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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독자 횡단보도에선 손을 들고 건너라" "...유중혁 너 즐거워보인다?" "바앗!" 붕어빵 부녀 [성좌 '구원의 마왕'이 현상금 시나리오를 요청합니다.] [살아주세요.] 초딩중독 그리는중 u▽u)/
“하나도 안 남기고 지들끼리 다 쳐먹었네” 배신감에 치를 떠는 한수영이 일행들을 노려봤지만 이길영과 신유승은 김독자의 옆에 찰싹 붙어 무시할뿐이고 정희원과 이지혜는 한가롭게 과일을 먹고 있었다. 이현성이 눈치를 보고 유상아가 죄송하다고 했지만 다 먹은 도시락이 다시 생기는 건 아니었다. 유중혁은 과일을 먹지 않았는데 김독자가 포크로 콕, 사과를 찍어 들이밀...
“나도 가고 싶어요. 독자형 옆에 있고 싶다고요!” “…저도요” “..사실 저도 그렇습니다.” “안돼요.” 애 셋을 돌보는 유상아가 한 없이 다정하지만, 단호하게 거절했다. 이길영과 신유승이 속상해서 쿠션을 꽉 끌어안는다. 한수영의 말이었다면 듣지 않겠지만 상대는 유상아다. 왜 가면 안되는지 조목조목 설명하는 게 다 맞는 말이었다. 이현성은 애초에 반박할 ...
성현제는 통보한다더니 정말 통보만 하고 왔는지, 얼마 지나지 않아 1층 로비로 다시 돌아왔다. 목적지인 C급 던전은 꽤 가까운 곳에 있었기 때문에 한유진은 던전까지 걸어가는 게 어떻겠냐고 물었다. 성현제는 자동문 앞으로 다가가선 분부대로 하겠다며 신사처럼 손을 앞으로 내밀었다. 한유진이 지나가듯 그에게 질문했다. "그런데 이 시국에 해외 나가도 돼요? 던브...
전독시 한수영 옷은 기력짤려서 대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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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슐러 르 귄의 소설 <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들>에서 소재만 가져왔습니다. 책을 읽지 않으셨어도 읽으시는데 지장은 없습니다만, 간단하게 나무위키에 개요를 읽어보시면 이해에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퇴고 안했습니다. 미처 확인하지 못한 맞춤법이나 오류는 너그럽게 넘어가 주세요. 약 13,000자 입니다. I'd rather be unhappy ...
체육이 끝나고 반에 돌아온 아이들이 창가에 걸터앉아 김독자의 문학 교과서를 훑어보고 있는 한수영을 힐끔거렸다. 이지혜는 교실 뒤편 칠판에 붙어 있는 시간표를 보고 있었다. “…쟤 어제 그 여자애아냐? 갑자기 나타나서 송민우 멱살 잡은 애. 좀 과격하긴 하지만 생긴건 귀엽게 생겼다.” “뭘 귀여워. 지보다 큰 송민우 들어서 던지는 거 못봤냐? 그보다 한 명 ...
[사람으로 살아가리] 전독시 SF AU 1. 멸악의 심판자 (정희원) http://posty.pe/1p4irz 2. 흑염마황 (한수영) http://posty.pe/e0jdpa 3. 이수경 http://posty.pe/21tesx 4. 범람의 재앙 (신유승) http://posty.pe/3m0xmm 5. 유미아 http://posty.pe/opjg0f 6....
※주의※ * 전독시x내스급 크로스오버입니다* 전독시, 내스급 스포 함유* 원작 설정 날조 다량 함유* 은은한 독자른 (중혁독자, 현제독자, 유현독자, 태원독자, +a) "블루야! 흙먼지 날리지 마! 코메트 너도 싸우지 말고!" 옥상 정원에서 고래고래 소리치는 한유진에게 대답하듯 기승수들이 기운차게 울어댄다. 그 평화로운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던 김독자...
이야기를 멈추고 싶지않았다. 이야기를 이어가 우리가 원하는 끝에 도달할 때까지 우리는 멈출 수 없었다. 이야기를 계속했다. 우리들의 이야기가 하나 둘 마침표를 찍고 인생이라는 영화의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 때까지. - "야, 유중혁. 언제쯤 김독자 이 자식 일어날 지 내기할래?" 한수영의 장난스러운 목소리가 조용한 병실에 울렸다. 유중혁이 팔짱을 낀 채 감고...
무거운 족쇄가 발목을 붙잡고 날카로운 날붙이는 제 손목을 죄여왔다. 코인을 투자해온 능력치와 상관없이 손목과 발목에 짙은 쓰라림이 몰려왔다. 콧가에 옅은 피비린내가 올라왔다. 거친 쇠붙이에 살이 쓸려 난 상처가 심한 듯 싶었다. '생각보다 무겁군… 능력치가 리셋된 것인가.' 가만히 제 처지를 바라보던 유중혁이 고개를 들었다. 멈칫, 흘리듯 쳐다본 곳에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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