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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기껏 쓴 구인글을 또 지웠다. '삭제한 게시물'에나 남아있는 그 글을 굳이 다시 열어보진 않았다. 첫 구인글 올립니다. 서울에 살고 있는 23살 멜섭이고요. 펫 성향도 있고 아직 경험은 없습니다. 그래서 너무 하드한 건 못해요. 진심으로 사랑해주실 수 있는 멜돔분 구합니다. 마지막 말은 그냥 넣지 말 걸 그랬나. 더 자세히 써야 하나. 말투가 너무 딱딱한가...
HBD PIRIMIRIiiii 날씨가 좋았다. 미세먼지가 많다고 했지만 단군 할아버지가 부동산 사업을 잘 하신 건지, 갑작스레 밀고 들어온 시베리아 기단 덕이 목이 칼칼한 공기를 마시지는 않아도 괜찮았다. 다만, 조금 추운 날씨에 원필은 패딩을 아직 넣지 못했다. 기단끼리 부딪힌 건지 봄비가 한바탕 내린 탓에 예쁘게 분홍빛으로 흐드러지게 폈던 꽃들은 이미 ...
[BL] 웹툰 뱅크런 완전판으로 감상하기 ▶
(해리포터 2차 장편 창작입니다. 드디어, 드디어 시리우스가 나왔습니다, 여러분! 너무 많은 내용들을 담으려고 마구 꾸기느라 며칠씩이나 걸려버렸네요... 기다리신 분이 있으시다면 기쁜 일이지만 왠지 모를 죄책감도 드는 것 같아요. 오타 주의해주시고 즐감하세요!) “젠장, 젠장, 젠장, 젠장…!” 스네이프가 자신도 모르게 소리쳤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지...
가감지인可堪之人(맡은 일을 넉넉히 감당할 만한 사람.) 쌀쌀한 날씨였다. 그는 품 안을 뒤적거렸다. 부리나케 뛰쳐나온 것 치고 잘 챙겨왔다. 뜨뜻한 온기가 빠르게 뛰던 심장을 제법 안정시켜줬다. 제 단벌옷보다 더 두터운 이불이 추위를 경감시켜주는 모양이다. 사내는 한서불침(寒暑不侵)의 경지에는 도달하지 못했으나 이 정도 추위에 몸을 움츠릴 만큼 약하지 않았...
express double O 어느날 들이닥친 두 대의 특급열차 "제가 여주 씨를 왜 데려왔게요?" "글쎄..요..? 김동영이 드디어 사고라도 쳤나요? 전 돈이 없는데..." 합의금 원하시면 노동으로 갚을게요. 가진 게 튼튼한 노동력 뿐이라서요. 겸허하게 말하자 빵터지는 여자다. 어찌나 즐겁게 웃어대는지 눈물까지 맺힌 여자가 냅킨으로 눈가를 훔치며 입을 열...
헤르미온느의 옷이 예쁘게 바뀌자 해리의 눈동자는 더더욱 반짝이기 시작했고, ‘비디디 바디디 부~! 부~!’를 외치며 테이블 위에 있는 호박을 마차로 변형시키고 바닥에 돌아다니던 쥐들을 말로 바꾸더니 연회장에 있던 학생들과 교수들은 어려운 변환마법을 저렇게 쉽고 간단하게 이상한 주문으로 변화시키는 해리를 보며 입을 떠억 벌리며 감탄을 하고 있었다. “멋지다!...
"Can you hear that? (저거 들려?)" 리암이 귀에 손을 모았다. 저 멀리서 지프 소리가 들렸다. 태은과 리암은 짐을 들고 무거운 몸을 숨겼다 “김태은!” 멈춘 차량에서 내린 건 지한이었다. 태은과 리암은 눈을 마주치고 웃으며 차량 앞으로 갔다. 지한은 태은의 얼굴을 확인하자마자 뛰어와 제 품에 안았다. “저기, 대위님-” 태은이 지한의 어깨...
그리핀도르 미친사자 커플 이제노 X 김여주 01 "선배! 오늘 저녁에 그레이트홀 오실거에요?" "오늘 마법약 과제가 있어서 도서관 가야해. 못 갈거 같네 어쩌지?" "아.." "선배선배! 내일 퀴디치 연습에는 나오세요?" "그럼 당연하지, 내가 주장인데?" "저희 그럼 응원가도 돼요?" "흐음, 슬리데린이 그리핀도르를 응원하러 온다고?" "네!! 저희는 선...
*원작 흐름과 상관 없습니다 *기다리면 무료 아닙니다. (상황에 따라 내려질수 있습니다.) *길, 하이드가 이미 사귀고있다 전제입니다. *공수포지션은 나뉘지 않습니다. *수위성은 없지만 동침소재가 나옵니다 (성인이라는 설정입니다)
한밤에 있었던 속마음 토크 이후, 그들은 조금 더 부부다워졌다. 박진혁이 생각하기엔 그랬다. 그가 출근을 하면 임도운은 못다 잔 잠을 자고, 청소를 하고. 돌아오면 함께 저녁을 먹고 이야기를 나눴다. 누군가와 함께 자는 것도 빠르게 익숙해져 무서울 정도였다. 시간은 ‘속절없다’고 할 만큼 빠르게 지나갔다. 표현을 하진 않았지만 박진혁은 점점 초조해졌다.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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