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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담성회. 中 = 주위를 얼추 둘러보던 금여란이 얼추 적당한 시기라 생각하며 근처에 대기 하고 있던 부사에게 눈짓한다. 위무선과 남망기에게 슬슬 연회를 시작할 터이니 들어오시라 말을 전하기 위함이었다. 그런 금여란의 모습과 자리를 뜨는 그의 부사의 모습에 대충 눈치껏 아직 자리에 등장하지 않은 위무선과 남망기에 관한 것이라 짐작한 남사추가 나지막이, 그...
종강이 다가올수록 바람이 차졌다. 나날이 두꺼워지는 김준규의 옷자락을 통해 계절을 가늠했다. 까만 코트를 입은 채 실기실 앞문을 열고 들어오는 김준규를 보며 읽고 있던 책을 덮었다. 책 읽고 있었어? 김준규가 겉옷을 벗어 의자 등받이에 걸쳐 놓은 뒤 나를 보며 밝게 웃었다. 대답 대신 고개를 끄덕였지만 사실 그건 거짓말이었다. 펼쳐 놓기만 하고서 정작 누군...
다음, 아마네 이안. 관심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은 시간이 또 다가왔음을 알린다. 아이가 비척비척 일어나 천천히 시험장 안으로 들어섰다. 투덜거리며 들어선 방 안에 보이는 것은, 5개 정도 되는 마네킹들...아마, 고등부 학생의 손을 빌렸나 보다. 저 마네킹들이 슬금슬금 움직일 준비를 하는 것을 보니 말이다. 사물을 움직이게 하는 스텔라토의 손이라도 빌렸나...
힘세고 강한 아침! 제노는 그 흔한 인상 찡그림 없이 눈을 번쩍 떴다. 아직 쌀쌀한 아침 바람에 이불을 꽁꽁 싸맨 뒤 창문을 열었다. 흡. 예상치 못한 강한 바람에 제노는 ㄱ빠르게 문을 닫았다. 잠버릇이 험한 탓에 이미 헝클어져있던 머리가 산발이 됐다. 하아- 제노가 한숨을 푹 내쉬며 다시 침대 위로 쓰러지듯 누웠다. 회사 가기 싫다. 그렇다 제노는 회사원...
"쌤." "어." "취중진담 해도 돼요?" "허락 맡고 하는 취중진담이 어딨어. 그냥 해." 꼬깔콘이 바닥 났다. 술도 다 비웠다. 해는 저문지 오래였고, 밖은 달이 떴다. 산 아래로는 우리집 옆 동네가 보였다. 이렇게 가까운 곳에 이렇게 좋은 곳이 있었다니. 심지어 여기에 세진이가 있었다니. 술이 조금 들어가니 꿈인지 현실인지 헷갈리기 시작했다. "저 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알파, 오메가, 베타. 새로운 구분법이 나타났을 때 사람들의 반응은 극적이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충격을 받거나 희망 혹은 절망을 나타내었지만, 대한제국의 국민들은 모두 추가로 한 가지 의문을 품었다. '그렇다면 황태자 전하께서는?' 이 나라의 황태자, 이찬. 다들 그의 결과를 궁금해했다. 긴 시간을 거쳐 전국민이 '알파오메가 검사'를 시행했고, 황족도 마...
※도스다자+츄다자(중 편은 도스다자 위주입니다.) ※소설 7권과 만화책 21권, 데드애플까지의 스포가 담겨있으며, 이능력에 관한 제 이해를 기반으로 한 설정이 다수 나옵니다. (도스토옙스키의 이능력에 대한 제 추측도 담겨 있습니다.) ※작중에 등장하는 캐릭터의 이름과 기술명은 실제 문호와 작품에서 따왔습니다. 그러나, 실제 문호의 성격과 책의 내용과는 관련...
"오키타씨, 보세요. 벚꽃이 가득 폈어요." "그러네요." 신파치가 연분홍빛으로 뒤덮인 나무를 가리키자 소고는 신파치의 손가락을 따라 고개를 들었다. 며칠 전만 해도 봉우리만 보이던 나무에 꽃이 만개했다. "이제 슬슬 꽃놀이하러 갈 날을 잡아야겠어요. 작년처럼 진선조랑 날짜가 겹치는게 아닌가 몰라요?" "형씨랑 히지카타씨가 이상한 내기를 하는 걸 또 보게 ...
*센티넬버스* 본격적인 훈련이 시작되었다. 인이어를 끼우고 명령을 하달받는 방식부터 배울 점들이 한 둘이 아니었다. 총을 겨누는 자세와, 탄창을 갈아 끼우는 방법, 센티넬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 올려 사용하는 방법들 같이 메인 스킬부터 군화의 끈을 묶고 전장에서 승리하거나 나라 일을 경축하는 날에 입는 정복은 또 어떻게 입는 것인지, 같은 그런 사소한 보조 ...
"이번 주 주말에 나랑 영화보러 갈래?" "어.....어엉? 뭐?!" 예상치못했다. 갑자기 무슨 영화야. 우리 오늘 처음봤는데. 이거... 혹시 데이트신청인가? 당황스러웠다. 나한테 말 실수한 줄 알았다. 근데 그것도 아니었다. 나를 보면서 엄청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내 대답을 기다리고 있었다. "나랑 이번 주말에 영화 보러가자고." "아... 그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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