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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화는 혐오 표현, 폭력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 점 유의 부탁드립니다. Q. 위무선처럼 살 수 있을 것 같으신가요? A. (시민 / 73세, 시민 /74세) 아이고, 아이고 말도 마쇼. 내가 걔 계집애처럼 생긴 것 부터 알아봤어. 남자랑 붙어먹는다고, 됐어요. 가요, 가. 나 그런 얘기 안 합니다. 어어? 어디가! 장 씨! 허, 참. 저 양반이 ...
쉬운 일이지. 그냥 네가 도망가지 않으면 되는 일이야. 그래, 도망갈 생각 없다니까. 목구멍까지 올라오는 말을 멈췄다. 선득한 손이 제 관자놀이에 닿아 있던 팔을 걷어낸 탓이었다. 시선이 자연스레 네 얼굴로 올라갔다. 웃는 표정이 얼굴에 환히 들어왔다. 지금껏 네가 웃는 것을 하도 보아왔는데 이번에는 왜, 왜 이렇게 껄끄러울까? 표현할 수 없는 묘한 거리낌...
“어디 가?” 이제 막 샤워를 하고 나온 여자는 어느새 나갈 채비를 마친 사쿠라이를 보며 팔짱을 끼고 물었다. 이제 막 관계를 끝내고 씻고 나온 참이었다. 그런데 바로 나갈 채비를 하다니. 상대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했다. 여자는 사쿠라이와 좀 더 대화를 나누려했다. 서로에게 쿨한 연애를 선호하지만, 그래도 관계 후에는 여운을 즐기고 싶지 않은가. 문...
(※ 폭력/학대 묘사 주의) ✴ 33 White Christmas 하룻밤 새 세상엔 평화가 내려앉았다. 시리우스는 슬리데린의 어두운 지하에서 깨어나 바깥을 볼 수 없었음에도 그것을 직감했다. 그의 눈이―세계를 목도하길 원하는 은회색 눈동자가, 차가우나 산뜻할 공기를 들이마시고자 하는 폐부가, 아직 채 땅을 덮어내지 못한 겨울의 흔적을 맛보고 싶어 하는 혀가...
오늘은 커리지 워커의 세번째로 행복한 날이다. 4학년 크리스마스 연휴가 시작되고 난 뒤 받은 편지 한 통이 제 기분을 이리 좌지우지 할 줄 누가 알았을까. 안에는 잔뜩 블루베리 케이크와 비슷한 달고 새콤한 말들이 적혀있었으며, 추신에는 그들의 집 주소마저 적혀있었으니. 그들과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칠세라 그 편지를 몇번이고, 몇번이고 읽어 머리 속...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IRIS by Santa Maria Novella (1901) powdery / iris / violet / earthy Blend : orris root, violet 나의 최애 브랜드. 스킨케어부터 바디제품까지 실패 없이 잘 맞았고 사실 스킨케어만 오랫동안 썼었는데 새로운 향수 사고 싶어서 고민할 때 왜 여태껏 사려는 생각을 못했지?! 하고 딩동 울...
아포칼립스 합작. W. 렌츠 하얀 칠판에 적힌 생존자의 수를 또 다시 지웠다. 둘 앞에는 형체조차 알 수 없는 시신이 놓여 있었다. 이미 뼈까지 다 드러난 몸은 엉망이었다. 나름, 운이 좋은 편이네. 시신도 찾지 못했던 경우가 더 많았으니까. 찬열은 지우개로 글자를 벅벅 문질렀다. 그리고는 이제 잘 나오지도 않는 펜으로 꾹꾹 눌러 적었다. 생존자: 2 펜은...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무단도용을 금합니다 "형 진짜 대박이다" 석진을 한동안 바라보며 쉽게 말을 잇지 못하던 남준. 그의 입 밖으로 나지막히 마음의 소리가 튀어나왔다. 하지만 석진은 개의치 않았다. 대박이고 나발이고 일단 배부터 채워야지! 눈앞의 배고픔이 먼저라는게 석진의 지론이기 때문이다. [뷔진] 상도덕도 없는 ++ 카페 WWH과 구남친과의 상관관계 "대...
今きみは 何もわからないだろうね지금 너는 아무것도 모르겠지 完璧に満たされた からっぽの中で완벽하게 채워진 공허 속에서 ひとり当て所なく 彷徨うきみを홀로 갈 곳도 없이 헤매이는 너를 ぼくが助けてあげる내가 구해줄게 全てを振り捨て 手に入れた自由も모든걸 버리고 손에 넣은 자유조차도 自分を信じられずに 持て余している자신을 믿지 못 하고 버겁게 여기고 있지 少し痛いけど 怖く...
*실존 인물과 전혀 관련 없는 픽션입니다. *어떻게든 전체 연령가로 준비해봤습니다. 성인분들을 위한 무삭제판도 준비되어있음. 가봅시다. “걔가 너 만족시켜 줄 수 있어?” “…뭐라고요?” “내가 더 큰데.” 왜 형제끼린 그걸 다 알고 지랄이야. 이여주 심정이 딱 그거였다. 이민형 존나 지랄. 그것도 하필 지금. 지금. 내가 심각하게 고민에 휩싸인 지금. “...
온 세상이, 모든 사람들이 꽃으로 뒤덮였을 때, 우리만은 꽃에 뒤덮이지 않았다. 창밖이 소름 돋게 아름다운 꽃으로 가득 찼음에도 눈은 내렸다. 새하얗게 내리던 눈은 하얀 동백꽃 위에 날아앉았고 위에서 떨어진 한 방울 눈물은 동백꽃 위에 앉은 눈꽃을 녹였다. The White Camelia -하얀 동백꽃 두 송이로 라더는 매사에 밝은 아이였다. 남들이 부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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