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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곤조영] 시계토끼와 앨리스 - 네임버스 소재 주의 - 선동과 날조 - 뱀의 구원 1,2,3 수정 재업.ver 딱히 특별할 것이라고는 없었다. 앨리스는 그렇게 생각했었다. * 황제의 몸에 이름이 생겼다. 그것도 왼쪽 가슴에. 조영은 다른 황실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황제가 빠른 시일 내로 종묘사직을 이어, 하루가 멀다 하고 총리 측에서 내는 스캔들 기사를 더...
자우림 - 있지를 들으며 썼습니다 파도가 땅을 채찍질하는 경계선. 짠 내음이 삶을 절여놓은 동네. 구는 그 어귀에 앉아 위태롭게 다리를 흔들거리며 바다를 구경하는 것을 좋아했다. 고개를 오른쪽으로 돌리면 깊이를 가늠할 수 없는 시커먼 물이었고 왼쪽으로 돌리면 그가 사납게 마을을 향해 돌진하는 풍경을. 덮쳐오는 그 어떤 파도도 같지 않으나 그 자리를 묵묵히 ...
정우영에게서는 희미한 머스크 향수 냄새가 났다. 이 바닥에서는 다들 담배 쩐내를 달고 다니는지라 담배 냄새가 아닌 향수 냄새가 나는 우영은 산에게 꽤 흥미로운 존재였다. 우영은 담배냄새를 질색했다. 담배를 손에 쥐고만 있어도 얼굴을 굳히는 우영 덕에 산은 오래 피우던 담배를 끊었다. 산은 침대 헤드에 기대 앉아 있는 우영의 가슴께에 머리를 대고 누워 우영의...
시끄러웠던 날이 지나고, 일상은 평소와 같이 돌아왔다. 달라진 게 있다면 집에 손님이 자주 온다는 것과 더는 함께 식사하지 않게 됐다는 것일까. 규혁의 얼굴을 보지 못한지 몇 달이 지나고 있는 나날. 도윤은 생각에 빠진 채 핸드폰을 만지작거리고 있었다. 2층 중앙에 놓인 소파에 무기력하게 누운 그는 찬 바람을 맞으며 여유로움에 절여져 갔다. 정작 평화로움을...
18년도 10월, 연성한 만화를 올립니다! - *활로 사람을 구하고 싶었던 수호자와 한대의 활로 전쟁을 끝내버린 대영웅의 관계성에 집중하고 싶어서 그리게 된 만화입니다. 과거에 그린거라 부족한 점도 있네요! 예쁘게 봐주세요 ><
곱슬머리에 10대처럼 보이는 남자가 정수기에 뜨거운 물을 받아 커피를 탔다.남자는 후후, 뜨거운 커피를 식히며 화이트보드만 뚫어져라 쳐다보는 사내의 옆에 서서 팔짱을 꼈다. 화이트보드에는 도로 위에 토막난 시신이 여기저기 흩어진 사진이 붙어져있었다. 보기만 해도 시체 썩은 냄새가 진동하는 것 같아 결국 커피를 내려놓았다. “바퀴 자국을 보니까 일반 차는 아...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오메가AU *심구가 임신합미다 *트위터에 쓴거 옮긴거 *빙매심원, 빙형심구 -심구원쌍디, 빙형매 형제 오메가버스로 심구심원 쌍디인데 어릴 때 심구는 청정봉가버리고 심원은 혼자 평화롭게 지내면서 간간히 심구에게서 오는 편지로 근황 물어가면서 크는거 보고 싶음. 근 1n년간 끊겨있던 편지가 다시 와서 봤는데 돌아올거라는 편지에 왠일이지? 하던 심원은 배 불러...
대여섯 명 쯤 되는 수사들의 무리가 객잔을 빠져나왔다. "이미 죽은 놈이 뭐가 무섭다고? 혼백도 찾지 못할 정도로 넝마가 되었다지?" "그래도 생긴 것 하나는 봐줄 만 하였다던데. 지금 강씨 종주보다도 인물은 나았다더군." "그게 무슨 소용이야? 그리 처참하게 죽은 건 자신이 한 행동을 돌려받은 거지. 그 따위 생엔 그런 결말이 딱 어울리지 아마?" "욕심...
최승현은 억울했다. 왜요. 아냐, 뭐라고? 슬기로운 생활 w 이름 바꿔야지,,,,, - #1. 내 삶을 망치러 온 구원자 - 어떻게 해서 부자가 됐느냐, 하면. 최승현은…그냥 운이라고 생각했다. 루마니아를 89년 째 여행 중인 누나는 대한민국에 터를 마련하겠다는 동생에게 알아서 살, 라고 했지만 그래도 몇 년 더 산 뱀파이어라고 조언을 했다. 산 끼고 사는...
*전독시 굿즈... 음. 사고 싶긴 한데... 그러기 힘들어서 자급자족? 계획은 분명히 아크릴판을 대충 네모난 크리고 적절하게 잘라서 구멍을 내고 DIY 열쇠고리 끼워서 그림을 그린다, 였는데 만들다보니 계획이 와장창되어버림. 일단 세로 14*가로5(cm) 크기로 자른 아크릴판에무턱대고 아크릴물감으로 그림. 사실 도안도 있었는데. 어찌어찌 괜찮게 칠해진다 ...
“아아, 모처럼 예쁘게 잘 꿰맸었는데…… 이게 뭐예요, 아깝게.”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윤수를 눕힌 하경은 상처부터 들여다봤다. 그는 얼굴을 잔뜩 찌푸린 채 엉망이 된 피를 닦아냈다. “다행히 생각보다 많이 터지진 않았는데, 그래도 빨리 재봉합 해야 해요. 지금 마취약 넣긴 했는데 퍼질 때까지 기다릴 시간 없으니까 그냥 할게요. 아파도 좀만 참으세요.” 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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