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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문을 열까, 아니 안 연다고 해서 안 들어올 진우형도 아니잖아. 곧 차은우가 올 텐데? 일단 메시지를 넣어둘까? 오지 말라고 해야 하는데. 근데 거의 왔을 것 같은데. 말 그대로 ‘멘붕’ 상태였다. 다시 한번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문을 열어주는 대신 잠깐만! 이라고 외치고 거실로 향했다. 핸드폰을 어디다 뒀더라. 다급하게 소파에 던져져 있는 ...
멍하게 안겨있던 지훈이 관린의 품에서 빠져나와 물었다."저기 무슨일 있었는지 기억해요?""잘 안나." 말투가 약간 어눌한게 외국인이 맞나보네."배고파" 지훈이 할 말을 찾고 있는데 관린이 투정부리듯 말했다. 그 말에 자세히 들여다보니 관린이 정말 말랐다는 걸 알 수 있었다.지훈이 말 없이 부엌으로 가더니 어제 먹고 남은 볶음밥을 데워서 관린 앞에 건넸다.관...
셜록은 자신의 손목에 주삿바늘을 찔러넣었다. 주삿바늘의 아픔도 잠시 곧 혈관을 채우는 전율에 셜록은 만족스럽게 미소지었다. 제 할일을 마친 주삿바늘을 부엌의 구석에 자리잡고 있는 쓰레기통에 던져넣고 주사기를 식탁위에 어지럽게 놓여져 있는 셜록의 실험도구들과 곰팡이 표본 두 개 사이에 대충 내려놓은뒤 셜록은 소파에 늘어지듯 누웠다. 지나치게 빨리 돌아가고 있...
새 공책을 샀다. 공책을 다 쓴 것도, 딱히 필요해서도 아닌. 별 의미를 갖지 않는 연둣빛 공책 한 권을 샀다. 어쩌면 돈 낭비인가. 방금 산 공책처럼 별 의미 없는 생각을 씹어삼키며 펼쳐진 공책의 귀퉁이를 매만졌다. 의미를 갖지 못하는 공책에게 아주 조금의 의미라도 갖도록, 나는 일기를 쓰기로 했다. 얼마나 오랫동안 쓸지는 모르지만. 아마 며칠 지나지 ...
칼데아 창사로 이런거 보고싶다 마스터 실수로 갈려서 마나프리즘이 되었다가 다시 칼데아에 온 쿠훌린이랑 그걸 지켜보는 투영이 요일던전에서 열심히 스킬석 캐고 남은 경카 마나프리즘으로 바꾸려고 다빈치 공방에 가는 길에 여어 마스터 수고했다 하고 지나치려는 쿠훌린을 붙잡아서 그대로 다빈치 공방까지 끌고 들어간 마스터 그리고 비몽사몽간에 경카랑 같이 쿠훌린도 다빈...
‘거긴 관절이 아니라고 말해야 하나, 아니면 이무기는 정강이 중앙에 관절이 있냐고 물어봐야 하나?’ 비가 오면 관절이 쑤신다며 정강이를 잡고 앉은 남자를 보며 선비는 진지하게 고민을 했다. 아니, 애초에 요물인지 신물인지는 몰라도 이무기라는 생물이 관절염 같은 병에 걸리는 생물인가? 수염이 잘 나지 않아 염소수염 소리를 듣는 젊은 선비가 없느니만 못한 수염...
1. 스코티 선생님의 영웅 2. 존에게도 3. 학기초 이야기 4. 본즈 선생님은 다시 하고 싶었던 번외 다 그려봤어요!! (특히 교무실의 왕자님 보신 분들은 반갑지 않았을까...!) 다음편은 다시 13편에서 이어집니다!
물방앗간입니다. 올라오는 글들은 굉장히 드물며 만화 및 소설, 게임 장르의 2차창작만을 써내려갑니다. 신간은 주로 행사 참여시 발간됩니다. 장르는 내키는 대로. : 링크는 이쪽 : 트위터 :: twitter.com/sellingssal
21세기의 콜린스에게 Farrier's 1924. 09. 15. RAF Cranwell에 들기로 했다. 부모님이 난리를 치셨다. 생일을 의미 있게 보내고 싶었다. 6년 전에 종전한 세계 대전은 모든 사람들에게 큰 상처를 남겼다. 그런 전쟁이 다시 일어나선 안 된다. 그런데 웬 공군이냐고? 그러게. 사실 충동적인 걸지도 몰라. 1924. 09. 16. RAF...
정신계 센티넬의 능력은 무궁하다. 정신계 센티넬이 할 수 있는 가장 악랄한 예시가 바로 눈앞에 있다. 브루스 웨인의 저택에서 나는 안전했다. 갈망하던 안전 속에서 평온한 안락함을 느꼈던가. 그렇지 않았다. 나는 그곳이 갑갑해 견딜 수 없었다. 경찰이자 나이트윙인 딕 그레이슨도, 고담 시를 주무르는 브루스 웨인도 믿지 못했다. 그들은 나를 이용하려 들었지만 ...
< 작업 화면으로 미리 보기 > < 학습 목표 > dress, drink, drip 현재형, 과거형, 과거분사, 3인칭 단수, 현재분사, 동명사 형태와 발음 < 사용 방법 > 1. 자료를 구입한다. 100 POINT = 100원 2. 출력할 때, 여백 등을 확인한다. 3. 철자와 소리를 기억한다. 발음과 뜻이 조금 달라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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