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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_ 대충 3년전, 어느날 밤에 있었던 일입니다. 평화로웠던 그날은 나폴리탄이 태어난 날이었죠. 그리고 라스 G. 단테에게는 최악의 날이었습니다. 지옥같은 하루하루의 시작이었으니까요. 제발. 아무나 이 악몽같은 나날을 끝내주세요. 제발.
안녕하세요 플탐 60시간대 돌입..저는 아직도 금사슴반을 플레이하고있습니다 하핫 (느리게겜하는사람 캡쳐를 300장쯤 ㅎㅐ버린탓일까요.. 이제 곧 그리핀전투에 돌입합니다..(2부 금사슴반위주 딱히스포업음 낙서모음 경단이 되어버린 센세 저 활 잡는모션..좋음 근데가끔..뭔가 킹받음 선물에 모든 재산을 탕진했다 ...도로테아 미안하다 하지만..메테오 너무 좋더라...
주연이 재현이 첨 보고 진짜 순수한 감탄사로예쁘닿...하는데 혼잣말이라기엔 너무 커서ㅋㅋㅋ 재현이 시선 가면 웬 냉장고만 한 남정네가 볼까지 붉히면서 자기 보고 있음 괜히 저가 더 민망해져선엉.. 너도 예뻐~해주고 마는데 주연이만 진심돼서나 예쁘댛.. 내가 예쁘댛... 넋 나갔을듯저 선배한테 말이라도 더 걸어보고 싶은데 재현인 벌써 등을 보이며 멀어지고 있...
가네다 씨는 아무 것도 모른 채 다가와 나를 반갑게 대했다. "요시다케 말로는 무척 아프다고 들었는데, 괜찮아진 게냐?" 아프다고 둘러댔구나. 역시 아무 것도 발설하지 않았구나. 나는 답할 말을 고르지 못하고 어설프게 웃기만 했다. 그 간극을 치고 들어온 건 김선호였다. "쉬라니까 말 안 듣고 기어이 왔나보네요. 얼른 집으로 돌아가 쉬어요. 아버지 보필은 ...
병실에서/정 서 흰 빛의 세상에 누웠던 날, 나는 표백되었다 머리도 하얗게 가슴도 하얗게 물들이고 남은 눈동자를 굴리느라 저녁이 되었다 흰 가운을 입은 의사가 하얀 표정을 짓고 내 안부를 물었다, 좀 어떠세요, 어제와 똑같은 말을 내뱉고 하얗게 병실 문을 빠져나갔다 나는 대답 대신 하얗게 고개를 끄덕이고는 눈을 깊숙이 감추었다, 하얀 침대가 물끄러미 나를 ...
구름과 안개가 뿌옇게 찬 회색 하늘이 지평선 너머까지 이어진다. 낮과 밤을 구분할 수 있는 건 해와 달이 아닌 흰 하늘이었다. 황야의 악천후가 며칠째 지속되고 있었다. 햇빛이 두툼한 구름에 가려진 황야는 자연스럽게 생명이 움트지 못할 추위만이 스산하게 전해졌다. 녹지 않은 눈과 얼음이 뒤덮이지 않은 땅은 하늘처럼 회색인 돌과 모래로 이루어져 있었다. 그 풍...
내게 질문하고 싶다 아직도 사랑을 꿈꿔? /권현형, 일몰을 믿을 수 없다 사랑을 꿈꿔본 적은 없다. 그럴 사람도 없었거니와, 돈 몇 푼에 쉽사리 사랑을 외치는 사람들을 지겹도록 많이 봐왔기에 더더욱 사랑이란 게 의미 없다고 생각했다. 그것도 당신을 만나기 전까지 생각했던 일이다. 당신에게 왜 빠진 건지, 언제부터 당신과 미래를 꿈꾸게 된 건지는 기억나지 않...
성년의 날이었다. 나는 어른이 되었다. 캔맥주를 마시는 사장님과 편의점 앞 파라솔에 앉아 여름밤을 올려다본다. 사장님. 사징님은 꿈이 뭐였어요? 사장님은 밤하늘을 보다가 내게로 시선을 두다가 물끄러미 생각에 잠긴다. 침묵 사이로 거리의 사람들이 스쳐 지나간다. 서형아. 나는 잘못된 길로 가고 있어서 꿈을 생각할 시간조차 없었지. 잘못된 길은 무엇일까.
-주의- 아직 텍스트가 나오지 않아서 일부 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텍스트보다 이미지로 번역을 하여 스샷이 완벽하지 않거나 약간의 누락이 있습니다.-> 캐릭터가 좀 이상하게 나오거나 스토리 내용이 문단이나 누락번역은 파파고와 구글 번역이라 오역이 많습니다. '*' 표시가 있는 것은 완전 임의로한 번역인 점 알아주세요. 한섭에 나오지 않은 캐릭터들의 말...
트위터에서 냅다 떠오른 나머지 연성 갈기러 왔습니다.. 얻어온 소재 + 적폐 날조 한가득한 연성.. 연인시점..으로 봐주셔도 됩니다. 해석은 맘대로😘 약.. 3800자 정도 분량 입니다~😊 조금 이른 아침. 여느때와 다름 없이 스케줄을 위해 잠을 깨려고 하품을 낮게 하며 눈을 뜨는데, 분명 어제 밤 같이 잠들었던 그의 모습은 안 보이고 왠 작은 솜뭉치 같은...
메디컬&타이머 "흐음...일단 피해자가 있는 곳으로 가보는게 좋겠지..? "어,로경장? 어디가고 있었나? "일단 피해자가 있는 곳에 가는 중이였는데.. "그럼 나랑 같이가자고,나도 그쪽으로 가려 했던 참인데. "그게 좋겠어요,안그래도 같이 갈 사람이 필요햤거든요! "그래,어서가자고? "예 유경사님~ . . . 현장 도착 후, "아으..여긴 뭐 백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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