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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해영초등학교_출석부 . . . [ 밤하늘 빛나는 작은 꽃 ] " 용기가 안 날 때는 저어~~기! 하늘의 별님을 떠올려! " _이름_ 민초연 - _나이_ 12살 - _성별_ XX - _키/몸무게_ 132cm/ 27kg (15.5) - _성격_ 활발한, 호기심 많은, 단순한, 낙관적인, 눈치 없는.. 사람을 좋아해서 사람만 보면 쉽게 다가가 말을 건다. 그렇...
작고 하찮은 생명일지라도 그 강인함을 무시할 수는 없기에.나는 그 생명에게 내 미래를 걸어보기로 했다.***다시, 9장. 당신이 행복하다면***어느새 시간은 빠르게 흘러, 공녀와 황태자의 국혼일이 찾아왔다.1월 17일, 황태자비가 된 공녀는 누구보다 빛났다. 그녀는 황태자를 친구 이상으로 생각하지 않으니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해서는 아닐 테지.그날 밤, 문득...
록근님의 갓 연성을 보고 써보았습니다 : https://rg-gwitch-backup.postype.com/post/15350901 오늘은 신세파의 그 녀석과 데이트를 하러 가는 날. 그때처럼 놀이공원이다. 약속 시간보다 45분 일찍 도착한 나는 놀이공원 정문에 서있다. 그런 나를 쳐다보는 주변의 앙칼진 수근거림들이 귀에 거슬린다. 날 때부터 건드암 패밀리...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저는 가벼운 마음으로 짧게 만남을 끝낼 생각으로 모시는 게 아닙니다. 그렇기에 저와의 만남을 가볍게 또는 장난으로 생각하시는 분은 안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서로에게 진심인 관계로 형성되었으면 해요. - 주술회전 2기 희옥 옥절에서의 고전 시절 게토 스구루 천사 님을 모시는 글이기에 주술회전 1기, 2기는 물론이고 추가로 원작을 보신 분...
*아래 구매상자는 소장용이고 전 따로 이익을 창출하지 않습니다* 1,2화를 읽고 와주세요.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캐붕, 날조 있습니다! 전독시는 웹소설 기준 315화까지 내스급은 웹소설 기준 212화까지 봤습니다. 설정이 많이 이상할 수가 있습니다아..ㅠ 그래도 편하게 감상부탁드려요~! 2,855자 ______________________ 난 서브 시나리오...
회색치마, 검은색의 두툼한 털 코트, 검은색의 단화, 목까지 잠군 흰 셔츠, 접어신은 흰 양말의- 착장을 하고 있습니다. 크기는 1cm, 성별x 아래로 징그러운 그림 포함됩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다수 분께서 불쾌감 호소 시 소액 결제로 옮겨 미방걸겠습니다. 그 외 오너캐 그림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if 썰 1편과 이어집니다 4 결국 아주 저급하고 더럽다는 말을 직설적으로 양어머니에게 들었다. 태형은 그녀가 말하는 '아주 저급하고 더럽다'라는 것이 자신이 우성오메가로 발현하게 되면서 방문을 잠그거나 침대 밑으로 숨어 잠드는 매일 따위라는 것을 눈치껏 알았을 뿐이었다. 태형의 배다른 알파 형제들이 언제든 저 방문을 부수고 들이닥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화산에서도 명절이란게 있지 않을까 해서 올린 몽실몽실한 이야기
시작이 잘못되었다. 첫 단추를 잘못 꿴 삶. 그것이 괴물이 탑에게 가장 처음 내린 소감이었다. 탑의 꼭대기는 오르기 전까지 그 누구도 알 수 없다. 땅에서 올려다본다고 한들, 그저 잠시 지나가는 구름에 가려 그 끝을 알 수 없어지는 것이 마천루가 아니던가. 그러므로 이 탑의 끝을 아는 자는 없었다. 탑을 휘감아 오르는 용도, 스쳐 가는 달도, 흙에 다리를 ...
- 이 글은 스팀펑크를 기반으로 만든 제 AU를 기반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팀샐러드 공식 분들과는 전혀 관계없는 그저 하나의 창작물일 뿐입니다. - 이번 편은 심리적 압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최대한 순화시켰다만 이에 트리거가 있으신 분들은 이 글을 읽지 않길 추천드립니다. 그렇게 다음날이 되고 파크모와 마플은 공방을 나서 외곽으로 향하였다. 파크모는 계속...
완전연소 바로 직후, 크레이와 비아르의 이야기 위 노래는 제가 이 이야기를 쓰면서 들었던 노래입니다. 추천! 푸른 불꽃이 온 도시를 감싸던 그날을 기억하십니까? 우리를 감싸안았던 따스한 불꽃들을...솔직하게 말하면, 처음 그 푸르른 소용돌이가 내게 다가올 때, 저는 그저 소리를 지르며 주저 앉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제발 나에게 닿지 않기를. 그리고 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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