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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항상 사랑하는 것에게 사랑하는 만큼 사랑한다고 말해주지 못하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너의 얼굴을 떠올릴 때면, 애틋함이나, 설레임보다는 후회라는 감정이 먼저 떠오른다. "읏..!" "여전히 아이같은 입맛이네." "이걸 매일같이 마셔대는 쪽이 이상한거라고.." 그렇게 투덜댄 드라코 여성은 자신의 앞에 놓여진 쓴 커피와 그 앞에 놓여져 있던 에이드의 자리를...
또 그 꿈이다. 나는 집에 가는 길이고 아파트 단지에 들어선다. 출입구를 지나 몇 걸음만 걸으면 보이던 라인이 멀게 느껴진다. 게임에서 뒤로 돌아가지 못하는 것처럼 뒤를 돌 수 없다. 앞으로 가거나 깨거나. 하지만 깨는 방법을 모른다. 겨울이 아닌데 이상하게 온기가 없다. 소리도 없다. 냄새도 없다. 저 멀리 경비원이 보이지만 NPC처럼 생기가 없다. 공동...
"행크 저기 있는데 우리가 행크를 버리고 딴 데로 도망치면 개재밌을것 같은.." "야야 들린다 야 들린다?" 웃음소리였다. 제가 말을 하고, 행크가 그 말을 들어서 걸리고. 결국 행크를 버리는 계획은 실패로 돌아갔던 그런. 지금 이게 무슨 상황이더라? 파이브는 너무나도 빠르게 변해버린 이 모습을 눈에 담는다. 아직 모두가 즐거울 때였다. 옝과 행크와 우융이...
아니 갑자기 최애가 내 꿈에 나왔음 근데 과거사도 함께 꿨는데 최애가 고딩시절에 친구들이랑 논거였음 그때도 너무 잘생겼다 했는데 갑자기 지금 시간대로 타임루프 하더니 내가 최애랑 곧 팬싸를 한데 미친!!! 근데 우리 친척부터 가족 다 모인 방에 최애가 온다는거야 대체 왜..? 아무튼 들어왔음 그 손가락 게임도 함 뭐라 설명을 못하겠는데 그거 있름 암튼 서툴...
"응! 영웅은 한 번 한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 분명 날이 좋겠지, 5년 전 홀로 갔던 바다와는 전혀 다른 풍경일 것이 확실하다. 네가 심어 준 새로운 꿈이니 마땅히 너도 꿈을 나눠 꿀 자격이 있지 않겠는가, 비록 오만한 특권일지라도, 지금 이 순간. 너는 그저 서민 어린아이가 아닌, 장차 훌륭한 영웅이 될 소년의 아주 소중하고 특별한, 서로 믿고 신뢰...
사망소재 / 초보글 / 엑스트라 자캐 출현 / 눈 조심.. 썩을 수도 / 잔인한 묘사..(?) / 루프(?아닐껄요?) 휴대폰의 알람소리에 눈을 떳다. 시간을 보니 7시30분. 나는 주섬주섬 일어나 세수를 한뒤 옷을 챙겨입고 거실로 나갔다. 거실에는 형들이 모여있었다. "류 일어났어?" "빨리와서 앉아! 배고프다구!" 오뉴형과 제미니형은 잠이 확실히 깬듯 보...
전 항상 무언가의 제목이나 이름을 정하는 것에 많은 어려움을 겪습니다... 그래서 만화의 제목은 그냥 그거 그리면서 들은 노래 제목으로 많이 결정합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네요 안 어울려도 그러려니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2020년도에 언더테일 꿈을 두 번인가 꿨었는데, 너무 좋아서 꿈 내용 위주로 정리함. 당시 기록한 글 중에서 정보 위주로만 씀. * 가스터, 샌즈, 차라, 프리스크, k(꿈 꿀 당시엔 현실의 나였는데 여기서는 드림주로 변경.)가 등장. * 꿈 내용을 정리한 것 뿐이라서 개연성은 딱히 없는데 이걸로 드림 설정을 만들고 이야기를 만들 것~ 그걸 위한 기록...
해당 글은 trpg 플레이를 위해 작성된 로그입니다. 본문에는 클리셰 SF 세계관의 크리쳐는 그어그어하고 울지 않는다 1부, 최강의 클리셰! 데우스 SF 마키나의 스포일러를 다수 포함하고 있습니다. 實存 실존 : 열매 실, 있을 존 실제로 존재함. 또는 그런 존재. (출처 : 네이버 사전) ♪ 테마 bgm You sat down right at the co...
나는 중간고사와 과제로 인해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으로 갔다. 집으로 가서 나는 옷도 갈아입지 못한채 잠이 들었다. 잠이 들었는데 꿈을 꿨다. 내가 있는 장소는 카페였다. 현실에서는 아메리카노도 마시지 못하는 사람인데 꿈이라서 그런가 아메리카노를 마셔도 쓰지 않았다. 나는 아메리카노를 마시면서 바깥 풍경도 보았다. 오늘따라 날씨가 좋은 듯 했다. 나는 오늘...
형. 그렇게 부르면 열두 명이 찬을 돌아보는 날들이 길었다. 이름을 덧붙이지 않으면 다들 자기를 부르는 줄 알고 돌아보고는 찬이 누구 하나를 정확히 부를 때까지 잠시 기다리다 각자의 할 일로 돌아갔다. 그때마다 찬은 세상이 잠시 아주 다정한 순간에 고정되는 것을 보았다. 어떤 일을 하고 있었는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은 듯 정확하게 찬을 향하는 시선이 좋아 ...
분위기 참고용 BGM ♩Lacheln, The City of Dreams♩ ♪MapleStory OST♪ ♬Official Video Link♬ “ 사랑의 묘약 한 모금 어때요~? ” 외관 골반을 넘는 길이의 백색과 적색 투톤의 머리칼은 트레이드 마크 수준일 정도로 매일매일 양갈래를 유지한다. 작은 체구에 오밀조밀 자리 잡은 이목구비는 꽤나 뚜렷하고, 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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