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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누구냐! 이런 수작을 부리는 네가 누군지, 다 알고 있다!” 보이지는 않지만, 분명히 손자국이 있다... 이건 한 명밖에 없다! “이반이랬지... 내가 모를 줄 알고?” “흐흐흐... 알면 뭐 하나. 어차피 대세는 흐르는 강물과 같은 법이야. 로렌과 브라운은 우리 손에 죽게 되어 있어. 이제 그만 포기하시지.” 호렌의 뒤에서 들려오는 이반의 목소리는, 그...
호렌이 호텔 지하 카페에서 헤매고 있는 그때. 겉에 얇은 코트를 걸친 에제타노는 호텔 정문을 나서서, 길가를 걸으며, 누군가와 통화를 하고 있다. “그쪽은 어떻게 되고 있나, 야마모토?” “일단 두 명은 저희가 상대하고 있는데, 어제 상대했던 그 여자는 어디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야마모토라는 부하는 당혹감이 섞인 목소리로 대답한다. “뭐야, 그 여자가 없...
"백수지 뭐해?" 하는 소리에 화들짝 놀란 수지는 흩어져있던 종이를 손으로 가렸다. 뭐야 뭐 이상한거라도 보고있었어? 왜 그렇게 놀라. "문...안열려있었는데 노크하고 들어와야지." "노크했는데 네가 못들은거잖아" 아무튼 나가! 하면서 팔자를 내보낸 수지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손가락을 두들기며 허밍을 부르던 수지에게 레이첼이 건낸 말이 화근이었다. "...
호렌은 돌아가며 다짐한다. 에제타노 녀석, 반드시 기억해 주겠다. 반드시, 몇 번이고 그렇게 다짐하며 발걸음을 옮긴다. 얼마쯤 걸었을까. 주변이 밝아진다. 숲에서 나온 것이다. 호렌은 조금 전의 그것을 다시 되뇌어 보려 한다. 어... 그런데 이상하다. 생각이 나야 하는데... 에제타노가 뭔가를 하겠다고는 했는데... 그게 뭐였지? 뭐였지? 마치 그 부분만...
오늘도 평화로운 한씨네.. 일 줄 알았는데 한유현 설거지 하다가 싱크대고장남..... 우리유현이 힘도 좋지~ 수리기사님을 부를 여유는 없어... 일을 다 끝낸 형은 잘 수 있지만 숙제를 다 끝내지 못한 유현이는 잘수없다. 숙제 끝. 우리 유현이 힘도 좋지222 정말..한유현을 받아주기에는 이 세상 너무 약하다. 형 자는동안 고쳐두면 화장실 고장난줄도 모를거...
레드 카디널 호텔 1312호실. 푸른 머리의 이레시아인 남성은 얼굴에 붉은빛을 가득 띠고 있다. 눈으로는 앞에 꿇어앉은 갈색 슈트를 입은 금발의 남성을 못마땅하다는 듯 노려보고 있고, AI폰을 든 손에는 핏줄이 서 있고, 입은 툭 튀어나와 있다. “제임스와 야마모토가 실패했다는군.” “......” 이반은 아무 말 없이 보스의 눈치만 보고 있다. “그것만으...
고작 하루만에 컨디션이 돌아왔다.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는 반길 일이었지만, 정말로 그래도 되는 것일까 하는 의문이 남았다. 동방거리가 저 꼴이 되었는데도, 밤중에 그런 모습들을 보았는데도 아침이 되니 언제 그랬냐는 듯 멀쩡해진 탓에 죄악감마저 들 정도였다. '...지금 걱정할 곳은 여기가 아닌데도.' 동방거리 외의 다른 곳에도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음을 ...
지난 11/2 마우스가드 첫 플레이를 했다. 룰북을 받은지 반년쯤 되었나 싶다. 전날에 룰북을 읽는 마스터와 함께 대강 훑어읽은 룰북은 구성이 올드했다. 올드할뿐만 아니라 약간 이해하기 힘든 구성... 어쨌든 읽었고 플레이를 했는데 오래된 룰들, 이른바 OSR(올드 스쿨 알피지)이라고 하는 것 같은 룰들의 분위기와 비슷했다. 세계는 가혹하고 패널티를 감수하...
새벽 6시에 일어난 윻윶. 아침은 자기들이 알아서 달걀토스트 먹는다.(오타쿠-행복) 유진이 우물우물 하는거 귀여움... 많이 먹어... 뒤에 한유현 화장실에 가있는건데 시선 강탈 일요일 아침의 평범한 대화. 대화중 한유현 핸드폰에 진동왔는데 잠깐보더니 형이랑 다시 대화함. 새벽에 누가 유현이한테 연락했어.. 오늘도 유진이는 유현이가 밥 다먹자마자 유현이것까...
카르토가 정체불명의 누군가에게 습격을 당한 그 다음날. 수민 일행은 마치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호텔 지하 카페에 모여 아침식사를 했다. 역시 호텔인지라, 제공되는 식사 역시 이전에 먹었던 식사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이 맛있었다. 이 때까지만 해도 수민 일행은, 오늘은 별일 없이 무사히 지나갈 거라는 괜한 기대감에 부풀었다. 간만에 술타나 도심에 있는 쇼핑몰...
" 새로운 새벽을 선물할게. " [ 외관 ] [ 이름 ] 륀느 르 꼬앙 파플레 | Lune le coin parler [ 성별 ] 여 [ 키 | 체중 ] 165cm | 52kg [ 진영 ] 리브라 [ 직업 ] 리브라 단원 [ 혈통 ] 혼혈 [ 지팡이 ] [사과나무|유니콘의 털|10inch|휙 소리가 나는] ::유니콘의 털:: 은 가장 일관된 마법을 쓸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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