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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잇따른 연강에 제대로 된 심신의 정비를 일궈내지 못했다. 휴식기. 적어도 내게 있어서 휴식기라는 것은 골방 안에 틀어박힌 채로 퇴고를 끝마칠 때까지 자판만 두드려 대는 은둔자 생활을 하겠다는 뜻과 다를 바가 없다. 이럴 때마다 드는 생각이 있는데 프리랜서 직업은 자유도가 높다지만, 도통 안정적인 수입을 얻기가 힘들다는 것이 내 주장이다. 조금만 더 긍정적으...
그들의 위선과 우리의 진실을 세계에 알려주시오
46 이마노츠루기를 따라 작은 여우 방으로 향했다. 무언가가 보이기 시작한 건 착잡하지만. 동물은 죄가 없잖아. 직접 찾아오기도 했고. 솔직히 오토모의 털 결을 쓰다듬으면 진정 돼. 작은 여우 테라피를 받고 싶기도 했다. 막연한 불안감만 도니까, 머리가 지끈 거려서. 안내역을 자청한 이마노츠루기가 깡충깡충 뛰는 것처럼 들썩였다.. 앞으로도 자주 와주실거죠?...
*영원한 7일의 도시 안화 x 여지휘사(성인) 커플링입니다. *아주 아주 짧습니다! *모형정원의 열쇠 루트의 노멀 엔딩인 백야의 새장이 주배경입니다.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커플링은 명확히 있으나 안화의 생각과 행동 위주입니다. 새하얀 공간. 사람의 의식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눈이 시릴 정도로 하얀 공간이었다. 거품처럼 뭉게뭉게 일어난 벽의 블...
... ...쓸데없는 오지랖일지도 모르겠지만, ....네가 조금 더 너를 좋아했으면 하는 마음이야. 너는 그렇게 말했지만, 매번 내게 무척이나 다정하고, 항상 힘이 되어주는 무척이나 좋은 사람이거든. ...그러니 내가 용기를 얻고 변화할 수 있었던 거겠지. ...조금만 더 너를 아껴주면 안 될까? ...아주 조금이라도 좋아. 제 중얼거림은 닿지 못한 걸까....
- 겨울방학. 땅과 가방이 부딪치는 소리가 들렸다. 담 너머엔 아무도 없어. 세바스찬은 가벼운 몸짓으로 벽을 짚었다. 낮은 담벼락은 샘이 발견했지만, 세바스찬이 더욱 애용하곤 했다. 주로 담배가 떨어졌을 때, 오늘 급식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그리고 수업 땡땡이를 치고 싶을 때. 오늘은 마지막 이유로 이 담벼락을 찾았다. 겨울방학의 마지막 보충 수업따위,...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qodrnzl_cm님 커미션 00. 언젠가의 기록 아, 어쩌지. 손에서 떨림이 멎지 않아. 두려워, 두려워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내 손으로 친구를 지옥으로 몰아넣었고, 부모님을 내 손으로 죽였어. 나는 어떻게 해야만 해? 두려워, 무서워, 지독해서 죽을 것 같아. 부모님은 나쁜 사람은 아니었다. 부족함 없이 돌봐주시려 노력하셨고, 나를 많이 사랑했...
오늘은 76주년 광복절입니다. 우리나라가 광복을 맞이한 날이니만큼,오늘 여러분들 정말 뜻깊게 지내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마감이요? 조금 봐줘요..
손을 뻗어 잡은 것은 허무, 무력감, 죄악감. 무사히 다녀오겠다, 네가 말했었다. 나는 그 말을 믿었다. 믿는 것 말고는 해줄 수 있는 게 없었으니. 생채기 하나 없이 돌아오는 것까지는 바라지도 않았다. 이 섬이 위험함을 몸소 느꼈으니까. 그저 숨이 붙은 채로 돌아오기만 하면 된다, 그리 생각했다. 손이 덜덜 떨렸지만 괜찮을 거라 생각했다. 아, 그런데 어...
(*짧아요!!ㅠㅠ 답이 느려서 죄송해요...)
? . . . . . . . . . . . . " 유명한 피아니스트이신 부모님의 사이에서 태어났어요.천재의 탄생이라며 모두 축복했죠..머리카락은...모르겠어요.돌연변이인건지,아니면..피아노와 지독하게도 엮인 것인지.이렇게 태어났어요. 역시 나는 음악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있었어요.사람들은 내 재능에 환호했고,그만큼 기대를 걸었죠.여기까지는 괜찮았어요. 일...
소설을 올려야 하는데 공지? 비슷한걸로 찾아와서 죄송해여!! ㅠㅠ 현생이 너무 바빠서 그동안 소설을 못썼네요 ㅠㅠㅠ다음주 수요일 이후론 시간이 괜찮아서 수요일 이후로 소설을 들고 올께요!!! 조금 더 진전이 된 소설이 써졌으면 좋겠습니다....(아직 아무 생각도 안했거든요....) 수요일 이후로, 내용을 좀더 손볼수도 있겠네요. 일단 수요일 이후로 뵐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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