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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사진을 찍는 다는 것이 홍보 사진이다 보니 전문사진 기사+ 촬영장비+스튜디오+소품과 의상+ 이후 편집까지 작업량이 어마어마하고 비용도 장난 아닌데 전 히어로를 전부 하겠다는 기획 의도는 세계 대부호인 아고니의 자산이 있기 때문이기도 했지만, 아고니의 자산으로 가능해서 뿐만이 아니라 누군 사진을 찍어 홍보용으로 하고, 안하고는 '히어로'라는 [정의를 지키겠다...
*키잡소재 주의 무개성 주제에 뭘 알겠냐고 무시도 당했어요. 방해만 될 테니 눈앞에서 사라지라는 말도 들었어요. 그저 남들과 딱 한 가지 다르단 이유로 언제나 뒷전이었고, 소중한 가족조차 지키지 못했던, 못난이 ‘데쿠’지만. 그래도 나는 괜찮아요. 왜냐하면, ‘쇼토’가 나를 필요한 사람이라고 말해줬으니까요. “그렇게 바라만 보지 말고, 한 송이 꺾어서 도련...
히어로 협회 발족 3년차, 그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이번처럼 위태로웠던 적은 없었다. 협회가 위태로운 것은 괴인 처치가 미흡해서도 아니오, 히어로의 본분을 잊고 시민들을 위협해서도 아니오, 경찰과의 알력 다툼 때문인 것도 아니었다. 차마 말하기도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일이었다. 지난여름, 정부에서는 대대적인 성매매 업소 단속을 실시했고, 경찰들은 조심...
*TS소재 주의 쉬이 잊을 수 없는 기억들이 있다. 가령 서로를 잘 몰랐던 시절, 몇 번을 부러져 너덜너덜해져도 아랑곳 않고 방황하던 제게 뻗어오던 작은 손. 히어로 살해자를 앞에 두고도 한사코 물러서려 하지 않던 완고한 등. 동경하는 어떠한 히어로가 그러했듯, 제 아무리 상처투성이가 되어도 잊지 않던 환한 미소. 당시의 자신은 도대체 어떻게 맨 정신으로 ...
마감이 가능한 일정인지 한번 더 생각해보시고 신청 부탁드립니다. 무단 지각과 펑크는 안되니 사전에 꼭 말씀해주세요. - 마감일자 - 6월 12일 - 공개일정 - 6월 20일 - 크기 - 가로세로 1300* 1300px, 전신 (손그림,SD 불가) PNG (투명화 필수) - 보내주실 곳 - syorcota_11@naver.com 파일명은 닉네임_캐릭터 ...
*TS소재 주의 “위험하니까 절대 혼자 나가면 안 돼.” “응, 알았어 쇼토 군.” “무슨 일 있으면 꼭 전화 하고.” “알겠다니까. 다른 애한테 안부 전해줘.” 벌써 몇 분 째 이어지고 있는 대화인지 모르겠다. 이제 그만 하라며 저를 달래기라도 하는 양, 이미 반듯하게 매인 넥타이 위를 오가는 작은 손은 분주했지만. 상대의 그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토도로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001. 파트너는 서로는 믿는 존재랍니다. “도와준 값으로 초코도넛 10개.★” 새턴의 말에 마르스는 어이가 없다는 듯이 바라보았다. 대체 뭘 도와줬다고 하는 걸까. 그리고 애시 당초 파트너로 같이 나왔건만 본인은 당당하게 도넛을 먹으면서 관전이나 했으면서 무엇을 도와줬다고 하는 건지 마르스의 머리로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리고 같은 구역을 맡고 ...
'무개성'은 나의 정체성이었다.올마이트를 만나기 전까지만해도 무개성이라는 건 나의 이름과도 같은 것이었고 나를 규명해주는 확실한 개념이었다. 이런 세계에서 나는 평범한걸까, 평범하지 않은걸까.확실히, 무개성이라는 것만 놓고 본다면 그건 평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진화하지 못한 인간. 그러나 그것을 포장하고있는 미도리야 이즈쿠라는 껍데기는 평범하기 그지없었다...
매번 다를 것 없이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도 꼭 한가지 씩, 눈길을 끄는 것이 있기 마련이다. 가령 출근길마다 고개를 빠끔 내밀어 저를 배웅해주는 검은 고양이 가족이라든가, 매일 아침 티격태격하면서도 손을 꼬옥 잡고 학교로 향하는 사이좋은 소꿉친구의 모습. 혹여는, 벌써 며칠째 커피만 사들고 휑하니 가게를 나가 버리는 남자 손님과 같은 사소한 풍경들. 물론 ...
시빌워 스포가 있습니다. 시빌워에 제 멋데로의 슈퍼팸을 넣었습니다. 시간 타이밍을 잘못 잡아 피터가 10살이 되었지만.. 모른 척 해 주세요... ._.) 피터는 스티브와 토니 사이에서 태어났다는 설정입니다. 그럼. - 긴 싸움이 끝나고 스티브와 토니가 만나게 된 곳은 법정 앞이였다. 그리고 토니의 품안엔 스티브를 빤히 바라보고 있는 어린 피터가 보였다. ...
배웅을 해주지 못했다. 라는 것이 항상 마음에 걸렸다.내가 모르는 곳에서 누군가에게 어떤 일이 생긴다는 것에 대해 인지조차 하지 못했을 때의 일어난 일이었기 때문에-옆집에 베이컨씨도 어제 죽었대또한 어제 인사를 나눴던 사람이 오늘은 볼 수 없을 수 있다는 사실에도 무지했을 때의 이야기다. 글렌은 탁자에 앉아 식빵을 우물거리며 그의 부모님이 나누는 이야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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