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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뽐내기 6화. 만남 그리고 또 다른《손길이 닿지 않는 곳》 762 유티[드레싱] 작성일2020.05.18. 13:48조회 918 -5화와 이어집니다- 주어진 시간 D+5 마플 운터 꾸몽 량 "찾았다..!!!" 하늘에서 갑자기 떨어진 철제 상자를 열기 위해 우린 각자의 방에서 문제를 찾고있었다 그리고 드디어... "찾았어?!!" "으아아!!!!! 몇분만에 ...
글뽐내기 심심해서 끄적여보는 글 _ 갑을조..에서 뜰크&팀샐이 되어버렸ㄷ.. <삼겹살> 762 유티[드레싱] 작성일2020.05.07. 12:19조회 150 잠뜰 각별 공룡"야아아야야야야ㅑ야야야ㅑㅑ!!!!!!!!!"에휴.. 또 저러네.. 공룡이 귀는 안아프려나.."야 정공룡 이 me친거 아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뭔일이지?"흠.. ...
두바이에 빌딩을 올리는건 기한없는 일이었다. 산군 내외는 막내아들놈 두바이에 보낸후로 늦은밤에 집에들어오는 그길이 어둡지 않게 켜두는게 습관이 됐다. 송월네는 막내아들 보낸이후로 새벽기도를 다니기 시작했다. 건물올리는건 계절이 다섯번이나 지나서야 마무리 되었고 아들놈은 한국행 비행기를 탔다. 집에 돌아오는건 밤이되서였다. 더운바람이 부는 한여름이었다. 집에...
※ 개인적인 설정이 추가되어있사오니 감상시 유의 바랍니다. ※ 196화까지의 설정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 오타는 아주 천천히 수정됩니다.. ※ 화 중간에서 이어지는 성인 외전이 있습니다. "저를 부르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대사이후로 하단의 링크를 들어가시면 됩니다. (소액 결제 있음) https://jj-22-jj.postype.com/post/1...
지 몸만한 케리어를 끌고 시골동네에 들어왔던 그때가 꽃피는 봄이었다. 배속에는 젤리만한 애 하나를 품고 토끼가 지낼 그공간을 내어준건 그동네 터주대감 산군이었다 산군네 막내아들이 두바이에 간지 반년이 지난 그즈음이다 막내아들이 그 먼곳으로 떠나기전 토끼를 수소문해서 찾았었다. 떠나기전 표정이 씁슬했던걸 보니 결국 못찾고 떠났나보다. 두아들다 품밖으로 떠나서...
나는 딱히 그런거에 생각 잘 안하는 편이다. 배신한게 잘했다. 누군가는 배신이 나쁘다고 말할거고, 누군가는 배신을 잘했다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 근데 나는, 모르겠다. 배신자라고 해도 넌 일단, 배신자 이전에 사람이잖아 우리랑 같은. 그래서 그러는거지, 배신자 이전에 사람이니깐 너를 감싸고 들어주는거지. 너의 머리를 묶어주는건, 작은 내 배려였지. 나아가야...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노트북 자판을 두드리는 소리가 창문을 발판 삼아 낙하하는 빗방울을 닮았다. 전원우는 제법 낭만적인 생각을 한 다음 곧장 어 이거 괜찮은데. 하고 메모장을 켰다. 쓰다 만 레포트 파일을 벗어나기 전 컨트롤 에스를 누르는 건 잊지 않았다. 흐릿하게 떠오른 비유를 바로 쓰지 않으면 중간에 구멍이 생긴다. 시간이 조금만 더 지나면 노트북 자판을 두드리는 소리가.....
알 수 없는 새하얀 공간 속 누군가 전하는 기억. [ “나를 떠나선 안 되는 거잖아…!! 넌 나를 사랑하잖아, 어? 안 그래, 자기야?” ] “...이게 너의 본모습이다, 선우형.” 망가진 또 다른 자신. “어떻게 생각하지? 지금의 네 애인이 너로 인해 망가졌다는 사실을?” 이 같잖은 현장을 보고 어떤 반응을 하라는 것인가. 그는 진실로 궁금했다. “......
자, 지난 시간에는 사랑 개념이 분화된 이유와 그 중 가장 원형적인 개념인 에로스에 대해 살펴보았죠? 이번에는 나머지 개념들에 대해 살펴보아요. 2. 필리아 필리아. 우정에 가까운 사랑입니다. 사실 성애적 사랑이라는 의미도 여전히 있어요. 지난 시간에 말씀드렸다시피, 이 개념들은 기원전에는 구체적으로 분화된 개념이 아니라 모두 비슷한 의미를 지니는 '사랑'...
* 2차 정마대전이 모두 끝난 후 시점입니다. 청명이 매화검존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설정입니다. * 나 잊지 마. 나는 죽어서도 화산으로 돌아오고 싶을 테니. * 너는 점차 뛰지 않는 심장을 부여잡고 이곳으로 왔겠지. 몸은 먼 타지에 있으나 그 혼만은 화산으로 향하고 있었겠지. * 너는 네 삶을 후회하고 있을까. 우리는 네 삶을 쫓아왔는데. 청명이 이끄는 ...
제국력 2NN. 어느 날. 에덴베르크는 한순간에 한 무리에 의하여 한 줌 새로운 바람이 불었다. 계절은 여름이었던 것 같다. 어쩌면 가을일 지도 모르고. 후덥지근한 공기에 찬 바람이 스며들던 어느 날에 기밀 전보가 날아들었다. 황자의 복권을 바라며 황자의 기사단이었던 이들이 다시 모이고 있다, 정도의 내용으로. 그리 놀랍지는 않고 그저 그때 확실히 모두 죽...
"날이 그새 꿉꿉해졌네요." 아즈사는 포아로의 유리문 너머로 어두워진 하늘을 바라보며 중얼거렸다. 아즈사의 손가락이 뿌옇게 흐려진 유리창을 미끄러져 내려가며 만들어낸 뽀독뽀독하는 소리와 함께 아즈사의 작은 한숨 소리가 적막한 포아로 안을 채웠다. 아침부터 심상치 않아 보였던 검은 뭉게구름은 어제의 청명한 날씨가 거짓말이었던 것 마냥 성난 기세로 어두운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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