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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동혁은 인생을 편하게 살 줄 알았다. 큰 굴곡 없는 무난한 인생그래프를 그릴 수 있었던 건 특유의 능청과 눈치가 한 몫을 했다. 때에 따라 알아도 모르는 척, 적당히 여우처럼 굴면 대체로 만사가 잘 흘러갔다는 소리다. 타고난 재능으로 실음과로 유명한 대학에 입학한 후에도 남들의 시기와 부러움을 잘 흘러넘길 줄 알았다. 어차피 재능이 크게 작용을 하는 게 예...
핼러윈은 키스처럼 10월 31일. 핼러윈이라는 날을 맞아 거리는 북적거렸으나, 사전에 우타와 얘기를 나눠 나가기보다는 집에서 여유를 즐기기로 얘기가 된 엘리는 핼러윈이라도 크게 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하며 우타의 방 침대에서 몸을 뒹굴 거렸다. 딱히 바라는 것도 없었기에 실망이란 건 없었고 오히려 평화로운 일상을 여유롭게 즐기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할 때...
쿠로오 테츠로는 무언가가 또 헤집고 간 듯 뿔뿔히 흩어진 돌을 주워모았다. 한 시대를 호령했다고는 믿겨지지 않을 법한 초라한 돌무덤은 하루가 멀다하고 들짐승에 의해 헤집어져 형체를 잃기 일쑤였다. 제 옷에 흙이 묻는 것도 신경쓰지 않은 채 무덤 앞에 꿇어 앉은 쿠로오는 무덤과는 어울리지 않는 화려한 꽃다발을 내려놓았다. 치국의 첩자로 황제의 목숨을 앗아간 ...
너는 어디서 뭘하고 있니.굵은 빗방울에 앞이 보이지 않는 것처럼 그 날을 이후로 나는 너를 볼 수 없었다.그 날의 기억은 마치 없던 일이길 바라는 마냥 흐릿했다. 그 기억이라도 더듬어가는 나에게 1년은, 너를 기다리는 1년은 그렇게도 길었다.다시 돌아온 여름이 이제 겨우 1년이라며 흐릿한 기억을 붙잡고 있는 나를 비웃는 듯 했다.네가 없는 시간은 죽을만큼 ...
"세계에 축복을 내려줄 블레저를 위해!" 스노리 그뷔드민스도티르는 깊게 숨을 들이쉬고, 이어 내쉬며, 아, 이제야 정말 시작이구나, 생각했다. 너희의 능력이, 너희의 삶이, 끝내는 너희의 존재가 세계에 축복이 될 것이다. 그가 블레저에 갓 입대했을 때, 예의 그런 기조의 연설을 들은 바 있었다. 그 시기의 스노리는 제법 나어리고 건방진 이였음에도 그 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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