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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콘서트 이름 진짜 잘 지었다 트윗으로 쓰자니 너무 길어질 것 같고 팬카페에 쓰자니 너무 개인적인 감상이라 그냥 내 맘대로 씁니다. 아마 엄청 길고 구구절절할 것. 사진은... 슬프게도 진짜 건진 게 없다... 먼저 우리는 저녁에 만나서 이태원 근처에서 밥을 먹고, 공연장까지는 걸어서 가기로 했다. 가는 길에 도넛도 사고. 그러나 버스가 늦게 도착해서 일정이...
"분필...맛있을까?" "내가 알기로 분필이 식용으로 쓰인 역사는 없었다." "그래도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 호기심으로 한 입이라도 먹어본 사람은 있겠지. 몸에 좋지는 않겠지만..." "건강한 음식을 더 먹는게 좋다고 생각한다만." "건강한 음식은 재미없어..." "..." [ 츠노타로의 머리카락 개수 98951 - 7 = 98944개
“테츠, 나 왔어~” “오야, 이제 왔어?” 아직 사원이긴 하지만 신입 타이틀을 뗀 네가 야근을 마치고 집에 들어왔어. 네 앞에는 이젠 훌쩍 커버린 쿠로오가 서 있었지. 쿠로오는 익숙하게 팔을 벌려. 너는 그 품에 안기지. “우리 애기. 많이 기다렸어?” “기다리긴, 지금 완전 초저녁인데.” “초저녁은 무슨. 밥은 먹었고?” “응, 챙겼어. (__)(은)는...
♬Music : Sis puella magica cover [운명을 믿어?] “ 우리, 꽃피는 날 만나기로 약속했잖아. ” -연보라색의 가느다란 곱슬머리는 끝으로 갈 수록 백색을 띄고있다. -선명하고 채도 높은 금안 -쳐진 눈썹과 눈매는 언제나 살짝 접혀 웃는 모양새로 상당히 예쁘장하게 무해한 모습 -벨트의 책은 끈으로 달고 항상 메고다닌다. -기본 교복에...
-어? -..하고 싶어요 태형이 빨간 얼굴을 한 채 정국 옷자락을 잡고 이야기한다. 큰 눈으로 자신을 올려다보는 태형에 자신도 모르게 아래에 힘이 들어간다. -태형아 -안 돼요..? 더욱더 자신의 옷자락을 끌어당기는 태형에 그만 정국이 핀트를 잃고 태형 위로 올라간다. 둘 다 기본 흰색 티에 청바지다 보니 옷은 금방 침대 밑으로 떨어져 갔다. 정국이 태형에...
" 여기는 어딜까? " ✒ 이름: Roseria Relaylist (로젤리아 릴레이리스트) 간혹 사교회의 친구분들은 아가씨를 '릴리' 라며 부르기도 한답니다. 가족들도 아가씨를 이렇게 부르곤 하죠. 아가씨도 이 호칭을 좋아하신답니다. ✒ 나이: 26 ✒ 성별: XX ✒ 신분: 아가씨 ✒ 키/몸무게: 172/52 ✒ 외관: 검은 빛의 반짝이는 긴 머리결이 아...
※공포요소, 불쾌 주의※
본 글에는 다음과 같은 묘사가 있습니다: 상처에 대한 직간접적인 묘사. 약간의 피 그냥 쓰고 싶어서 몰아 쓴 것이라 특별한 퇴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오탈자 비문은 적당히 넘겨주세요. 언젠간 퇴고하겠지.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라는 책을 읽어본 적이 있는가. 로날드 군.” “...그 프랑스 책?” “정확하겐 체코일세. 작가인 밀란 쿠데라는 프랑스...
알고싶어. 너무나도, 알고싶다고. 색상 보정한 이미지입니다.
"명호야~ 형 왔다!" 새하얀 방에 있는 하얀 소년의 시선이 문 쪽으로 돌아갔다. 탁, 책을 내려놓는 소리와 '형 같은 소리 하네...' 중얼 거리는 말을 덤이었다. "오셨어요." "오늘은 이거 들고 왔지! 명호 차 좋아하잖아! 그래서 다도 세트 사 왔어." "..아, 네." "안 기뻐?" 예쁘장한 다기에 내려갔던 시선을 천천히 들어 올린 명호가 준휘의 눈...
※폭력 묘사 주의 ※아동학대 묘사 주의 ※욕설 주의 ※자해 묘사 주의 (간접적으로 언급됩니다.)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다. 공허하고 하얀, 의미 없는 배경만이 되풀이 될 뿐이다. 이곳에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이미 간파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계속 걸었다. 걷고 또 걸었다. 다리에 힘이 풀려, 결국엔 주저앉는다. 그러자 내 앞에는 어린...
네가 날 보고 싶어하면 좋겠어. 뜨거운 햇볕 아래에서도 내 손 잡고 싶어하면 좋겠어. 길을 걷다가도 버스를 타다가도 내 빈자리를 느끼면 좋겠어. 무엇보다도 나를 사랑했으면 좋겠어. 네가, 그대는, 당신만. (백가희, 당신이 빛이라면) ▶그날의 널 기억해, 마치 시간을 되돌린 듯 날 찾아와주길… 이제는 고향보다도 더 고향 같은 그곳으로 향하는 내내 여름은 멍...
※글리치 묘사가 있습니다! 클튜용 버그 브러쉬(유료) 데코, 뒷배경 등에 잘 어울리는 버그 브러쉬 입니다! 상업적/비상업적 이용, 가공, 인쇄, 출처 미표기 등은 가능하나 재배포, 브러쉬 판매는 금지합니다. 구매자 개인만 사용해주세요! (커미션, 개인용 굿즈, 일러스트, 웹툰 등 사용 가능) 추후 브러쉬 리뉴얼, 새로운 구성이 추가될 수도 있습니다. 기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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