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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민윤기가 처음 기억하는 김석진의 모습은, 분홍색 가방을 매고 훌쩍훌쩍 울고 있는 유치원 시절이었다. 그 때의 김석진은, 민윤기보다 키가 반뼘이나 작아서 항상 민윤기가 지켜줘야 했다. 민윤기는 분홍색 스웨터 자락을 손에 쥐고 질질, 석진을 이리저리 데리고 다녔다. 키도 작고, 얼굴도 곱상한 애가 분홍색만 입고 다니니, 또래 남자 아이들에게 놀림 받고 괴롭힘 ...
랩진온 1회 때 너무나 영광스럽게도 솦옾님의 롴롴 엽서 커미션을 받았었습니다. 제가 엄청 울며 보던 글의 소장본 특전 참여라 정말 기쁘고 덜덜 떨리는 손으로 작업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때 기억으론 미국에서 아허라때였나 그(바다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ㅠㅠ하지만 그 바다입니다!) 바다를 배경으로 잡고 그렸던 걸로 기억해요. 노을 지는 것도 감정의 폭과 깊이가 풍...
이름 : 휘페리온 Hyperion 나이 / 성별 : 44세 / 남성 키 / 몸무게 : 178cm / 68kg 직업 : 의사 겸 학자 외양 : 황갈색의 댄디컷은 단정한 길이로 잘려있다. 살짝 곱슬거리는 머리를 보기 좋게 정리해 깔끔해진 느낌이다. 항상 온화한 느낌을 주는 둥근 눈썹은 선이 제법 얇은 편이다. 눈동자는 샛노란 금안으로, 눈꼬리가 살짝 올라가 있...
* 마감에 성공할 경우 <슈퍼 허즈밴드 와일드 웨딩 마치>에서 판매됩니다. * 그렇지 못할 경우 웹상에 전체 공개될 예정입니다. 퇴고x/오타, 비문 주의 짧은 여름이 순식간에 지나고 기나긴 겨울의 초입을 향해 나아가는 시기가 되면, 겨우내 심었던 크랜베리들이 영글기 시작한다. 바야흐로 크랜베리를 수확할 시기가 다가온 것이다. 마치 거인의 발자국과...
배제된 모든 것을 손바닥에 잘 쥐고 있는 것이 최소의 다정이었다. Ketih 22 0808 학교는 한국에서 다니기로 약속했다. 나쁠 것 없었다. 장난스럽게 키스라고 불리는 이름을 가지고 보내기는 조금 고역이라고 할 수 있었으나 그래도 정말이지 나쁘지 않았다. 신입생 티는 벗었고 그렇다고 선배 노릇을 할 나이도 아니었다. A바이러스에 대한 예방접종도 했고,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BGM : KARE KANO SOUND TRACK(余韻叙情 [여운서정]) / Dakota Staton - Misty “선배, 여기 어때요?” 현이 불쑥 가경의 앞으로 휴대 전화 화면을 내밀었다. 웬일로 가경이 옆자리에 앉을 때도 별 미동이 없다 했더니 무언가를 검색하고 있던 듯했다. 현이 내민 액정엔 이름 모를 여행지의 풍경이 띄워져 있었다. 예쁘지 않아요...
8. "나 형 없이 잘 살았어." 따수운 것 하나 걸치지 못한 몸뚱이가 덜덜 떨며 답했다. 다 구겨진 와이셔츠 옷깃이며, 얇은 옷차림, 헝클어진 머리까지. 어느 하나 눈에 밟히지 않는 것이 없어 아론은 쓰디 쓴 속을 참아내려 입술을 꽉 깨물었다. 민기만큼은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애이길 바랬는데. 지키지 못한 다짐이라는 것을 알려주기라도 하는 듯, 낡아 헤...
삐ㅡ삐ㅡ 철컥 츠구미: 으응..... 후와아암... 츠구미: 여기는... 아.. 사요씨네 집... 지금 시간이... 츠구미: ...벌써 11시구나..... 후와아암... 안녕하세요.. 하자와...아니 어제부터 히카와 로 성을 바꾼 히카와 츠구미에요... 전 어제 이 집주인, 히카와 자매와 중혼을 했어요. 사요씨와 히나씨는 절 좋아했고, 저도 둘다 좋아해서 ...
팔랑. 조용한 서재에는 책장이 넘어가는 소리만이 간간이 울려 퍼지고 있었다.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갈 것처럼 한 장 한 장 몰두하며 읽고 있는 옆모습이 부셔지는 황혼과 무척이나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였을까. 평소 같았으면 누군가가 있는 서재엔 굳이 들어가지 않았을 아라우디는 이례적으로 서재에 들어와, 책을 읽고 있는 지오토를 가만히 시야에 담고...
그냥 쓰고 싶어서 쓰는 두번째 롴롴 후기. 처음에 롴롴을 쓰게 된 것은, 랩진이 흥했으면 하는데 흥하는 방법을 잘 몰라서 내가 할 수 있는 거라곤, 긴 장편을 쓰는 것 하나 뿐이라 시작했다. 원래는 썰로 시작했다. 이 계정 진짜 초기에 19금 플텍 계정이 있었는데, 해체라는 민감한 소재를 다루는게 좀 그래서 거기에 풀다가 글로 쓰기 시작했다. 이게 50편이...
어떻게 들어왔는지도 기억이 안 났다. 그리고 왜 헤어진 연인들은 격렬한 재회의 마침표로 섹스를 선택하는 것인지 석진은 남준에게 등을 돌리고 누워서 깊이 생각해 보았다. 그러나 답은 없었다. 그저 제 안을 채우는 남준이 좋았고, 저는 그 격렬함과 뜨거움에서 울어 버렸다. 제 안에 잔뜩 쏟아 내고 나서, 남준은 석진의 등을 끌어안고 잠이 들어버렸다. 몇 날 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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