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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에서 자라는 수박이나 참외와 닮은 열매 안에서 태어나는 사람이다. 보통 시냇물이나 계곡물을 타고 떠내려와서 사람에게 발견되는데, 그 안에서 태어난 사람은 자라나면 키가 훌쩍 큰 건장한 사람이 된다. 얼굴이 아주 까만색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힘이 대단히 세서 맨손으로 호랑이 등뼈를 부수고, 거대한 종을 들어서 장치하고 옮기는 등의 일을 한다. 성품은 순하...
바다에 사는 물고기인데, 번데기가 된 뒤에 허물을 벗고 나오면, 노루나 코뿔소와 비슷한 육지 동물이 되는 것이다. 물고기 허물은 턱 밑에서 부터 찢고 나오며, 물고기일 때는 크기가 사람 키의 한 두 배 정도로 육지 짐승일 때보다 더 크기가 큰 편이다. 육지 짐승일 때는 대개 뿔이 하나가 있는 사슴 정도 크기의 온순한 것이다. 보통 섬 지역에 살다가 튀어 나...
깊은 산속의 연못이나 샘 같은 곳에 숨어 사는 물고기인데, 크기는 사람 키의 두 배에서 다섯 배 정도이다. 이것이 밤에 움직인 이야기가 전해 지는데, 가만히 밤중에 숨어 있다가, 물 위로 머리를 내밀어 물가에 나타난 짐승을 해친다. 물을 마시러 온 짐승을 해칠 때는 순식간에 씹지도 않고 한 입에 꿀꺽 삼켜버리는데, 호랑이 같은 무서운 짐승도 먹히게 된다. ...
평양의 풍정이라는 곳의 물에 사는 물고기인데 눈이 하나 밖에 없는 괴이한 형태로 되어 있다. 신령스러운 것이라고 여겨 사람들이 믿어서 귀하게 여기며 떠받든다. "평양지"에 나와 있다. - 중국 고전에 나오는 비목어(比目魚)와 비슷한 면도 있습니다. 사는 곳이나 사람들이 대하는 태도 등이 다릅니다.
머리에 뿔모양으로 튀어나온 두 개의 살덩이가 있는 사람으로, 태어난지 수 개월만에 수염이 나는 정도로 빨리 자란다. 용모가 빼어나고 재능이 비범하다. 그러나 어쩔 수 없이 어린이라서 사람들이 힘을 모아 없애려고 하면 목숨을 앗을 수 있다. 용과 비슷한 신령스러운 것이 사람을 임신시키면 이것이 태어난다고 생각하기도 했는데, 커다란 비바람이 몰아쳐 천둥치는 소...
땅으로 올라와서 통통 튀어 다니는 물고기이다. 몸 색깔은 파랑색과 노랑색이 섞여 있으며, 빠르게 튀어 다닐 수 있다. 길이는 한 두 뼘 정도이다. 흙 속으로 파고 들어갈 수 있다. "세종 실록"에 기록 되어 있다. * 잘 튀어 다녔다고 하는 것을 보면 동글동글한 모양일 것으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흙속으로 파고 땅속에 들어갔다는 이야기를 보면 물 속...
어릴 때는 사람과 같으나 곧 온몸이 산돼지 같은 털로 뒤덮인 사람 비슷한 동물이 되는 것이다. 기운이 세고, 매우 잘 달리고, 산속으로 깊이 숨는 것을 좋아한다. 음식을 오랫동안 먹지 않고도 잘 살 수 있으나, 반대로 한 번 먹기 시작하면 엄청난 양을 먹는다. 갑갑한 것을 싫어하고, 깊은 산중을 이리저리 숨어서 뛰어다니는 것을 좋아한다. 그러므로, 쇠사슬로...
아주 잘 알려진 천상의 귀신으로, 밤에만 활동하고, 낮이되면 활동할 수 없으며, 사는 곳은 하늘 저편 어느 곳으로 짐작되어,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왔다가 다시 날아 올라간다. 사람의 신발을 좋아해서, 신발을 자주 훔쳐간다. 그런데, 물건, 특히 네모 모양의 구멍의 갯수를 헤아리는 것에 매달리는 버릇이 있어서, 지나가다가 눈에 뜨이는 구멍 같은 것이 있으면 하...
깊은 산에서 사는 동물인데, 사람과 거의 비슷하나 덩치가 크고 몸이 육중하며 온몸은 털로 뒤덮여 있다. 말 같은 것을 하나 사람의 말은 아니고, 소리도 사람목소리와는 다른 소리이다. 나무 위 등을 날듯이 날렵하게 뛰어다닐 수 있다. 날아 다니거나 날듯이 움직일 수 있어 지붕에서 내려 온다. 나무 위에 그물 등 덫을 잘 설치한다면 이것을 잡을 수도 있다. 불...
머리가 두 개인듯한 느낌을 주는 괴물로, 눈이 네 개이며, 뿔이 높이 솟았고, 입술은 처지고 코는 찌그러지고 눈동자와 눈알이 모두 붉은 매우 추한 괴물이다. 사람 정도의 크기로 어둠 속에 몸을 숨기고 다니는데 매우 능하다. 사람과 말이 통하며, 사람을 주인처럼 섬긴다. 그러나 침실과 같은 개인적인 곳에도 자주 나타나며, 먹을 것을 달라고 할 때 주지 않으면...
주로 임금이 될 사람 혹은 임금이 머무는 곳의 뜰에 내려오는 신비로운 새이다. 여러 마리가 함께 나타나며 보라색 구름이 일어나는 가운데 나타날 때도 있고, 사람들이 경건한 의식을 치를 때 어떤 응험이나 징조처럼 나타나기도 한다. 보통 나라의 좋은 일을 상징하는 좋은 것으로 나타난다. 기원전 32년, 기원전 2년, 276년 등 여러 차례에 걸쳐, 궁궐 등지에...
겉보기에는 사람과 꼭 같은데, 사실은 껍데기만 그런 모양일 뿐, 살갗 안 쪽은 텅 빈 것이다. 피부와 혓바닥 등의 겉만 사람과 꼭 같이 움직인다. 이것을 움직이는 중심이 어디에 있는지는 분명치 않다. 칼이나 창 등으로 찔러보면, 살갗에서 하얀색의 기름이 흘러 나오고, 태울 경우에는 푸른색 계통의 아름다운 빛을 띤 작은 보석 같은 것이 70개 정도 굳어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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