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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 이어지지 않는 내용입니다. “세상이 멸망이라도 하려나 봐요.” 뒤늦게 합류해서는 14층에 이사 왔다고 소개한 소년의 말이었다. - 14층에서 내려왔다고 하는 소년과 중간에 합류했다는 아파트 주민인 재헌 선생님과 지수 누나. 세 사람과 은유가 같이 들어오게 되었다. 위에 올라가서 짐이라도 챙겨 왔는지 여벌 옷과 항상 들고 다니던 CD플레이어를 가지고...
안녕하세요 애독자분들. 어제까지 계정 잃어먹어서 이제 찾아내서 급하게 올리는 공지입니다! 기다려주셔서 감사해요8ㅁ8 먼저 연재일은 항상 예정되었던 대로 매주 토요일에 올릴것입니다. 5월 1일부터 정식으로 재연재 할 예정이고 토요일마다 차곡차곡 올릴 예정이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나에게는 아직 이름이 없다. 나이도, 키도, 머리카락의 색은 어떤지, 눈동자의 색은 어떤지, 어떤 옷을 입고 있는지, 전부 알 수 없다. 있는 것은 오로지 당신에게 묻고자 하는 의지 뿐. 그러니, 그렇기에, 감히 당신에게 묻고자 한다. “당신”은 “누구”지? 냉정한 시선으로 바라보자면, 이 이야기에 굳이 당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진 않아. 당신은...
네 말에 보란듯이 입술 더 강하게 짓씹는다. 지금이 네 차례라고 말해주듯이, 있는 힘껏. 얼마나 세게 깨물었는지 입술이 잘게 떨리다 결국은 연한 살을 뚫고 피가 머리를 내민다. 입 안이 비릿하다. 그래, 나는 지금부터 너를 본격적으로 미워할 생각인가 보다. 널 미워하지 못해서, 그걸 행동에 옮김으로써 마음 다잡으려나 보다. 아무 말도 없이 허공 응시한다. ...
제목을 입력하세용.. 제 목도 입력하세용... 제 목... 목..꺠꼬닥.. 요즘 많이 듣는 노래는 바러 이예린님의 별 수 있니 우린 너무 가벼워 무겁게 안았지 그건 아마 일종의 죄책감 같았어~ ... 뭐 어쩌겠어 별 수 있니 이럴줄 알고 있었잖니~ ...홀가분하기는 해 어쩐지 웃음이 났어 넌의아한 듯 했지만 뭐 어쩌겠어 별 수 있니 우린 자연스러운 거야~ ...
6-30 못뚫었을때 커스터트 3세 힐량보고 현타와서 그린거..(그리고 지금까지 에픽 힐러&지원형 제로) 허브야..난 퓨바 안바라.. 너 나와주라..ㅎ 아직도 그 흔하다는 스파클링도 업다..ㅎㅎ.. 참고로 저기 에슾성격은 제가 잠시 빙의 햇던걸루..합시다..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20대황호의 이름을 편의상 황준호로 표기하겠습니다. (작가님 저는 나이별 황호 이름 외관 특징을 다 알고 싶습니다.) 항상 주의드리는데로 설정붕괴 날조 오타 주의하시고 갑시다! 황호의 분신들은 모두 황명호 저택에 기거한다. 하지만 황준호는 자신이 재학 중인 대학교 기숙사에서 생활한다. 첫번쨰 이유는 황명재단이 아닌 대학교 내에서 빠르게 정보를 얻기 위함이며...
만화 그리고 싶어서 공부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구독자 분들과 여기 들어오신 분들! 사실 이렇게 글을 처음 써 봐서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너무 반갑습니다 ☺️☺️ 그냥 혼자 쓰는 글 올리려고 만든 포스타입이었는데 그래도 찾아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뭔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알려 드려야 할 것 같아서요!! 우선 저는 그냥 웨이션브이에 진심인 한 대학생입니다ㅋㅋㅋ 전공은 영화를 공부하고 있어...
조슈아는 제 입을 틀어막았다. 그러면서도 본능적으로 느꼈다. 이걸 토해내지 않으면 죽는다. 컥, 허억... 조슈아는 토기가 치미는 숨을 간신히 삼켜냈다. 조슈아는 당장이라도 이걸 토해내고 싶은 심정을 억누르며 체자렛의 눈치를 살폈다. 입을 가리고 웃은 체자렛은 허락이라도 한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였다. "제 선물을 그리도 거절하고 싶으시다니. 마음대로 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 이사 온 네 전남친이라고 합니다 #엔시티 #도영 **매주 월요일 밤 10시 업로드입니다. 도영이 식혀 준 찌개를 입에 넣어도 제대로 된 맛이 느껴지지 않았다. 눈치없이 내 인생에 다시 나타난 악연인 줄 알았건만 악연에게 느끼고 있는 감정이 그렇게 나쁘지 않았다. 그래서 더 혼란스러운 지금. 분명 좀 전까지는 짜증나고 싫고 거슬렸는데... 아...
더도말고 덜도 말고 이거 바로 다음편에 바로 쇠악스 나올 것 같거든요. 소재가 소재이다 보니 다음편을 받아도 괜찮을 것 같다! 하면 디엠주십쇼... 아니면 안 드린 척 하고 다른 거 들고옴 1. 운명의 붉은 실이라는 설화가 있다. 맺어지게 되어있는 사람들의 새끼손가락에는 인간은 볼 수 없는 붉은 실이 매어져 있어 서로 끌어당겨 어디에 있더라도 만나게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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