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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배 안고파? 먹을 거 챙겨주라고 그러던데?” “괜찮아. 아침을... 먹긴 해서.” 반쯤 먹다가 버려두고 나온 식판이 기억이 난 서준이 얼굴을 찡그렸다. 일하시는 분들께 미약한 죄송함을 느끼며 서준이 어정쩡한 표정을 지었다. 그런 동생에 얼굴을 빤히 바라보던 하준이 서준의 손을 잡았다. “그래? 그럼 뭐 저녁이나 같이 먹으러 갈까?” “어? 식당에서?” “...
안녕하세요. 2023 진슙합작 SILVER LINING에 필명 고요로 참여했습니다. 합작 오픈 당시에는 포타를 사용할 일이 더는 없을 것 같아 링크를 올리지 않았는데요... 합작 후기를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셨고, 또 얼마 전에 감상 댓글들을 전달받았어요. 감사 인사 드리고 싶은 마음에 한참 늦었지만 짧게 남겨봅니다. 러브 어 페어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
고장 난 AI의 달콤한 사랑법 - 그녀는 전 생애에 걸쳐 억누르던 감정이 폭발하듯 터지는 것을 느꼈다. 오랫동안 참은 만큼 케케묵은, 짙은 농도의 달콤함이었다. 드디어 이야기의 막이 내렸다. 곳곳에서 불빛이 들어오고, 환해진 공간 안에 사람들이 짤막한 감상을 남기며 일어나기 시작했다. 산노지는 감상 대신 짧은 한숨을 내뱉었다. 드디어 끝났다. 지독한 어...
“저 군대 가요.” 생일이 곧 기일. 그래서 한번도 챙겨본 적 없는 날이지만 귀찮게 졸라대는 두 동생들 덕에 길영이 화평의 집을 찾은 날, 최윤이 툭 던지듯 말했다. 화평과 길영의 얼굴에 동시에 의문이 떠올랐다. 뭐, 군대? 웬 군대? “뭐야. 너 육군 병장 만기제대 했다며? 아냐?” “너 군필 아니었냐? 웬 군대?” 길영과 화평이 동시에 묻자 최윤이...
조용하게 비가 내리고있었다. 다른소리는 들리지않았고, 그냥 비가 오고있었고 옷이 젖어가는 그 느낌, 축축하고 불쾌한 분위기만 맴돌 뿐 이였다. 여러개가 배치되어있는 캐비넷, 그리고 그 캐비넷에 걸려있는 열쇠들까지, 쉬워보이지만 여긴 절대 쉬운곳이아니다. 엔티티가 2마리나돌아다니는데다. 뚫려있다고해도 공간이 넓어서 길을 잃어버리기 쉽고, 휘파람을 분다면 그 ...
캐리어에 성의없이 물건들을 던져넣은 뒤 유다는 별도의 노트북 가방을 하나 더 챙겼다. 기실 캐리어보다는 이쪽이 훨씬 중요했다. 남자-유다는 일단 본인이 밝힌 대로 그를 제임스라 부르기로 했다.-는 캐리어를 넘겨받고 유다를 자신의 차에 태웠다. 어두운 회색의 자동차는 너무나도 특징이 없어서 외려 기이하게까지 느껴졌다. 길거리를 지나가다보면 비슷한 차를 십수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おいしくるメロンパン - ベルベット오이시쿠루 메론빵 - 벨벳번역: ZAIN (@one_meets_zain) https://youtu.be/QSoT214pfPg 二度と解けない니도토 호도케나이다시는 풀 수 없어 風に舞う白いベルベット카제니 마우 시로이 베루벳토바람에 흩날리는 흰 벨벳 先天的な差異も센텐테키나 사이모선천적인 차이도 取るに足らんような誤解も토루니 타란 요...
어두운 분위기의 바와 달리 응접실의 불은 환하게 켜졌다. 닫힌 문틈 사이로 나오는 빛이 마룻바닥에 곧은 선을 그렸다. "원하는 건?" "히어로 킬러의 이름이요." "어째서?" 쇼파에 앉은 스테인의 자세 탓에 미도리야는 웃음을 꾹 참았다. 닌자처럼 무릎을 굽히고 엉덩이가 있어야 할 부분에는 척 보기에도 지저분한 신발이 뒤꿈치를 들어올리고 있었다. 미도리야의 ...
효진의 행성에서는 귀에 들리는 파장이라는 게 있었다. 아주 멀리 떨어져 있어도 파장은 효진이 탄생한 행성에 거주하는 생명들을 연결하였다. 미지의 행성에서 순식간에 연락이 두절된 효진의 존재를 찾는 파장은 다행스럽게도 귓가를 떠나지 않았다. 효진은 때때로 그 파장을 들으며 잠들었다. 비록 길 잃은 처지에 파장의 자취를 좇아 다시 돌아가는 방법을 알지는 못했지...
정국은 하와이에 도착하자마자 박지민이 사직서를 제출했다는 소식을 전해들었다. 수화기 너머로 건네 받은 이야기에 정국은 아무 말이 없었다. 회장님? 정국이 아무 반응이 없자 건너편에서 정국을 불렀다. 짧은 시간동안 생각을 정리한 정국은 한 템포 쉬고 입을 열었다. "한국 도착하자마자 면담할 수 있게 불러놔." 그러고는 정국이 전화를 끊었다. 휴대폰을 내려놓고...
친 - 썸 - 연 관계로 피한울 천사님을 모십니다. * 이 관계는 유사입니다. 하지만 평소 퍼블트와는 말투가 다르다는 점 참고해 주세요. 유사이지만 피한울과의 관계, 성격 정도가 설정되어 있어요. 글을 꼼꼼하게 읽고 생각해 주시길 바라요. 오너는 유성공고 학생에 이입해 대화할 것이며 평소 트윗과 천사님과의 대화에서 말투 차이가 있을 것 같습니다. (밑에 간...
바닷속에서 연한 분홍색 안개가 눈에 띄었다. 고개를 돌리면 형체 없는 연기가 꾸물대며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고 있다. 나를 볼 수는 있지만 접촉을 허용하지는 않는 거리. 나키 마레나는 자신이 손을 뻗으면 그 무형의 물체가 제게로 다가와줄 것만 같다고 생각했다. 굳이 그럴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을 뿐이다. 필요하면 먼저 와주겠지. 그는 아무렇지도 않게 가던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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