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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재수와 싸가지를 밥 말아 처먹은 종남놈들을 말로 잘근 밟아주고 긴장하고 있을 청자 배들도 좀 달래주고 한밤중에 밀회중인 진씨 형제들 사이도 좀 손봐주고 하니 어느덧 비무 당일이 되었다. 그 선봉은 이대 제자, 그 중에서도 대표라 할 수 있는 백천과 진금룡이었다. 초반에는 백천이 우세하는 듯했으나 중반부터 백천의 기세가 줄더니 진금룡이 매서운 검으로...
1편 보고 오시면 더 좋아용 https://posty.pe/t056m0 - 오오! - 진짜? - 우와! 청명의 눈 안에 별이 들어간 것 마냥 반짝반짝 해졌다. - 더 해줘. 더 내놔. - 하이고 청명은 육지에 한이 맺히기라도 한 거요? 해시(亥時)는 진작에 넘은 것 같네. 이제 끝이오! 끝! 당보가 새카매진 밤하늘을 보며 말했다. - 끝이라니? - 입 ...
대사천당가 태상장로 암존 당보 친전親展. 당보 보아라. 답신이 많이 늦었지. 받아두고 한동안 못 읽고 있었다. 알다시피, 내가 조금 바쁘지 않냐. 설마 네 유언장도 안 읽어줬다며 삐친 건 아니겠지? 태상장로라는 놈이 이깟 일로 쉬이 토라지는 거 아니다. 어른이면 어른답게 행동해야지 않겠냐. 내 앞이라고 아해처럼 구는 것도 이제는 못 하는데. 아니다. 너라면...
제 2장. 함께 -약간의 설정 차이가 있습니다. 원래대로라면 다리 한쪽이 없고, 배에 구멍이 뚫려있어야 하나, 그대로 올리기에는 무리가 있는 듯해 지웠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눈을 뜬 청명이 천천히 몸을 일으켜 하늘을 응시했다. 붉게 뜬 달이 청명을 환히 비추고 있었다. 청명은 이 장면이 너무나도 익숙했다. 매일 같이 새벽 수련을 끝내고 잠에 들면 ...
2022년 3월에 통판했던 편지글의 재고 판매입니다. 이후 재판 예정 없습니다. 내용 백천이 청명에게 남긴 편지글정마대전 발발 후의 IF사망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양 170*250 (편지지 사이즈)미색 모조지 120g5p 가격 4000원 (배송비 별도) 유의사항 공지를 읽지 않아 발생하는 불이익은 제가 책임지지 않습니다.중고 거래 시 프리미엄 거래를 ...
다시 환생을 한 이후, 청명은 그냥 조용한곳에서 살고싶었음 그렇기에 귀농생활을 선택했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난 어쩌다가 이지경에 오게 된 거야? 난 전생에 영웅이었는데 왜? 난 왜 계속 환생해? 나도 좀 쉬면 안돼..? 청명이 이지경에 다른 일은 바로 천마와의 전쟁부터였다. " 크윽...흐.. " " 아쉽구나, 여기서 살아돌아간다면 날 죽였다는 영광을 누릴텐데. " " 닥쳐... " 머리가 굴러간다. 그러고서 나는 내가 아니라 다른몸으로 다시태어난 몸이 되었고,...
"....." 위소행의 눈가가 경련을 일으켰다. 그는 윤종을 마주하였을 때 분명 화산의 깊은 향취를 느꼈다. 그야말로 이것이 도사이며, 이것이 화산의 제자가 가진 깊이라고 전신으로 말하는 듯한 사람이었다. 백영도 조금 특이할지언정 그가 생각한 도사에서 크게 어긋나지 않았다. 그에 반해 저 사람은.. '그냥 뒷골목에서 침 좀 뱉는다는 건달패 같은데.' 저 험...
검협이 검존 보는 만화 검협이 검존 손 안 내치는 만화 (단행본? 그 일러스트 보고 그렸습니다..) 윤종이 함께 빌어준다고 하는 대사. "무슨 죄를 지었느냐. 이러지말고 다시 생각해 보거라. 내가 함께 빌어 주마." 윤종 대사 중에 가장 좋아하는 대사입니다. 당군악이 청명에게 선물하는 만화 85년간 화산에 귀신이 있던 만화 장마철의 구화산
*약한 유혈 소재 주의 *육검은 청명, 백천, 이설, 윤종, 조걸, 소소를 말합니다 *아래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결제창 아래에는 아주 짧은 주저리가 있습니다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을 다듬어 업로드했습니다 트위터 원글은 맨아래에 달아뒀습니다 '이게 무슨...' 항간에는 가까운 이의 죽음처럼 어떤 일로 너무 큰 아픔이나 충격, 상실감을 겪으면 그때마다 사람의 ...
소병은 창천하지 않은 것이 다행이라 여겼다. 그랬다면 자신은 무인들을 이끄는 저 등을 감히 보지 못했으리라. 이것은 책사인 자신의 숙명이자, 전쟁을 이끄는 제왕의 숙명이기도 했다. 소병은 며칠 밤을 잠들지 못했다. 텅빈 밤을 그저 보낼 수 밖에 없었다. 머릿속에 떠오른 책략을 대체할, 더 좋은 책략을 찾아야만 했다. 그렇지 않으면... 하는 생각이 들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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