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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비켜라, 해.” 어깨에 우산을 걸친 카구라가 삐딱하게 말했다. 굳게 닫힌 철문을 지키고 있던 남자는 눈앞의 조그만 여자아이를 빤히 바라보더니 이내 웃음을 터트렸다. “뭐냐, 이 계집애는? 엄마 심부름 나왔다가 길이라도 잃은 거냐?” “마미가 아니라 파피 심부름이다, 해. 그리고 길은 제대로 찾아온 것 같으니 쓸데없는 걱정은 필요 없다, 해. 지구까지 와서...
노래와 함께 보시면 더욱 몰입이 잘 될 것 같아서 넣어봅니다... 어쨌든 리바이의 회상으로 적은 글이니까욥... 중간에 왜 빌까? 싶은 부분들은 배경을 검은색으로 바꿔서 보시면 글자가 보입니다! 안녕, 엘빈. 항상 말로 하다가 글을 적으려니 너무 어색한 것 같다. 너무 많은 시간이 지났어. 아마... 2년이 지났나? 네가 죽은 날로부터 말이야. 네게 글을 ...
10년 간 벌어지던 티타노마키아가 끝났다. 하늘과 땅이 들고 일어나고, 티탄의 이름이 붙은 산, 바다, 협곡, 동굴들이 크로노스의 육 남매를 거부하던 대대적인 전투가 막을 내린 것이다. 막내이지만 유일하게 크로노스에게 삼켜지지 않았던 제우스는 자신들을 가리켜 올림포스의 정당한 주인, ‘올림피언’이라고 이름 붙였고, 그들은 자신들과 티탄을 확실히 다르다고 구...
*오하나 속편 글입니다. 이전 글 : https://posty.pe/1544vq *약 수위 , mpreg 주의 혹시나 했던 걱정은 역시나 예상대로였다. 그도 그럴 것 요즘은 어딜 가나 카메라가 있는 세상이었다. 사람들의 눈을 피할 생각도 하지 못하고 영석은 제 아들과 승효를 만났다. 어느 날 갑자기 아들이 생긴 것과 다름없었지만 그 아들은 승효가 자신을 이...
이 공략은 기본적으로 아예 영칠을 처음으로 하는 분들을 중심으로 적는 글이며, 뉴비분들의 플레이에 원활한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전술단말기- 훈련하기 영칠은 전술 단말기에서 자료나 신기사의 육성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열람' 파트와 '훈련하기' 파트가 따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이 공략에서는 맨 마지막 이미지의 훈련하기 항목에 있는 9개의 컨텐츠에 대해...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어제 번리 경기를 제외하면 접근을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예상치 못하게 맨유가 부러졌네요. 셰필드 주전 9명 결장 소식만 아니었어도 3.5언더를 갔을 경기인데...경기 과정과 결과를 복기해도 너무 아쉽네요ㅜ.ㅜ 오늘은 올킬을 위해 업로드 시간을 다소 늦추겠습니다. 남배는 해외와 정역배가 바뀌었고, 불과 지난주 오심논란이 컸던 경...
이 공략은 기본적으로 아예 영칠을 처음으로 하는 분들을 중심으로 적는 글이며, 뉴비분들의 플레이에 원활한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기본 도시 화면 목차 업적 시스템초반 가이드초기 임무접경상점스토리 선택진행 수첩홈쇼핑일일, 주간 미션메인 이벤트마이룸 1. 업적 시스템 거의 모든 게임에 있는 업적 시스템입니다. 조건을 충족하면 도시 화면에 저렇게 업적 아이콘이...
* 본 게시글은 게임 '베리드 스타즈'의 2차 창작물입니다. * A루트 진엔딩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스포주의 ! 10년. 이규혁에게 내려진 회개의 시간이었다. 우발적인 범행이었다는 점, 과거 신승연과 장세일의 범법행위에 대한 피해자였던 점, 그 외 여러 이유가 합쳐져 10년이란 판결이 나왔다. 규혁은 10년이라는 시간에 울지도, 웃지도 ...
코레를 위해 명계까지 찾아와 분신까지 활용해가며 기꺼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놀이에 동참해준 제천대성의 표정이 언제 그랬냐는 듯 싸늘하게 가라앉았다. [그래서, 녀석들이 돌아왔다고?] [네, 맞아요.] [하.] 분신과 함께 장미꽃밭으로 들어간 코레를 응시하는 제천대성이 차게 웃었다. <김독자 컴퍼니>가 눈앞에 있다면 금방이라도 달려들어 찢어 죽...
장막 너머의 파수꾼들을 위한 축제가 끝난 뒤, 윈디스는 리베라 서던크로스의 작은 나룻배를 하나 빌렸다. 헤일로에서 살던 자신의 마을을 찾아가 보기 위해. 이제 장막도 그 어떤 것도 막는 것이 없었기에 오히려, 늦은 감이 있는 당연한 수순이었다. 데네브 가족들에게 잠시 헤일로에 다녀온다고 말한 뒤 배에 오를 때 뒤에서 목소리가 들려왔다. "윈디. 저도 같이 ...
가장 늦게 학교를 나섰다. 며칠 동안 실험을 받는 등, 학교에서 지내다가 무명과의 약속이 걸렸기에. 그리고 그의 기분전환을 해주고 싶었다. 정말 그 뿐이었다. 고작 일주일이라니, 집에 돌아갔다가는 괜히 마음만 울적해질 것이 분명했다. 그런 사소한 이유로 그저 학교에 여태껏 머물렀었다. 몇 시간을 버스를 타고 내린 곳은 도시 외곽. 낡은 상가 안으로 1층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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