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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코즈메, 내 사랑에게. 안녕? 편지는 정말 오랜만이라서··· 뭔가 어색하네. 제대로 된 글을 써 준 기억이 없어서 이번엔 제대로 된 편지를 쓰고 싶었어. 편지라고 하기엔, 생각나는 대로 써서 깔끔하지 않지만. ···코즈메랑 만나면서 점점 더 잘 쓰게 되지 않을까? 맞다, 이 글은 코즈메로 시작해서 켄마로 끝나는 글이 될 거야. 그냥 같이 지낸 시간을 떠올리...
글의 중간을 발췌한 부분이라, 본편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그때였다. 유중혁과 한수영의 FMI 측정기에 알람이 떴다. 그들의 근처에서 게이트가 열렸다는 알람이었다. 클로를 태워버린 두 사람은 땅을 박차고 올랐다. 한수영의 발밑에 둥근 불 장판이 걸음걸음마다 생겼고, 유중혁의 발밑으론 푸른색의 ...
카오리는 예전부터 무녀의 꿈을 꿨어. 신인 바알세불은 얼핏 들어본 정도에, 신앙심이 있지도 않지만 말이야. 예전의 이나즈마에서 온 모험가가 카오리에게 무녀가 뭔지 알려주었어. "카오리, 이나즈마엔 나루카미 다이샤가 있어. 그곳엔 엄~청 예쁜 언니들이 신인 바알세불을 섬기고 관리하고 있지. 거기서 핑크빛 머리카락을 지닌 여우 수인이 있대. 난 못 봤지만~"이...
※ 난잡한 CP 해시태그에 대한 설명 - 영중준수 : 빵>>>>>>>>>>준 (완벽한 일방통행) - 영중지수 : 영중이 지수를 익애하며 연애합니다 - 준수재유 : 세계관. 재유는 안나옵니다. ※ 예전 글(어제를 기약해 줘)와 일부 사건을 공유합니다. "그러니까 지수야. 지금 니가 하고 싶은 말이 내가 이...
토호텐 오토메(CV. 코바야시 유우) 카데노코지 이치지쿠(CV. 타카하시 치아키) 아오히츠기 네무(CV. 야마모토 노조미) 長い夢をみていた 나가이 유메오 미테 이타 길고 긴 꿈을 꾸었어 浅い眠りから覚めた 아사이 네무리카라 사메타 얕은 잠에서 깨어났어 アラームの鳴る1時間前 아라-무노 나루 이치지칸 마에 알람이 울리기 1시간 전 隣には誰もいない 토나리니와 다레...
크리스마스 파티 이후 두번째 시험 시작 전 서현은 아까부터 보이지 않던 여주를 찾아 돌아다닌다. "지형주! 혹시 여주 여기 왔어?" "여주? 안 왔는데, 왜?" "아까부터 안보여... 말도 안 하고 어딜 간 건지...." "없어졌다고? 언제부터?" "모르겠어 그냥 갑자기 안 보여...." "찾으러 가자" 형주는 여주가 없어졌다는 말에 놀라 서현과 찾으려 가...
** 날조 주의하세요 ** 지명과 학교명 등의 명칭은 실제와 아무 관련 없습니다 *** 잠은 못 자서 얼굴은 하얗게 뜨고, 눈도 퀭하고, 체육복 질질 끌며 학원 아래 편의점을 향했던 게 문제였다. 시험 끝난 날 비까지 오는데 학생을 부르는 학원이 야속했다. 비에 젖고, 학원은 애매한 시간에 오답만 해설하고 끝내 친구들이랑은 시간도 안 맞아서 기분도 별로였다...
0 0 0 0 満開花 : えびな かおり "어머나, 야에 님! 벛꽃 수구가 떨어지고 있어요. 이걸 하나하나 주우면 기분이 참 좋답니다. 이걸로 뭘 해볼까요?" 00. Profile Name えびな かおり 에비나 카오리 Age 불명 본인도 자신의 나이를 안 세어서 모름 occupation 나루카미 다이샤의 한 무녀 Birthday 2月16日 Elements 불...
새까만 제복, 어지럽게 빛을 반사하는 금속 휘장과, 깊게 눌러쓴 모자, 그리고 그 탓인지 보이지 않는 표정, 물에 잔뜩 젖은 모습. 어딜 보아도 이질적인 색채의 그 남자는 성화 경찰서 문 앞에 서 있었다. 범상치 않은 모습에 순경들이 말을 걸어볼까, 그의 출입을 감히 허가해도 괜찮은 것일까, 의논하는 사이 그들을 가로지르고선 누군가가 나섰다. "여긴 어쩐 ...
1. 회지 쓰면서 생각한건데 처음 오뎅이 이조 두고가는 거 봤을때는 임보맡겨놓고 무슨짓이냐고 생각했지만 오뎅이 그정도로 글러먹은 인간은 아니기 때문에 아무래도 바다에 나와있는 몇년동안 이조가 정말 즐거웠했구나로 해석하고 있다. 모험을 찾아서 나온 오뎅보다도 돌아가야한다고 염불처럼 외던 이조가 와노쿠니 밖 외부세계에 더 강하게 빠져든게 아닐까. 그리고 어린시...
https://youtu.be/vC9qM-2cpws 민정이 사과 조각을 우물거렸다. 아침 대신 사과를 먹는 건 고등학교에 들어오고 나서 생긴 습관이었다. 중학생 때까지만 해도 탄수화물이 들어가야 배가 든든했는데, 이젠 아침에 배가 차 있으면 무거워서 속이 불편했다. 사과를 한 조각 더 입에 문 민정이 침대에 앉아 한 발을 들어올려 양말을 끼웠다. 부지런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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