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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푸핰! 김태형이랑 나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내가 평생 들은 말 중에 방금 그 말이 제일 웃겼어 오빠. 나 김태형이랑 그런 사이 아니야. 친구야 친구 진짜 그저 저스트 짱친" "남여사이에 친구 없다잖아... 게다가 태형이는 남자가 봐도 잘생겨서 불안했어..." "미친... 오빠, 내 눈에는 김석진 미만잡이야. 오빠 니가 세상에서 제일 잘생겼어. ...
1. 지민은 어렸을 때부터 요리에 뛰어났다. 그렇다고 막 기깔나게 잘한다는 아니고 그 나이 또래에 비해서 잘했다는 뜻이다. 그 잘함도 엄청났지만. 쨌든 요리를 좋아하는 지민은 요리만 좋아해서 시식하는 거에는 영 소질이 없어서 항상 여주에게 시식을 부탁하곤 하는데 여주는 군말 없이 지민이 한 요리들을 다 먹어 치운다. 자신의 요리를 다 먹고 맛있다고 해주는 ...
자, 사건현장으로 돌아가보자 모든 단서는 그 곳에 있어. 첫번째, 너를 만났을 때 두번째, 너와 눈이 마주쳤을 때 세번째, 내 마음이 동했을 때 네번째, 너의 마음이 동했을 때 다섯번째, 그걸 알아챘을 때 우리의 사건은 어디서부터 시작됐을까
"이번 헤어짐이 마지막이었으면 좋겠다." "왜?" "다음에 만날 때는 영원히 함께하고 싶어서." 누구를 향한 고백이었는지도 기억나지 않는다. 그 감정이 사랑이었는지, 우애였는지, 혈육의 지극한 정이었는지도. 아무것도. 어디서, 어떤 경위로 내뱉은 이별인지 모른다. 그래도 꿈에서 간혹 들리는 그 대화 소리가, 싫지는 않다. 달거나 쓰지 않고 담백한 고백은 꿈...
늦은 오후, 작업실에 혼자 남아있던 홍중을 위해 성화는 밥을 사 홍중의 작업실로 향했다. 자신이 들어온 줄도 모르게 작업에 열중하던 홍중을 한참동안 뒤에서 지켜보다가 결국 홍중의 옆으로 앉았다. 성화는 자신이 왔다는 걸 알리기 위해 홍중의 어깨에 기대고 있었다. - 홍듕아…- - … - 홍듕아…? - 어어… 왜...?? - … 아니야… 치 - ... 성화는...
"약 7000자" 오타 수정기 안돌림. 문제가 될시 삭제 처리, 임시보호 칸으로 이동 될수 있습니다. ※엄연히 2차 창작글일뿐 아무관계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의도치 않은 남장 드림 드림주는 워낙 목소리도 허스키하고 키도 크고 가슴도 작아서 대부분 첫인상을 보면 남자라고 생각되는 부분이 많았음. 그리고 다른 여자들에 비해서 어깨도 넓고 힘이 세서 남자로 ...
임소병과 한 녹림도 과거 날조글 "무엇을 그리 보느냐?" 병서생이 멍하니 앉아 산 아래를 내려다보는 한 녹림도를 불렀다. "아...아무것도 아닙니다." 녹림도 아무개. 그는 무공도 모르고 존재감도 없는 산적이다. 녹림도답게 영 영리하지는 못하나 순하고 성실한 이였다. 그리고 병서생과 유독 친분이 있어 보이더랜다. 똑똑한 병서생이 이것 저것 가르쳐주려 해도 ...
인류는 크게는 두 가지 분류로, 조금 더 들어가면 세 가지 정도로 나뉜다. 1. 발현자 2. 비발현자 조금 더 자세히 파고들자면 1. 센티넬 2. 가이드 3. 비발현자 센티넬과 가이드는 특별했다. 센티넬은 능력을 쓸 수 있었다. 소설 속에서만 보던 초능력을 구사할 수 있는 초능력자. 그들은 현실에서 센티넬로 불렸다. 그리고 가이드. 센티넬은 비발현자보다 모...
1. "손 똑바로 들어" 깨끗한 집을 생각했는데 아니 좀 사람사는 집정도만을 생각했는데 집에 들어오자마자 굳어진채로 동공지진이 온 지민과 눈 마주치고 그리고 그 아래에는 가장 아끼는 캔들이 형채도 모를 만큼 사망해있었다. 집 나가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사고현장빼고는 깨끗한 집을 보고 그래도 노력은 했구나 라는 생각에 벽보고 손들라고만 했다. "여주야.. 미아...
우린 같이 노래할 것이다. 이담에, 아주 먼 미래에. 그리 하기로 약속했다. 우리는 함께 이 정의를 노래할 것이며 목 터져라 소리치며 달릴 것이다. 시위대의 아침도, 울음의 새벽녘도 애저녁에 끝이 났을 텐데 난 아직도 너란 과거에 유영한다. 너의 작은 사진을 붙들고, 코팅된 작은 종이를 지갑 안에 꼭꼭 숨겨놓고 난 너의 시간에 산다. 창밖에 토독토독 떨어지...
개화하였다. 여린 작은 심장은 마침내 박동했다. 너는 날 위해 만개하여 미소 지었었다. 새 나라는 올 것이며 새 심장의 나는 곧게 섰다. 붉고 비린 것들은 머지않아 희석되어 어여쁜 꽃으로 피어나리라. 이 죽음의 땅에서 난 그리 믿었다. 붉은 열기로 타올라 별이 된 네가 그때가 오면 태극의 붉은 부분으로 흔적을 남기고 흐드러지게 피는 진달래가 될 것이며 휘날...
- 본 내용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지명,사건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발행기간은 일정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사랑해" 그처럼 사랑스러운 말을 들었을 때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었다. 불행이란 이 세상에서 공존하지 않는다는 듯이 미소만 지어졌던 나날들이...이렇게 처참하게 사라질 거라고는... 쾅! 주변에는 사람이 치여 당황한 듯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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