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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그것은, 오랜만에 다시 방문한 나라, 로스트루프에서 있었던 일이였습니다. 일전, 저는 이 나라에서 쓰러져 죽을 뻔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구해준것이 막 신혼 일 년차가 되던 에스텔과 셀레네 씨 부부. 그 두 사람의 따뜻한 마음씨와 저한테 입혀준 은혜덕분에 저는 간신히 여행을 계속할 수 있었습니다. 그 때의 로스트루프에서 일어난 일은, 제 마음속에 깊게 ...
(투) 조빱즈가 드디어 1박 2일 여행을 떠났습니다. 부산으로! 이번에 특별출연 하는 친구들이 있는데요. 부산을 배경으로 한 숀다님의 소설 <나이트 크럽 연정戀情> 두 주인공입니다. 사투리는 제가 구사할 줄 몰라서 검색하고 소설 인용도 해보았는데 어색할 수 있어요 😥부산풍경은 게임 내에서 분위기정도만 낸 것이니 실제랑 다릅니다. 내용 중 깍두기 ...
예술을 소비해도 그 아름다움을 느끼지 못하는 일레이가 태의에게 느끼는 경이감을 그리고 싶었어요 경이로움 앞에 어떤 표정을 지어야할지 모르는 일레이
초능력 세계여행! 단편 초능력 세계여행에서는 라더님에 색은 이색입니다~ 주의해주세요! -재밌게 봐주세요! -단편에서는 글자 수는 000넘을게요! 이런거는 안 할게요! 체코 " Ahoj " [안녕하세요] " Ahoj. Mohu vám dát jen jednu čokoládovou zmrzlinu? " [안녕하세요. 초코아이스크림 하나만 주실 수 있나요?] "...
" 방가방가~ 혹시 너 딸기우유 있냐? " 💙이름: 서태현 📷나이: 19 💙성별: XY 🖌키/몸무게: 182/64.8 💙종족: 인간 📷외관: 검은색과 흰색이 섞인 머리카락에 앞머리는 눈을 아주 살짝 가릴 정도까지 내려온다. 하늘색 비슷한 파란 눈에 눈매는 날카롭고, 쌍꺼풀이 있으며, 귓불 쪽에 검은색 피어싱이 양 귀에 있다. 복장은 상의는 남색 스프라이트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린다, 오랜만에 편지하는 것 같다, 린다. 여기는 옐로스톤 국립공원이다. 정확히는 그 국립공원이 있는 근처 소도시다. 며칠 정도 이 근처에 묵으면서 구경하게 될 것 같다. 당분간은 편지를 보내기 어려울 것 같아서 지금 보내놓는다. 남쪽으로 오는 데에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물론 쉬지 않고 기차를 탔어서 조금 피곤하기는 하지만, 견딜만 하다. 오늘 쉬고...
[시간 속의 향기 : forget-me-not] 소설에 런던 여행 장면 나와서 추억 삼아 제가 런던 여행 갔을 때 찍은 사진들 올려봐요~! ^^
여행 학교가 종강을 하고 무의미한 하루들이 흘러가고 있었다. 그 날도 그런 날 중 하루라고 생각하던 찰나에 민규의 핸드폰이 울리기 시작했다. 카톡- 카톡- 카톡- "뭐야" 갑작스럽게 쏟아지는 알람에 들어가서 확인해보면 새로 생긴 단톡방이 있었다. A가 원우와 민규 그리고 B를 초대해 만든 톡방이었다. 짧은 사이에 여행 가는 장소와 날짜 모두 정해져 있었고 ...
이동 어제 자정에 가까운 시간이 들어와서 씻고 잤다. 인터라켄하고 베른은 가까워서 기차로 1시간 정도면 도착한다. 기차는 정오 지나서 있는 걸 타기로 해서 늦잠도 자고 느긋하게 일어나서 씻고 바로 체크 아웃을 했다. 어제 늦은 밤만 해도 내리는 눈을 전혀 치우지 않았었는데 눈이 그치고 나서 아침에 치웠는지 거리에 눈이 정리되어 있었다. 어제만 해도 부츠를 ...
두툼한 편지에는 30분짜리 카세트 테이프가 동봉되어 들어 있었다. 린다, 캐나다에서 돌아왔고, 지금은 남쪽으로 가고 있다. 정확히는 남서쪽이기는 하지만, 가보고 싶은 곳이 있어서. 남쪽으로 가다 보면 옐로스톤 국립공원이라는 곳이 있다고 해서 가보려고 한다. 이전에 말했지, 가보지 못하고 지나친 장소가 아쉽다고. 비록 완전히 가는 길에 겹치는 건 아니지만, ...
격한 유자의 환영을 받으며 당황하고 있던 우리의 소리를 들으셨는지 친구 아버지가 집 밖으로 나오셨다. 유자가 좋아하던 간식, 남은 사료, 밥그릇 등을 챙겨 주시며 내심 아쉬운 표정을 감추시던 친구 아버지를 뒤로하고 유자를 챙겨간 켄넬에 넣어 춘천 시내로 향했다. 닭갈비를 포기했지만 춘천시내로 굳이 간 이유는 춘천 농협에서 파는 양념닭갈비를 사기 위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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