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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지에 로젠크란츠는 오늘도 도토리 빌라에 없었다. 정확히 닷새째였다. 조슈아는 막시민 몰래 한숨을 폭 내쉬었다. 아름답고 우아한 데모닉, 아르님 소공작이 그 좋은 북탑 기숙사를 두고 굳이 여기까지 매일 출석도장을 찍는 이유가 막시민 때문이라는 걸 모르는 사람은 없었다. 조슈아 본인도 처음에는 그랬다. 분명히 그랬었는데. 이상하게 얼굴도 제대로 마주한 적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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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은 촬영 전에 화장실에서 점심때 먹은 음식물을 토했다. 화장실 칸에서 나와, 세면대에 선 가온의 얼굴은 창백해서, 예전에 피를 토하던 키리에의 낯빛과 비슷했다. 반면, 키리에는 더 피를 토하지 않아서, 지금은 얼굴에 복숭앗빛 생기가 돌았다. 가온은 찬물로 세수하고 나서, 촬영장을 나왔다. 다음에 촬영할 장면은 이반과 가온, 두 사람이 나오는 장면이었다....
가온이 실눈을 떴다. 두 눈알이 빠진 사람이 가온을 내려다보고 있었다. 그이는 한참 가온의 코끝과 뺨, 눈가에 마구 입을 맞추었다. 마지막에 비로소 가온의 입술 위치를 가늠한 그이는 가온 쪽으로 혀를 밀어 넣었다. 온몸에 번진 열기를 느끼며, 가온의 호흡도 이상해졌지만, 아무런 쾌락도 없었기에 가온은 맨정신으로 하반신을 파고드는 남자의 하체를 느낄 수 있었...
애긔고양이수인 싀은... 그날따라 좀 피곤한 날이라 고양이로 변해버리고 어카지.. 하고있었는데 지나가던 안수호군이 냥줍해오는거 주말 오후. 늘어지게 자고 일어난 안수호는 두 눈을 의심했다. 어, 어어.. 얼굴이 시뻘겋게 달아오른 채 빙하속에 수천년을 갇혀 있던 사람처럼 오랜 시간을 빳빳하게 굳어있던 안수호는 곧 제 두 귀까지 의심해야했다. "뭐 해. 뽀뽀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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