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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디지몬 자체가 메이저인 어느 세계, 어느 날 갑자기 몇몇 사람들이 선택받아 테이머와 어플리 드라이버가 탄생하게 되고, 테이머들은 디지털 월드로 불려가게 된다. 하지만 그게 거대한 서막이라는 것을 당시 그 누구도 알지 못했는데...선택받은 테이머들과 어플리 드라이버들은 파트너 디지몬/버디 어플몬과 함께 평화롭게 지내던 나날을 보내던 도중 위그드라실(혹은 호메...
현재 이 웹툰의 이야기를 좀 더 자세하게 다듬고 있습니다. 그러다 윤하의 사건의 지평선을 듣다가 웹툰 속 한 장면이 떠오르더라구요.. 떠오른 장면을 다 그리면 좋은데.. 하나 그리고 지쳐서 한 장면 밖에 못 그렸는데ㅜㅜ 뭐.. 웹툰이 세상에 나오면 언젠가는 이 장면까지 그리겠죠? 그전에 먼저 해야할 건 지금 하고 있는 이야기를 확실하게 끝까지 쓰는 거겠지만...
세상에서 가장 막막하고 답답한 사정을 가진 건 바로 취업생이었다. 그리고 그 취업생이 바로 나였다. 하루라도 더 빨리 내 힘으로 돈을 벌어 독립하고 싶은 마음에 그 흔하디흔한 휴학 한 번 하지 않고 스트레이트로 대학을 다녔건만 3년이 지나도록 취업하지 못하고 있는 신세였다. 주위에서 누구는 어디 취업했다는 소식이 들려옴에 따라 똥줄이 바짝바짝 타기 시작했다...
완독작 가상공간에서 아르바이트, 가이드학_19조.pptx, 가장 찬란한 날, 갇혔습니다 폐하와, 개의 신부, 갤러리 비, 갱생의 여지, 검은 접시꽃, 겁쟁이 사자, 격정 멜로, 격통, 결혼 계약, 고수위_BL_모음.zip, 과탑 멘탈 좀 뽀개줘, 과호흡, 교수학습법, 그 괴도는 새벽을 훔친다, 그 기억의 끝에, 그 여름,오두막에서, 그 파트너의 사정, 그냥...
“근데 저건 어쩔겁니까?” “보관해야지.” “…혹시나 해서 묻는건데 숨길 생각은 아니죠?” “저 재밌는걸 누굴주나, 당연히 숨거야지.” “아니, 황궁으로 데려갈 거 아니었어요?” 황실에서 관심이 지대하다매? 이걸 가져다 황제에게 받치려고 이 소란을 피운거 아니였냐고. 긴 다리로 ‘운성노예’를 툭툭 친 황태자가 배부른 짐승처럼 그르렁 웃었다. 황제든 대공이든...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OPEN] 1. 소설- 신청자가 요구하는 대로 작업하는 타입의 일반적 글 커미션 (1, 2차 모두 가능)- 설명 : 캐릭터의 성격 및 외양, 보고 싶은 장면, 전체적인 스토리, 원하는 느낌의 추가 자료 등- 1000자부터 시작, 천 자당 0.5 (최대 분량 제한 : 5000자)- 캐릭터 수 제한 : 3명 (4명부터는 인당 0.2 추가금)- 오마카세의 경우...
모든 것이 시작된 것은 그날이었다. 평범한 점심시간 가을의 따뜻하지도 뜨겁지도 않은 햇빛이 열린 창문으로 들어오는 평화로운 날이었다. 매일이 똑같았고 우리는 그것에 익숙해져 있었다. 하지만 한 소리가 그 평범함을, 그 당연한 것들을 부숴버렸다. 산산조각으로 모든것의 시작은 한 비명이었다. 운동장의 한가운데 한 여학생의 비명이었다. 놀란 학생들은 하나둘씩 창...
"체셔. 안녕" 앨리스 너는, 반가운 듯 날보고 웃어. "애~앨~리~스, 냥!" 이름을 부르며 반갑게 널 안았어. 너는 살짝 당황한 얼굴을 해서 웃겼지만. "체셔, 마치아 성에서 다과회를 열기로 했는데 매드해터를 불러와줄래?" "알겠다냥! 앨리스" 매드해터를 부르러가는게 좀 못마땅했지만 앨리스의 말이니까 부르러 갔어. 그런데 매드해터는 모자만들기에 열중하는...
* S는 당혹스러운 현실 앞에서 어찌 할 바를 모르고 멈춰섰다. 그것은 드문 일이었다. 그녀는 굉장히 추진력이 강한 사람이었고, 무슨 문제가 일어나면 가장 먼저 앞장서 해결하는 쪽의 사람이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지금 이 상황은 딱히 S가 아니더라도 제정신이 박힌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어쩔 줄 몰라야 할 상황이 맞았다. 그냥 정신을 차려보니 N과 함께...
001 - 2 이하영 사람들은 내가 사는 곳을 달동네라고 부른다. 가난을 동정하여 자신을 위안하는 것들이 꼴에 낭만은 지키고 싶은가 봐. 내가 사는 곳이 낭만으로 포장되어 달동네라 불리면 나는 저들 보기에 뭘까? 잡초. 그래. 달동네 시멘트도 뚫고 자란 잡초다. 그저 판자촌에 사는 이하영이라는 년일 뿐인데, 왜 불쌍한 달동네 잡초가 됐을까. 이게 다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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