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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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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물에서 태어나 물에서 자랐지 처음 불을 본 것은 열 살 때 였어 커다란 불꽃과 사방으로 튀어 나르는 불씨들은 내 마음을 앗아갔지 나는 몇 번이나 불을 물속으로 가져오려고 노렸했으나 아주 작은 불똥 하나 가져오지 못 했어 파도만큼 커다란 불꽃도 물방울 보다 작은 불씨도 물만 닿으면 모두 새카맣게 타버리고 더러운 재만 흩뿌려 너무 실망한 나는 매일같...
" 자고 있어. 나 집 들렀다가 올게 " 동혁이는 말을 듣고 손을 더 꽉 잡았다. 그제야 손을 잡은걸 알고 깜짝 놀랐다. " 빨리 와.. 나 외로웠어... " 메말라가는 목소리로 동혁이가 말 했다. 말을 듣고 잡고 있는 손을 엄지로 쓸며 나오려는 눈물을 참았다. 그렇게 한동안 동혁이의 얼굴만 바라봤다. 한참을 바라보다 정신을 차리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핸드...
< 음악 꼭 틀고 읽어주세요! > "우린 언제까지 친구만 할 거야?" 그때 정재현은 이 말을 꺼내면 안됐었다 정재현은 5년 동안 알고 지낸 친구인 김여주를 좋아했다 정재현은 친구를 통해 여주와 친해지기 시작했다 친해진지 2년이 흘렀을까... 정재현은 여주에게 호감을 느끼며 여주를 짝사랑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정재현의 짝사랑이 이루어지지 못했다 여주...
*포타 기준 4,789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나 : 다 와 갑니다] 내 이름으로 단톡방에 지랄하고 간 청려 놈을 한껏 욕한 뒤에, 놈의 목은 내가 대신 졸라줬으니 안심하라고 글을 남겼다. 하지만 우리 멤버들은 든든한 너구리 짤 대신 내 얼굴을 봐야 안심할 것 같다며 내 귀가를 기다렸다. 요즘엔 이런 대가족이 별로 없지, 아마....
* 나츠시로 타카아키 - 니아(https://youtu.be/7uacnNTk7I8)를 모티브로 하였습니다. 문제시 삭제합니다. * 퇴고 X. 시간 날 때 수정합니다. 3033년 10월 10일. 지구는 새해와 함께 멸망을 맞이한다는 소식. 인류는 혼란을 겪는 것도 잠시, 다른 행성으로의 이주를 결정했다. 모두가 먼저 이주를 하겠다며 자본과 물리적인 힘이 오가...
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의도된 오타, 밈 많습니다. 다른 캐릭터들도 출연합니다. 커뮤 반응 많이 나옵니다. 운동선수와 아이돌 그 어디쯤 느낌입니다 감안하고 보실 분들만... 뇌피셜 캐붕 ○ 닉네임 짓다가 창의력이 딸려서 댓글닉네임 손민수했는데... 불편하시면 편하게 말씀해주시면 바로 지울게요! 429, 430 유료분 전부 보신 후에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김현창 - 아침만 남겨...
대답하지 않는 것도 대답이라는 걸 한참 시간이 지난 나중에서야 받아들일 수 있었다. W. 물결 민형이는 참 선비같은 사람이었다. 감정의 기복도 크지 않고, 화가 나도 큰 소리 한번 내지 않던 사람. 기뻐도 크게 웃는 법 없고, 그런데도 희한하게 주변에 사람들은 끊이지 않던 사람. 은은한 온도로 주변을 반기는 참 좋은 사람이었다. 그 좋은 사람을 만나며 나는...
하판 전 일주일은 정말 바빴다. 민규는 하루에 화장실 가는 시간 한 번 내기 어려웠다. 승관이 의뢰서 등 막판에 필요한 것들을 모두 준비해 주고 있긴 했지만, 함께 검토하는 민규도 모든 것이 처음이라 맞는 것인지 크로스체크 하는 데 오랜 시간이 필요했다.“민규씨, 하판 준비는 잘 되어가?”김대리가 민규의 보조 테이블에 아이스라테를 내려놓으며 물었다. 감사합...
0.5 : 과거 미국에서의 이야기 - "태섭이, 너 나말고 다른 사람이랑은 안 자?" 냉장고에 있던 제로 콜라를 마시다 뿜을 뻔했다. 반짝이는 눈에서는 어떠한 악의도 품고 있지 않았다. 우성을 보면 성악설은 실존한다는 걸 절실히 느낄 수 있다. 모든 사람이 자기같다고 생각하는 저 정신머리는 어떻게 탄생한 걸까. 악마같은 놈. 우성이 들리지 않을 정도로 읊조...
[후유바지] 동거 후유바지는 동거...할것같다. 왠지, 이 둘은 사귀기전에도 동거할것같아. 돈 아낄라고. 펫숍 근처 자그마한 집에서 도란도란 살거같아... 아침에 같은 방에서 눈뜨고 같이 출근준비하구.. 같이 일하는 후바. 퇴근한 후엔 같이 별것아닌 얘기하며 웃고.. 그러다가 같은 방에서 함께 잠드는. 그런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사랑을 해줘 잔잔한 사랑을....
미국 유학 도중 도망치듯 귀국했었다. 학교에서 유학비용을 지원해주었다고 해도 집 사정상 오래도록 타국 생활을 할 수도 없었던 노릇이었다. 미국으로 떠나게 되던 날, 내 꿈을 응원하고 지지한다는 엄마의 미소 속에는 세월의 흔적이 깊게 자리 잡고 있었다. 일 년에 몇 없는 무급휴가를 쓰면서까지 공항에 마중 나와 아들의 손을 조심스레 잡아주셨다. 주름꽃이 피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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