2018년입니다 드라마 '열혈사제' 배경 차용했습니다 조금... 깁니다 近來安否問如何(근래안부문여하) 요사이 안부를 묻습니다. 어찌 지내시는지요. 月白紗窓妾恨多(월백사창첩한다) 달 비친 비단 창가에 저의 슬픔이 깊습니다. 若使夢魂行有跡(약사몽혼행유적) 만약 꿈속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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