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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이석민은 누구에게나 나이스하다. 두 번째, 이 세상에서 이석민에게 불호를 느끼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세 번째, 이석민은 이찬을 싫어한다. 아마도. 내가 보기엔, 동족 혐오야. 마주보고 앉은 이지훈이 돌솥비빔밥 뚝배기를 밑바닥까지 야무지게 박박 긁어내며 일침을 날렸다. 메뉴도 평범하고 맛도 그저 그랬지만, 단지 가성비가 좋다는 이유 하나로 뭇 재...
곧이어 점심시간이 찾아오고 역시나 에스프레소는 급식실에 가지 않았다.반은 조용해서 책읽기에 너무 적합했다.갑자기 교실앞문이 열리더니 누군가가 들어왔다.혹시 했지만 역시 마들렌이 온것이었다.에스프레소가 갑작스헙게 머리가 지끈거려서,공기좀 쐬고 생각하고 교실을 뒷문쪽으로 나갔다.마들렌이 그모습을 보고 다급하게 에스프레소를 따라갔다. 바람을 쐬어도 머리가 지끈거...
굳이 말하자면 그에겐 살아가는 이유 따윈 없었다. 애초에 사랑 받는다는 느낌은 네이비와는 거리가 멀었기에, 그저 무미건조한 얼굴로 인생을 코 앞에서 바라보는 것이 전부였다. 누군가를 채워주는 것도, 이용당하는 것도 싫었기에. 그저 불만족스러운 인생을 살아가며 아래로 떨어질 순간만을 기다렸다. 떨어지고, 떨어져서, 결국 아무 것도 할 수 없게 된다면 인생을 ...
[ 두려움은 먹고 자라는 것 ] " 정답은 언제나 바다에 있지." 그렇다고 물 속을 뚫어져라 쳐다보라는 이야기가 아니었다만. [ 이름 ] 카야 델라바 / Kaya Dell'alba [ 소속 ] 데어링 퓨리 [ 역할 ] 선장 [ 나이 ] 39 [ 성별 ] 여성 [ 키/몸무게 ] 굽미 178, 굽포 183 / 67kg [ 외관 ] 해적답게 햇빛에 잔뜩 그을린 ...
오리지널 링크 : https://tapas.io/episode/2231488 *본 연재물은 원작자가 따로 있으며, 원작자 Chekhov 님의 허락을 맡아 번역중에 있습니다. *카툰 네트워크의 스티븐 유니버스 AU 물이며, 화이트 다이아몬드 스티븐의 이야기입니다. *오역, 의역이 많습니다. 화이트의 그림자...!! 🙄 아닐 듯 하다가도 자꾸만 여지를 주시는게...
-합의가 애매한 성행위에 대한 암시가 있습니다. 천천히 사랑하세요. by 척추요정곽두팔 “현재 새벽 두시를 향해가는 지금 지금 이곳은 FM 220.225 메가헤르츠, 런던FM 미드나잇 위스퍼스(Midnight Whispers)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여는 글은 셰익스 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가져왔습니다. “그러니 천천히 사랑하...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외관 쌍꺼풀 있는 올라간 눈매에 회색 눈, 하얀 피부(선크림 꼭꼭 챙겨바름), 뒷목을 겨우 덮는 정도의 숏컷 생머리, 보는 사람 기준 오른쪽에 입가 점, 와이셔츠 허구한 날 풀어헤치고 있음. 복장 불량! 잘 넘어져서 자주 여기저기에 밴드가 붙는다. 보건실 선생님과 친하다. 성격 키워드 외향적인, 잘 웃는, 밀어붙이는, 명확한, 천상천하 유아독존, 판단력이 ...
恋敵のこゝろ 연적의 마음이여. こゝろ 마음이여 여기 호시사키 학원의 모두라면,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는걸 서로가 알잖아요? 올라가고 싶은 곳, 내가 사랑하는 곳. 그래요, 지금 서 있는 이 무대 말이에요. 우리는 모두 이 열기를, 이 함성을 사랑해요. 이 마음이 마냥 애달프기만 한 것은 아니라 다행이죠, 그쵸? 근데도 내가 이렇게 꼴사납게 울어버리는건, ...
칼리안과 식사를 마친 플란츠는 느긋하게 후식을 먹고 또 차를 마시며 밤 늦게까지 함께 시간을 보냈다. 차가 식어서 또 데우고, 또 데우고, 그러다 지금 가서 안 쉬면 다음 날 일정에 지장이 생길 시간까지 되고 나서야 조금만 더 있겠다는 칼리안을 어르고 달래 보낸 플란츠는 창 밖으로 시선을 돌렸다. 칼리안이 나가고 난 방 안은 지나치게 조용했다. 아무런 기척...
창설된지 이제 겨우 2년차인 발칸은 아직 신경써야 할 부분이 많았다. 그러므로 플란츠는 어김없이 빌헬름관으로 향했다. 오늘따라 훈련 시간이 되었는데 부단장님이 늦으시자 약간 들떠있던 단원들은 곧 편한 차림으로 나타난 연두색 부군단장님을 마주하고 마음을 내려놓았다. 누가 봐도 뛰기 좋은 복장이었고, 왕자님이신 부군단장님이 뛰시면 우리도 당연히 뛰는 거였다. ...
블루 하와이 정혁은 이삿짐을 싸다 말고 매트리스에 퍼질러 앉아 담뱃불을 붙였다. 괜히 객기를 부렸나. 짐도 얼마 없어서 거뜬할 줄 알았는데 여간 힘들고 귀찮은 게 아니다. 등 뒤로 내팽개쳐둔 박스며 살림살이가 영 거슬렸지만 일단 무시하고 담배부터 뻑뻑 피웠다. 얼마 전 동거할 뻔했던 놈 말이 옳았다. 어차피 짐도 적은 데다 우리 편한 대로 정리할 거 둘이서...
Call by your name 릭디, 앤디른 합작 <Cherry on the XXX>, 등장 칵테일: NO NAME ※픽션이기 때문에 당시의 배경 및 기술 등 여러 부분이 상이함을 알려드립니다. 1999년, 그해. 나의 세계는 종말을 향하고 있었다. 1. 그의 이름은 에릭이었다. 나는 조수석 문을 여는 소리에 눈을 떴다. 잠깐 선잠에 빠진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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