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라테일의 가장 좋아하는, 그리고 인상깊은 장면을 그림으로 남겨보아요. 라테일 시나리오를 주제로 한 자유로운 일러스트, 만화풍 합작메인, 서브, 전직, 직업 전용 등 모든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한 자유 연출 및 상황 표현 허용 합작공개주소http://13.124.227.18/index or https://memoet.creatorlink.net/ 《 합작 안내...
학생 시점입니다. 마다라가 유복한 반항아라는 설정은 즐겁네요. 빈 물 잔이 저절로 채워질 수 있다는 사실을 의식한 것은, 그 녀석과의 식사가 처음이었다. 키류 쿠로는 외식에 큰 돈을 쓰는 걸 선호하지 않는 쪽이었다. 처음 가족의 생활을 꾸릴 때 배달 음식에 너무 의존했다가 순식간에 줄어든 잔고에 당황한 기억이 있었으니까. 게다가 음식 솜씨가 늘어난 다음에는...
* 해당 글을 '살인' 소재가 있습니다 * 트리거 요소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
I'm ready to love 내게 말해 줘 Can we stay together, I'm a fool in love of you 내 맘을 네 곁에 forever "승관아 잘했다. 나와도 돼~“ 승관의 녹음이 끝났다. 승관은 녹음실에서 나와 밖에 있는 소파에 앉아 다음 멤버의 녹음을 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있었다. 뒤이어 승관의 다음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자, 다음 승관이.” 지지대 위 카메라가 위잉, 돌아가기 시작한다. 귀에 이어폰을 낀 채 화면을 보고 있던 한솔이 고개를 끄덕이자 승관이 흠흠, 목을 고른다. 민규가 카메라를 한번 흘긴 뒤 말을 이었다. “승관아, 청춘이 뭐라고 생각해?” 미리 준비해왔다는 듯 승관이 막힘없이 말했다. “우리 동아리.” 다만 벅찬 듯이 목소리가 떨렸다. 세봉고 영화 동아리...
“최한솔 너는 다른 사람들 사진은 잘만 찍으면서 내 사진만 못 찍더라?” 승관이가 입을 삐죽 내밀었다. 툴툴거리며 발을 탕탕 털어대는 게 꼭 고양이 같다. “일부러 그런 거 아니야.” “그럼 왜 남들 사진은 기깔나게 찍는데?” “그건…” 하, 거봐. 일부러 이러는 거네. 승관이의 말에 억울함이 턱 끝까지 차오르지만 아무런 말도 하지 못했다. 멀어져 가...
여기 절친한 두 대학생 S군과 B군이 있다. 하늘은 푸르고 녹음은 짙은 한여름의 어느 날, 가족과 함께 산속 깊은 곳으로 캠핑을 떠난 S군에게 핏빛 저주가 내렸다. 폭신한 낙엽을 밟겠다고 인공적인 자갈이 깔린 캠핑장을 떠나 깊숙한 곳으로 들어갔다가, 제가 아는 B군을 닮은 박쥐 비슷한 것에게 물린 것이다. 박쥐 비슷한 것. S군이 캠핑장에서 겪...
터벅터벅... 나는 매년 여름만 되면 가는 곳이 있다. 비행기가 없으면 배를 타서라도 꼭 가야 한다. 그렇게 가다 보니 벌써 7년이란 시간을 그렇게 왔다 갔다 했다. 내가 매년 여름만 되면 가는 곳은 제주도다. 나는 매년 여름만 되면 제주도를 가는데 이유가 있다. 그 이유는... 20XX 년 여름 "한솔아 얼른 와봐 여기가 바로 협재 해수욕장이야" "오 예...
네가 꿈에 나오는 꿈을 꿨어 신해빙 "그러니까, 너도 외계인이라는 거지?" 완전히는 아니고. 반쯤. 한솔은 승관에게 초코우유 건네며 말했다. 땡큐. 승관은 한솔로부터 건네받은 초코우유를 주유구 열어 콸콸 쏟아부었다. 이백 밀리리터짜리 우유팩이 금세 바닥을 보인다. 거기 하나 더. 승관이 주유구 안쪽을 살피며 한솔 쪽으로 팔만 뻗었다. 한솔은 그런 승관의 손...
이름에게 숨이 턱 막히는 더운 날이었다. 장마가 지나간 한반도는 늘 그렇듯 하사장의 개인 가마솥에서 개인 불판으로 정체성을 탈바꿈하고, 인간들은 그저 그 위에서 노릇노릇 익어가고 있었다. 한솔은 더위를 견디다 못해 울며 겨자 먹는 심정으로 켠 자취방 에어컨의 설정 온도를 조절하며 tv에 시선을 고정했다. 이제 한 사람 남았다. 한솔은 두근거리는 마음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