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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No.18 - Last Love in New York / A5 / 2.8 *리퀘스트 : 뉴욕 도시 야경 *타이틀 영문 추천(한글일때 느낌 달라질수 있어요!) 레디메이드 신청 공지 확인, 수정 문의는 DM!
다른 조합 그림들은 아무렇게나 보셔도 괜찮습니다 밤왼리버스로만 보지마세요
191214 미쿠라 교류회 ~쟤랑 친구 아닌데요~에서 냈던 회지를 유료발행합니다. A5 / 후기포함 27p / 짝사랑+1학년 과거날조 본문엔 샘플처럼 한 페이지로 이어진게 아닌 실제 책처럼 두 페이지로 연결되어있으니 pc에서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샘플처럼 한 페이지 단위로 수정했습니다.
***카임에서 파생 된 캐릭터이지만 다른 세계관에 존재 하므로 별개의 이미지로 봐주시먼 되겠음. 외형 : 구릿빛 피부에 마른 체형, 곧고 길게 뻗은 다리가 가장 눈에 띈다. 굉장히 크고 뚜렷한 옐로 브라운 눈동자에 전체적으론 성숙한 느낌의 이목구비를 가졌지만 코나 입술이 크지 않고 오밀조밀하다. 목덜미가 훤히 드러날 만큼 짧은 컷트 머리지만 종종 가발도 착...
올해는 아쉽게 여기서 끝났지만, 그래도 너희들이 열심히 했으니까 내년에는 좋은 후배들이 들어와서 더 좋은 결과 낼 수 있을거야. 나도 응원할 테니까… 울음을 꾹 참은 말에 고개를 푹 숙이고 있던 후배 하나가 퍼뜩 고개를 들었다. 선배는요?! 동그랗게 뜬 눈에 눈물방울이 맺힌 것이 언뜻 진짜 후배를 생각나게 해서 하마터면 웃음이 새어나올 뻔 했던 게 새삼 기...
엠마스 크리스마스 스토리 보고 쪘던 것.. 별을 보면서 돌아가던 길,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예전에 불렀던 별에 대한 노래를 부르자는 이야기가 나왔다. 연습하러 매일 아침 별을 보면서 집을 나섰다. 그리고 파티가 끝나자마자, 이번에는 내 별과 둘이 잡힌 천문대 이벤트. 그야말로 반짝반짝한 연말이네염. 후우, 다시 한 번 길게 숨을 내뱉으면서 안고 있던 겉옷을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다행스럽게도 고됨을 손수 짜내던 시간 이후론 반절 정도는 합의를 보았다. 시간과, 자신과, 앞과, 욕심, 책임따위의 것들 중 놓쳐도 괜찮은 것이 하나 없었으므로, 그것들을 절충해 중앙 즈음 되는 지점을 찾아낸 것이다. 분홍빛이 그러했듯 이 창고 또한 퍽 익숙해진 지 오래다. 어쩌면 셋─이라기엔 여전히 방에 곧잘 들어오지 않는 사람들이었지만서도─이 머무는 방...
포르티스 아우덴티아는 잡념을 떨쳐내기 위한 행위가 어떤 것인지 정확히 알고 있다기엔 경험이 다소 부족하다고 여겼다. 처음 겪은 바로부터 아마 약 열 해는 지난 상태일 테고, 평소 공상에 잠겼다가도 머지 않아 밭으로 나가 일을 하거나 제 형제와 같은 존재를 곁에 둔 채 바람을 맞으러 다니곤 했는데, 그것들은 크게 의식해서 행한 일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것을...
목적은 아이들의 치료였으나, 아이들이 휴식할 수 있도록 센터 안으로 들여보낸 뒤엔 다짜고짜 일꾼을 자처했다. 한 시도 허투루 보낼 수 없었다. 그들이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했다면, 나 또한 그에 부응해야 하는 법이라고, 수없이 되뇌며 굳게 쥐었던 주먹을 꿈지럭거린다. 끝이 난다면 패배든 승리든 결국 긴장이 풀릴 거라 생각했지만, 썩 그렇지도 못했다....
크게 다를 것 없이 금일도 일손을 자처해서 창고에 처박혔다. 배달원에게 묵직한 상자를 받아 나르고, 분류해서 쌓아두고, 비로 이쪽저쪽을 쓸어 치우기도 하고…. 일거리가 적거나 손이 남아돌 일은 없었다지만 가능한 바깥에서 사람을 마주하기보단 안에 맴돌고 싶었던 탓이다. 먼지가 날릴지언정, 바깥에선 먼지의 수만큼 제가 아닌 걸음이 수시로 드나들기를 쉼이 없으니...
“뉴스 속보 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 다급해 보이는 앵커의 목소리. 식당 한 가운데 틀어져 있는 TV에서도, 기차 역 안에 위치한 TV에서도 똑같은 음성이 흘러나온다. 그 어느 채널을 틀어도 들리는 음성의 다급함은 같았다. 심지어는 현재 뉴스가 나오지 않는 지상파와 케이블 채널에도 하단에 커다랗게 자막이 띄워졌다. 웃고 떠드는 예능 프로그램의 위로, 정반...
패널에 숫자 13이 뜨고 엘리베이터의 문이 열렸다. 정국은 손에 쥔 검의 손잡이를 한 바퀴 돌려 잡고, 호석은 구찌 파우치는 겨드랑이에 낀 채로 한 줌의 부적을 꺼내들었다. 엘리베이터 내부의 사면에는 호석이 이미 붙여둔 부적들이 빛나고 있었다. “야, 뭐냐. 한 놈이 아닌데?” “…적어도 셋.” 정국이 영능력을 집중하자 검 날의 희미한 그림자가 맺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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