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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어우 할게 많아;; -놀이동산 마들렌:놀이동산이라...오랜만이군! 에슾:정말로 오랜만이군요.. 마들렌:앗 그러면! 에스프레소도 놀이동산에 다녀오적 있더라는 얘기인건가?! 에슾:쿠키 왕국에서 제일 유명한 관광지인 솜사탕 랜드에 와보지 못한 쿠키는 없을겁니다. 디플:(이런 데가 있었나..?) 마들렌:이런 데서 시간 낭비 할수는 없지 않나! 어서 들어가자!! 에...
집으로 가는 높다란 계단을 터벅터벅 올라가던 동주는 계단 끝에 도경이가 고개를 숙이고 앉아 있는 게 보였다. 전과 다른 분위기에 서둘러 계단을 올라갔고, 발소리에 도경이가 고개를 들었다. 도경이의 눈은 피멍으로 부어있었고 입술은 찢어져 피가 입가에 고여있었다. 교복은 바닥을 뒹군 사람처럼 더러워져 있었다. 놀란 눈의 동주는 도경이의 여기저기를 살피며 걱정하...
시험 끝나고 첫 그림.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요 시험 끝나기만을 기다렸어요 허허....
“그럼 우선 적군 기지 폭발에 대해 정식으로 보고해봐.” 차지한은 다리를 꼬며 소파에 등을 기대었다. 기댄다기보단 눕는다는 게 어울릴 정도로 완전히 몸을 뉜 상태였다. 눈을 감은 그의 얼굴이 너무 피곤해 보였기 때문에, 곧장 대답하지 않은 김태은을 향해 눈을 희번덕거리며 다시 뜨지 않았다면 잠이 들었다고 오해할 수도 있었다. 차지한은 분명 상부에서 폭발에 ...
중절모를 쓴 고지식해 보이는 젊은 사내 하나가 소파에 앉아 방금 받은 서류를 넘겼다. 많은 센티넬들의 이름이 적혀있는 파일이었다. 그 두께는 새끼손가락 한마디정도로, 일반인에게는 꽤 두꺼운 서류였지만 그 사내에게는 아니었다. 그 많은 정보를 들여다보면 지루할 법도 한데, 그런 표정은 일절 내비치지 않고 서류의 마지막 장을 넘겼다. 서류의 맨 뒤에 있는 갈색...
[팬픽/픽션/왕샤오/비엘/캐붕] 삐--------------- '...c발..' 욕이 섞인 말조차도 말하지 않은 듯 들리지 않고 아득하게 느껴진다. '...샤오잔...' 이명현상이 조금 진정이 되고 나서야 내뱉은 말이 들려온다. 가끔 그러곤 했는데... 샤오잔의 전 애인이 찾아온 후 부터 더 심해진 거 같다... 왜 하필 지금인지... 정신을 차리고 찾아보...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아, 허리야. 어제 술도 먹고 아침까지 로시난테랑 해댔더니 뻐근해 죽겠다. 허리를 조금 돌리다 다시 통통 두드렸다. 발정 난 듯 달려드는 로시난테 때문에 한숨도 못 잤다. 오늘 아침까지 달려들다가 출근 시간 때문에 진짜 늦을 것 같아서 일단 씻자고 했더니 샤워하면서 또 박혔지. 박아 넣고 하는 말이 자기는 할 테니까 나 보곤 씻으란다. 네가 박고 있는 거길...
안녕하세요, 계간 쥬솨입니다. 5월 1일, 김민지 김보라의 꽃이 피었습니다. 지금 바로, 예쁘게 피어난 꽃을 감상해 주세요! 마감까지 고생해 주신 7분의 에디터님들, 그리고 계간 쥬솨를 기다려 주신 모든 분들께 작지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_ _) 마지막으로, 끝까지 고생해 주신 에디터님들의 꽃에 피드백을 남겨 주세요.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피드백을 ...
*** 고증에 맞게 호칭을 정리하는 중입니다.( 이전 글과 맞지 않는 인물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요 며칠 허내관의 눈에 귀인 송 씨의 모습이 치맛자락도 보이지 않았다. 아니 두문분출한다는 게 맞을 것이다. 정말 사라졌다면 궁녀들이 저렇게까지 태연할리는 없으니까. 주인이 방에 있는지 없...
[팬픽/픽션/왕샤오/비엘/캐붕] (샤오잔... 제 또 나타났다.) "..." (다시 신고해.) "..." (내가 접수 할까?) "...아냐 내가 할게." 이보를 만나고는 한참동안 보이지 않아 이제는 정신차리고 잘 사나 했는데... 경찰대학교를 다니며 나를 좋아하던 동기가 있었다. 기숙사에 들어가 살면서도 부모님을 잃은 지 고작 1년도 안된 터라... 가장 ...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맛있는 밥 많이 드시고 따뜻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제가 좀 허기져서. 많이 놀라셨나 본데 대단히 죄송합니다." 셔츠 소매를 걷어 올리는 무영의 얼굴에서 미안함이라고는 조금도 찾아볼 수 없었다. 애가 곤란해 하는 것이 뻔히 보이는데도 빙글 빙글 웃으며 캐묻는 꼴이 몹시도 거슬린 탓이었다. 옜다, 니가 원한 답이 이따위의 것일 ...
-미리 보기 ..... 처음에는 제 이름도 그냥 밋밋한 윤태준이였다. 정말 아무것도 없는 이름 석 자에 섭섭함과 서운함을 담아 볼멘소리했더니 그나마 이름 옆에 꽉 찬 ‘♥’을 넣어주었다. 만족스럽진 않았지만, 그래도 자신의 이름 옆에는 하트가 있는 걸 보고 넘어가기로 했다. -형? 어머님께 전화 왔는데? 태준이 큰 소리로 승연을 부르며 욕실 문을 달깍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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