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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저 아니었음 큰일날 뻔 했죠, 하학. 한 이쯤-? 이쯤에 빵꾸 뚫릴 뻔 했어요" 이쯤, 이라며 동혁의 갈빗대 언저리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더니 민형은 뭐가 그리 좋은 지 학학 웃어댔다. 아학, 아 죄송해요. 헤실거리는 자신의 얼굴과 다르게 얼이 빠져 굳어진 동혁을 보곤 금새 정색하긴 했지만. 처음엔 몰랐는데, 참 오락가락한 사람이네. 오락가락한 사람. ...
두 사람의 본드를 끊어버린 AM은 스팍을 감싸고 있는 케이블을 조작하기 시작했다. 두 함선이 충돌하여 파괴되기 직전 AM은 케이블을 워프 코어로 변형 시켰다. 그러자 스팍의 육체는 에너지화 되어 ‘새로운’ AM의 콤플렉스가 있는 곳으로 전송되어졌다. AM의 콤플렉스는 이제 커다란 구체로 변화한 상태였고, 구체의 정 중앙에 자리 잡고 있던 유리관은 열려져 있...
짐과 칸은 격납고 사이를 걸어가고 있었다. 이미 저장소에 침입했던 경험이 있는 짐이 앞장서서 걷고 있었고 짐의 뒤를 칸이 따라가고 있었다. “지도상에서 가리키던 경로 위에 격납고가 어디야?” 짐이 주변을 살피며 낮은 목소리로 칸에게 물었다. 칸도 낮은 목소리로 짐에게 대답했다. “1B 격납고.” 앞서 가던 짐은 우뚝 멈춰 서서 뒤를 돌아 칸을 쳐다 보았다....
짐이 눈을 떴을 때 스팍이 짐을 내려다보고 있었다. 스팍의 검은색에 가까운 눈동자가 짐의 눈동자를 마주하고 있었고, 스팍의 표정은 따뜻하고 부드러운 표정이 어려 있었다. 짐은 현재 스팍의 단단한 허벅지를 베고 편안하게 누운 상태로 잠에서 깨어났다. 짐은 강한 기시감을 느끼며 눈을 깜박였다. AM의 플라즈마 행성에서 벗어 난지 며칠이나 흘렀는지 모르지만 짐이...
"Ay, ay, Dong. Did ya clean up the storage last night?" 저기 동혁씨. 어제 밤에 창고 쪽 정리했어요? 와, 왓? 방금 막 화장실 청소를 끝내고 나와서 이제 좀 숨 돌릴 여유가 있나 싶었는데 다짜고짜 창고 청소는 했냐, 라고 물어오는 필립의 질문에 동혁은 무의식적으로 얼굴을 찌푸렸다. "I said, did you...
칸은 손을 휘둘러 스크린에 마지막으로 떠 올라있는 정보를 지웠다. 결국 아무것도 남아있는 것이 없었다. 알렉산더의 육체 위로 AM의 나노 케이블들이 파고 든 아주 미세한 흔적 밖에 남아있질 않았다. 아무것도 알아내지 못한 칸은 들리지 않은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칸은 무심코 뒤를 돌다가 그 자리에 우뚝 멈춰 버렸다. 짐이 몸을 웅크린 채 바닥에 누워 있었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나 누구 기다리는 거 아니거든?"-저는 아직 아무 말도 안했어요."어쨌든 뭔가 말하려고 했다는 거잖아."-대략 3분에 한 번씩 시계를 들여다보시고, 5분마다 핸드폰을 보시네요. 그래서 Boss, 파커 군에게 연락할까요?"대체 왜 내가 그 꼬맹이에게 연락할 거라고 생각하는건데?"-오늘 만나실 사람이야 뻔한데 파커 군을 제외한 다른 사람과의 약속은 다 거절하...
셔틀은 AM의 콤플렉스가 담기기에는 현저하게 작았다. 아무리 콤플렉스를 작게 만들더라도 함선 정도의 크기가 아니었다면 AM이 이동하기에는 절대 불가능 했을 것이었다. 하지만 자신의 콤플렉스에서 ‘벗어난’ AM에게 더 이상 크기는 문제되지 않았다. AM은 온전히 자신을 ‘모두’ 셔틀 안에 옮겨갈 수 있었다. 그렇지만 셔틀은 우주를 긴 시간 동안 여행하기에는 ...
Wish upon a Stars * 파트는 TYM 브로슈어의 구분을 참고하였습니다. * Stars는 원문에서 복수형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오타낸 것이 아닙니다…아케호시 스바루 / 이사라 마오 히다카 호쿠토 / 유우키 마코토 ずっとこころが欲しがってた 즛토 코코로가 호시갓테타 계속 마음이 원하던やっと見つけた場所だったよ…ここがね 얏토 미츠케타 바쇼닷타요,...
짐의 팔 안에서 계속 떨리는 칸의 몸이 순식간에 대리석처럼 단단하게 굳어지는 것을 느낀 순간 짐은 칸의 거센 주먹에 맞았다. 흉폭하고 강한 칸의 힘에 의해 짐의 몸은 엔지니어링실 바닥을 굴렀다. 칸은 짐을 향해 성큼 거리는 걸음으로 걸어갔다. 짐은 칸이 다가 오기 전에 일어서려고 노력 했지만, 이미 큰 충격을 받았기에 쉽게 일어설 수 없었다. 칸은 짐의 목...
거센 고통의 정리를 끝낸 짐은 표정 없는 얼굴로 은신처로 돌아왔다. 칸이 PADD무언가를 찾고 있자 짐은 조금이라도 -스팍의 생각을 떨쳐 버릴 수 있는-몰두할 수 있는 무언가를 찾고 있었기에 칸의 뒤쪽으로 걸어가 고개를 숙여 PADD 스크린을 쳐다보았다. 짐의 얼굴이 자신의 어깨 가까이 다가오는 것을 느낀 칸은 잠시 손가락을 멈추고 커크를 향해 고개를 살짝...
엔터프라이즈의 전송판 위로 전송되어지자 짐을 안고 있던 스팍은 얼굴 표정에는 늘 그래왔던 것처럼 변함이 없었지만 살짝 지친 한숨을 내뱉으며 비틀거렸다. 전송실에서 대기하고 있던 본즈와 간호사는 빠르게 스팍에게 다가갔다. 그들은 스팍에게서 짐을 받아들고, 스팍도 부축하려고 했다. “됐습니다. 제가 이대로 메디 베이까지 가겠습니다.” 오히려 지금 상태가 안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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