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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전정국은 어렸을 적부터 순하고 예쁜 아이였다. 김태형은 그맘 때 잠도 안 자고 울기만 엄청 울어대서 엄마가 대신 울고 싶어질 때가 있을 정도라고 했었는데. 전정국은 어디든 머리만 대면 곯아떨어졌고, 한 번 잠에 들면 옆에서 김태형이 땡깡을 부리든 노래를 부르든 몸 한 번 뒤척이지 않고 색색, 고른 숨소리를 내며 자곤 했다. 그리고 또 웃는 얼굴은 어찌나 예...
원래 불행은 한꺼번에 닥친다고 했던가. 올해 삼재도 아닌데 뭔 일이 이렇게 꼬이냐? 잘 나가는 BL작가(필명 치미)인 지민은 연재 시작 후 첫 슬럼프. 즉 글태기를, 그것도 아주 오질나게 심하게 겪고 있었다. 더욱 문제는 그 글태기가 BL작품에서 중요한, 아주 아주 중요한 포인트인 십구금 장면을 쓰는데서 와 버렸다는 것이다. 장면이 더 이상 떠오르지 않아....
열다섯, 그땐 사랑이 뭔지도 모르고 연애가, 연인이라 칭하던게 무슨 뜻인지 잘 몰랐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이야 흔하지 않지만 예전에는 흔했던 남녀 합반이던 시절, 반에서 내놓으라하는 뭐, 거기서 더 가자면 전교에서 내 놓으라 하는 남자애들 한명씩은 꼭 좋아해 본적이 있었다. 그게 내가 정말 좋아서가 아니라 같이 놀던 여자애들이 하루종일 말하는게 그런거라 물...
사랑에 솔직하고 거침없는 울 꾸기 격하게 사랑합니다 ~!!! 처음에는 없던 J가 리터치하면서 등장했습니다. 이렇게 약지에 딱 보입니다 JM 모든 논란을 한순간에 정리해버리는 울 꾸기의 당당함 사랑합니다. 멋지다~JK~💜
알려드리고 싶은게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사실은 바로 잡아야 하고 사실이 아닌일로 그 누구도 오해나 고통을 받으면 안되니까요.. 요즘 탐라에서 벌어지는 말도 안되는 루머에 늘 맘 다치는 지민이때문에 더더욱..그런일은 있으면 안되니까요.. 서론이 길었네요.. 제가 몇주전에 올렸던.. 지민이 홈마 잼잼을 믿지 마세요..란 글 기억하시나요? 명절전 박지민이란.....
by 그늘아래 전화를 끊은 윤기는 급하게 외출복으로 갈아입었다. 서랍장에 넣어주었던 차키를 챙겨서 나오는 윤기에게 경선이 말을 걸었다. “윤기야? 이 시간에 어디 가는건데?” “엄마, 지민이한테 전화했더니 이중이 아저씨가 전활 받으시네요. 그 녀석 지금 잠이 들었다고 저보고 데리러 오라고 하시는데.. 금방 다녀올께요” “지민이가? 술 먹었다니?” “아마, ...
"..뭐라고?" "헤어지자고." "왜..? 아니 그게, 왜 갑자기.." "너도 알고 있었잖아, 언젠가 우리 헤어질 거 라는거." "..ㅇ, 아니. 나는.. 난 몰랐어, 왜 우리가 헤어ㅈ.." "넌 베타잖아." 난 알파고. 너무나도 냉담하고 무심한 말투였다. 태형아, 난 알파야. 언제까지 너랑 놀 수는 없잖아, 안 그래? 나 좀 봐줘-. 향도 없는 너랑 맨날...
밤이 더워서 잠이 안 오는 것인지, 너 때문에 잠이 안 와서인지. -. 그러니까 때는 태양이 서서히 뜨거워지는 5월이었다. "..누구세요?" "아... 너구나, 그 국대." "어.. 국대는 아직 아닌데..." "유망주?" "꿈은 그래요... 근데 여기서 뭐해요?" 곧 있으면 일본에서 대회가 열릴 것이었다. 혜성처럼 등장한 마린보이, 물의 소년, 국대 유망주...
[국뷔] 일진 옆에 전학생 5 w. 이브이태태 정국은 전처럼 태형에게 막 시비를 걸려하지 않았다. 반 아이들은 저게 무슨 일이냐며 수군거리기 바빴으나 정국은 이제 태형에게 시비 걸지 않았다. 태형의, 소위 빡친 모습을 처음 보기도 했고, 제게 말해준 그 사건이 결코 쎈 척할려 말한게 아니라는 걸 알게 된 이상 정국은 이제 태형에게 궁금증이 넘쳐났다. 부정적...
"..뭐?" "들은 그대로인데" "....." "나랑 잘래요?" 뻔뻔스러운 표정으로 좁은 목재 의자에 앉아 일어서있는 그를 내려다보는 저를 순진한 토끼같은 얼굴을 한 신입생의 태도에 태형은 말조차 제대로 나오지 않았다. 뱀처럼 머리를 빼꼼히 내밀며 점점 다가오던 정국의 얼굴은 딱 태형의 코앞에서 멈췄다. 다시 서로의 숨결이 닿을 만큼 가까운 거리에서,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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